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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창작GL전력100분 주제: 핸드폰 재작년... 작년쯤에 그렸던거 백업
잠에서 깬 포드겠지. 품 안엔 여전히 까오땅이 있었을 것 같다. 평소에도 이불을 끌어안고 자는 버릇이 있어서 그런가 지난 밤에는 까오땅을 대신 끌어안고 자버렸을 것 같다. 아직 까오땅은 자고 있는 건가 해서 품 안에 있는 까오땅을 내려다보니 긴 속눈썹이 깜박이고 있는 게 보였겠지. - 깼어? 근데 그냥 고개만 살짝 끄덕이는 까오땅이었을 것 같고. 생각 같아...
🐑 청년/카를 주토벤 율마리 - 트친님이 자꾸 🐑청년이 피아노에다가 섹스어필 한다고 해서 감상 깨졌음 하지만 정말로 이 사람 섹시하다고요; - K: 루드윅 삼촌 당신이요! L: 루드비히야!!!!!!!!!! 하고 주토벤이 🐑카를 뺨 칠듯이 손 들어올림...... 움직이는 시선이 더 잘 보여서 슬펐다... - 낮공 0청년으로 보고 밤공 🐑청년으로 보는데 0청년...
바스티타스의 어딘가에서, 유물 항아리에서 태어난 케루가 납치를 당했으니 구출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왔다고 했다. 의뢰 수행 지역이 바스티타스인 것은 그렇다 치고, 케루라니. 예전에 루스페페에게서 지나가는 말로, 자신들의 종족인 케루루는 항아리 안에서 작은 어둠과 같은 것으로 생겨나 '케루'라고 불리고, 그것이 항아리 안에서 충분히 성장하면 성체가 되어 항아리...
― 애초에, 망가져버린 존재가 있었다. 살기 위해 처음 무기를 들 수 밖에 없었던, 아직 철도 들지 못한 어린 나이에, 아이는 도구가 되어 몬스터를 도륙하기 시작했다. 아니, 도륙하도록 명령받았다. 그 외의 다른 것들 ― 예를 들어 타인과 평범한 대화를 나눈다거나, 울고 웃고 떠들거나, 말다툼하다가 싸우거나 하는, 그 나이대의 어린 아이들이 할만한 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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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이에 적힌 글씨의 주인은 애초에 악필은 아니었던 듯, 내용이 단정한 서체로 적혀있으나 그 줄은 매우 불안정하다. 아마도 글씨의 주인은 눈을 가린 채 글씨를 적었거나, 아니면 줄을 제대로 지킬 수 없을 정도로 글을 쓰는 데 집중을 할 수 없었거나, 둘중 하나였을 것이다.) 의뢰 도중 피를 보는 것은 이쪽에겐 이미 익숙한 일이다. 이번 포디움에서의 몬...
― 본래 남자는 몬스터 사냥 전문의 용병이다. 바스티타스에서 몬스터 사냥 임무를 끝내고 온지 3일도 채 되지 않아서 또 이 의뢰에 나선 이유가 그것이었다. 다만, 애석하게도 이번 임무에는 예상에는 없었던 협동이라는 이름이 붙은 채여서, 간혹가다 지나가며 목소리를 들은 적은 있었으나 대화는 제대로 나눈 적이 없었던 두 명의 용병이 일행으로 합류했다. 한명은...
벌써 50번째 글이다. 시작은 반이라더니 어찌저찌 스타트를 끊으니 반절은 왔다. 나를 위해 쓰기 시작한 글쓰기, 나를 위한다는 게 참 어렵다. 내가 쓰고픈 글은 과연 무엇일까 처음에는 써보고픈 주제가 분명 많았는데 지금은 마땅한 주제가 안 떠올라서 매일이 걱정이다. 무거운 글은 너무 무거워질까 봐, 가벼운 글은 너무 가벼울까 봐 망설이는 수가 늘었다. 나는...
술을 사랑한다는 건 꽤나 고역이다. 우선 알중녀(알콜중독녀란 뜻) 타이틀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건 어느 정도 편견과 맞서 싸워야 한다는 것과 같다. (특히 관상은 무섭다고 나처럼 얼굴만 봐도 술 좋아하게 생긴 여자는 더욱 그렇다.) 그렇지만 난 술이 애틋하다. 너때문에 내 사회적 체면이 바닥친다 해도 끝까지 널 사랑할게 mood랄까. 내 100일 글쓰기를 읽...
달카당, 한낮의 열기가 채 지워지지 않은 길고 가느다란 창살에 얽힌 무거운 자물쇠가 낮은 소음을 낸다. 손 한가득 움켜쥐어지는 들척지근한 온도의 철재 봉을 힘없이 밀어내고 눈 앞에 내밀어진 어둠 속으로- 한발, 그리고 한발을 딛는다. 마치 고요히 저를 노려보고만 있는 듯한 잔잔한 물의 표면을 향해 걸어 들어가는 것처럼, 내딛는 걸음을 옭아매는 더운 공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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