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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올 사람이 없었다. 유희가 밖을 내다보니 수진과 예은이었다. 유희는 엄마에게 자신의 친구가 맞다며 문을 열어주었다. 엄마는 유희를 노려보던 표정을 웃음으로 바꾸고 친구들을 맞이했다. “그래. 너희들이 약속도 안하고 어쩐 일이니?” “유희가 연락이 잘 안되는 게 답답해서요. 그리고 어머님도 좀 뵈러 왔습니다.”
창피해서 유료공개 할게요 ㅠㅠ
"음.." 눈을 떴을 땐 아침이였다. 그들은 여전히 서로 껴안고 있었다. 겨울의 차가운 공기가 아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체온을 느끼며 일어나는 것. 그것이 그만큼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마리네뜨는 그때 처음 알았다. 잠시동안 그 체온을 느끼고 있을 때즈음 아드리앙이 눈을 떴다. 그는 잠에서 덜 깼는지 졸린 목소리로 말했다. "으음..마리네뜨...언제 일어났...
학교에서 버스로도 30분 걸리는 판자촌 달동네. 오르막길이 심한 언덕배기라 겨울철 눈 내려 언덕이 얼면 발이 묶여 버리는 답 없는 동네. 바로 앞집에 살던 아줌마가 분명 어제까진 인사했는데 다음 날 사라지고 없으면 아, 야반도주 했구나 알아서 수긍하고 마는 이상한 동네. 옆집 할머니는 새벽에 바구니를 이고 나가 밤중에 돌아오고 뒷집 아저씨는 하루를 멀다 하...
오늘의 이야기 마감이 없으면 아무래도 힘들다 강렬한 기대감과 그 활용 (1)
※ 유혈, 신체 훼손 등의 고어적 발언 언급. ⚠ - 정마대전이 끝났다. 길고 긴 천마와의 싸움이었다. 천마의 목을 베어낸 느낌이 예사롭지 않았는데, 이걸 또 하게 될 줄은 청문 사형도 몰랐으리라. 팔에 힘이 빠지고, 다리에 힘이 빠진다. 가빠진 호흡을 갈무리 했건만, 소용이 없었다. 칼을 떨구고, 그대로 앞으로 고꾸라진다. 저 멀리서 제자들이 달려온다.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Chapter 01_ 백화(白花)파 수련의 느슨해진 정신이 다시 끊어질 정도로 팽팽해졌다. 동시에 머리가 흔들리다 못해 툭 떨어질 것처럼 무겁기도 했다. 이건 전혀 예상치 못한 전개였다. 지금은 아직 때가 아니었다. 아직 혼인화합이 등장할 때가 아니야. 무언가 크게 잘못되었다. 많은 빙의물에서 소설이 전개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주인공들이 왜 그렇게 당황을 ...
늘 혼자 자던 침대였는데 옆에서 느껴지는 온기에 천천히 눈을 뜬 루시아는, 제 옆에서 이불에 파묻혀 잠든 인영을 눈에 담다가 스탠드의 불빛을 약하게 켰다. 사실 딱히 불빛이 없어도 충분히 잘 보이지만. 얼마 만에 악몽이 아닌 잠다운 잠을 자고 일어난 건지 헤아리는 게 무의미할 정도로 실로 오랜만에 푹 잤다. 지젤… 덕분인가? 막 잠이 깨서 잔뜩 헝클어진 ...
“어유~ 웬일이야 우리 딸, 이렇게 일찍 일어나고?” “으하암─ 그렇게 됐어요.” 샤워하고 나오는 미쁨을 보며 말하는 미쁨이 엄마. 미쁨이와 똑 닮은 통통한 상의 아주머니. 사실 반대겠지만. 미쁨이 엄마를 많이 닮은 것. 미쁨이 엄마는 바로 부엌으로 들어가며 말한다. “우리 딸 오늘 목살 괜찮지?” “우우웅…… 엄마 나 오늘은 그게에…….” 친구들한테도 앙...
박문대가 선아현이랑 동거한다. 왜지? 라고 생각했다가 주륵 물을 뱉었다. 아, 미친. 이걸 까먹고 있었다. 3차 팀전 무대 공연한 후, 박문대는 사생들의 주거침입으로 방을 빼야했다. 아이돌만 뒤를 캐서 상습적으로 무단침입한 사생들을 경찰에 넘기고, 그렇게 박문대는 선아현네 부모님의 허락 하에 선아현의 자취방에서 동거하게 된다. 엄마가 오랜만에 부산에서...
“윤이는 어때…?” 진맥을 마치고 나온 해란에게 눈물범벅인 채로 원영이 묻는다. 위락 또한 걱정되는 마음에 어서 고하라 재촉한다. 해란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이윤이 마지막으로 먹은 것이 무엇이냐 묻는다. “차… 차를 마셨어.” “차에 무언가 들어있었던 것 같습니다.” 해란의 말에 원영의 울음소리가 커진다. 이럴 줄 알았다. 예희가 순수한 마음으로 자신...
프롤로그 다들 이곳은 푸른 산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산의 이름에서부터 예상했겠지만, 이곳의 돌은 파란 색이다. 옛날부터 파란색이였고, 이곳의 흙도 황토색보다 파란색이 많다. 내가 살아온 지 얼마 되지는 않지만 이곳에 살고있는 다른 생명체들보다 오래 살았다고 하신다. 음. 아직 백 살밖에 안됐는데? 아! 아직은 백 살이 아니다. 99살 하고도 364일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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