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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하나요?" "응." "죽여야 하나요?" "응." "죽을 건가요?" "응. 그건 왜?" 그야 당신이 옥상 난간에 걸터앉아서 실탄이 든 리볼버와 작은 주머니칼을 주머니에 찔러넣고 그런 말을 하니까. 죽어야 하나요, 죽여야 하나요, 죽을 건가요, 비슷한 문장들이 소름 끼치게 다른 말이 되어버린다는 게, 긍정적인 단어가 튀어나온다는 게 무서워져서. 감각이...
갑과 갑의 관계 2013년 7월 중순, 한여름. 곧 여름방학을 앞둔 가운데, 분필과 칠판이 부딪치며 내는 판서 소리가 20평 남짓한 교실을 가득 채운다. 살짝 열린 창문 틈새로 흘러 들어오는 매미 소리가 배경음에 더해져 이윽고 완벽한 합주를 자아낸다. 교사의 지루한 목소리는 덤이다. 유서준의 자리는 교실 뒷자리, 그것도 창가 옆의 햇볕이 잘 드는 곳이었다....
(비릿한 것이 코를 찌른다. 눈앞엔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시체가 있고..)..아 하다보니 좀 격해졌나 다 튀겼네.. 더럽게. (그래도 손가락 하나 정돈 멀쩡하게 냅뒀다.) ..언니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어. 이 복수를 끝낸다면 난 이제 어떻게 되는걸까? 그대로 언니를 만나러 가도 되는걸까 (그 시체 주변에 털썩, 주저 앉아서는 제 언니가 듣길 바란다는 ...
전편을 올리고 나서 한달만에 업로드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만화는 더 빨리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올린 만화는 나름 시험작 같은 의미도 있기에 유료 분량을 따로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추후에 돈을 받을만한 퀄리티가 되고, 재미가 있는 만화라고 스스로 여기게 된다면 유료분 페이지를 만들어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책 사양> B6 | 후기 포함 54p | 자하설영 cp 샘플 링크⬇️ 선입금/통판 링크⬇️
1. 개복치 김여주 × 옆집남자 황인준 엄마랑 카톡 하면서 퇴근 중이던 개복치 김여주. 잘생겼으면 무슨 얘기 하는지 들어보라는 엄마의 말에 큭큭 웃으며 답을 하려는데 누군가 따라오는 걸 느낌. 걸음을 서두르자 따라서 빨라지는 발걸음에 냅다 뛰어야겠다 생각하던 찰나, 익숙한 목소리가 들림. 저기요! 돌아보면 어느새 가까이 온 옆집 남자가 고개를 갸우뚱 하며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내가 몬떤 남자들과 결혼 잘 했다 싶은 순간. 유기현 ver. 0. 결혼 잘했네 (유기현 ver.) w. 수록 *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전혀 관계가 없는 픽션입니다. 🐹 여긴 유씨의 지독한 플러팅으로 연애 시작해서 딱 1년 만나고 결혼했을 것 같은, 4살 차이 연상 연하 신혼부부일 것 같다. 첫 만남은 연하가 운영하는 디저트 카페. 유가 다니는 회사에 행...
새로 채널을 만들게 된 백소연입니다! 최애는 미수반이랑 밤보눈이고요 오는게 오락가락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어느날부터 장문사형과 사형제들이 이상해졌다 하물며 당보까지. 장문사형이 갑자기 날 붙잡으며 울며 이상한 말들을 계속하였다. -미안하다, 내가 널 외롭게 하여 미안하다 -너무 많은 짐을 주어 미안하다 -너의 잘못이 아니니 잠시 쉬어가도 된다 굳이 모든 걸 할 필요가 없다 -못 지켜줘서 미안하다 계속해서 하는 이상한 소리에 청명은 청문을 밀쳐내려 하였으나 청문...
우금의 자는 문칙이며, 태산 거평 사람이다. 황건적이 일어나자, 포신이 군대를 불러모았다. 이에 우금이 따랐다. 태조가 연주를 다스리게 되자, 우금과 그의 무리는 함께 찾아와, 도백(都伯)을 지냈다. 장군 왕랑에게 속하게 되었다. 왕랑이 그를 남달리 여겨, 우금의 재주가 대장군을 맡길 만 하다고 추천했다. 태조가 불러 이야기해 보고 군 사마로 발탁했다. 병...
[석제하/이몽룡] 엉덩이 체벌/훈육/스팽 20xx. xx. xx. 견생 6개월 차, 인간나이 7살 몽룡이 또. 사고치다. “말썽 안 부리고 잘 있었어?“ 학교에 다녀온 제하의 물음에 눈알을 도르륵 굴리더니 이내 고개를 끄덕이는 몽룡이가 의심스러웠지만 별일이 아닌 듯해 모른 척 넘어가 주었다. 집 안도 깨끗하고 문제 없네. 몽룡이의 부드러운 털을 북북 쓰다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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