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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분양완료 https://posty.pe/b7gugg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Belloa입니다!! ^^ 진짜진짜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ㅎㅎㅎㅎ 독자님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셨죠? 하루 빨리 신작 연재 관련 글로 찾아 뵙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쉽지 않네요 ㅋㅋㅋ 더 열심히 하는 Belloa 되겠씁니다!! 그 와중에 <물거품이 되긴 싫지만 최애는 보고 싶어!> (이하 <물최애...
익숙한 종소리와 함께 문을 연 마요이는 길쭉한 팔로 왼쪽 벽면을 더듬어 스위치를 눌렀다. 팟- 하며 켜지는 전등을 뒤로 하고 어젯밤 내려 놓은 블라인드를 올렸다. 천천히 올라가는 블라인드를 따라 조금씩 가게 안으로 들어오는 햇살에 화분이 고개를 살랑거렸다. 몇 개 되지 않는 블라인드를 다 올린 마요이는 작업대 위에 올려 놓은 앞치마를 들어 목에 걸었다. 허...
평화롭던 마을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곳의 사람들은 가족에겐 다정하지만 고아에게는 매정한 사람들이였습니다. 그 사람들중에 착한 마음으로 고아원을 차려 고아들을 돌보는 곳을 만든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곳의 아이들은 행복했지만 그 아이들 중에 비난받으며 가만히 있는 아이 한명. 밤하늘이란 아이였습니다. 밤하늘이 태어난 날과 부모님은 밤하늘, 당사자도 몰랐습니...
4월의 봄은 무척이나 따뜻했다. 창가 사이 틈새로 들어오는 햇빛은 마치 봄의 온기를 전하는 듯 교토의 손등에 아른거렸다. 잡을 수도 없는, 잡히지도 않는 그 햇빛 그 사이를 잡으려 했다. 손가락을 움직여도, 손등을 돌려도 햇빛은 잡히지 않은 그 채로 교토에게 한참 머물러 있었다. 9월의 가을은 무척이나 따뜻했다. 창가 사이 틈새로 들어온 낙엽 한 잎은 마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서서히 눈이 떠진다. 하얀 빛, 눈을 떴을 때는 그저 하얀 빛이 나를 비추고 있는 것이라 생각했다. 실제로는 그저 하얀 방? 하얀 공간이라 하는게 더 정확하겠네. 무한히 펼쳐지는 하얀 공간 속에서 누워있을 뿐이였다. 무슨 일로 내가 이런 공간에 있는거지? 죽기라도 한건가라는 끔찍한 생각마저 들었다. 그야 당연히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살고있던 한 여자아이일 뿐...
큰 손과 작은 인간 커미션 상시 커미션 큰 손+작은인간 10,000₩ A손+B인간, B손+A인간 18,000₩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저(@da6da6_commi)에게 있습니다.작업기간은 최대 1달입니다.신청, 확인 → 입금확인 → 중간작업확인 → 작업완료, 메일 발송 순으로 진행됩니다. 간략한 주의사항 그림체 특성상, 작은 인간의 묘사가 간략화될 수 있습니...
파랗던 하늘이 죽음에 젖어간다. 회색빛을 품은 구름이 설움을 짜내면 눈물은 비가 되어 바닥으로 곤두박질친다. 밀려드는 파도는 비명을 지르고, 사박거리던 모래는 축축이 젖어 질척거린다. 공허한 눈빛이 흔들릴수록 바다와 하늘의 경계만이 뿌옇게 안개에 잠겨 손짓했다. 이름을 부르고, 마음을 잡아당기고, 흐린 손으로 온몸을 더듬었다. 따스함이라곤 일말 존재하지 않...
긴 시간의 끝 “잠시 앉아 있어. 데려다주고 올게.” “응. 조심해서 다녀와.” 주차장에 도착해 비틀거리는 세영을 부축하며 엘리베이터로 향하는 유겸의 뒷모습을 빤히 바라보던 은성이 또다시 미간을 살짝 찌푸려내며 한숨을 내쉰다. “형이랑 어울리는 사람은 아닌데.” 손도 많이 가고 남 챙기는 거라곤 전혀 못하는 사람이 누군가를 챙긴다라... 안 어울려. 형은 ...
-본문 수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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