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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어 소재와 호모포비아가 존재합니다 / 적폐와 날조 조합들이 존재합니다 첫사랑 이야기를 해 보자 긴 목과 두툼한 손가락을 가진, 쨍한 금발의 첫사랑 이야기를 해 보자 첫사랑을 얼마나 사랑했나 이야기해 보자 그것이 사랑인 줄도 모르고 당당히 은애했노라 이야기해 보자 이따금 그가 과자를 손에 내밀면 괜스레 민망해 도망친 것도 이야기해 보자 그의 모든 애인들...
커피 값 $5만 주신다면 그림을 그려요. 아쉽게도 페이팔로만 받습니다. 외관만 주시면 멋대로 한 장 가볍게 그립니다. (성격까지 주신다면 캐붕을 피할 수 있습니다. 설정 듣는 것 좋아해요...) 제가 실수한 외관 요소 등이 있을 시에는 수정 해드립니다만 보통은 무컨펌입니다. 기본 무컨펌+오마카세+흑백+거친 선 등의 가벼운 낙서로 생각해주세요. 보통 두상-흉...
# 우현이 무대 옆에서 손선풍기를 손에 꼭 쥐었다. 쏟아지는 하얀 조명보다 더 눈부신, 성규에게 시선을 빼앗긴다. 아, 나는 저 사람을…. 우현이 마이크를 쥔 성규의 손을 보다 손선풍기를 쥔 제 손을 봤다. 동경인 줄 알았는데, 사랑이었구나. 성규가 자주 우현을 둔탱이라고 불렀다. 매번 인정하지 않았는데, 우현은 인정하기로 했다. 나는 동경이랑 사랑도 구분...
어? -씹탑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자다 일어나보니.. 어제 보다가 잠든 집착물 소설에 빙의가 되있었다.. 17명이 집착광공????? 도망치는건 아예 불가능이고.. 나 이러다 죽는거아님? 아니 어떻게 다 하나도 빠지지않고 집착광공… 아니 어떻게 나의 설정이 복종수?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나 김여주 자랑은 아니지만.. 16살부터 모든 팬픽을 접수하며 취향이...
※ 필자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세계관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모든 글은 모바일로 작성합니다. "여기가 저희 집이에요." "편하게 앉아있어요." 집에 누군가를 데려오는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나이를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었던 시절에는 친구들을 데려왔던 것 같은데. "간식이라도 드시겠어요?" "목마르진 않아요? 음료수 드릴까요?" "뭐...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https://twitter.com/daenghaemc57626/status/1710364849769976224?t=i8t_V4xnHtw6h8eW6ND7nQ&s=19 댕햄 군인x센티넬 트위터 썰의 외전 채꿍 가이드x센티넬입니다. :) 창균은 기현의 자리를 힐끔 봤다. 주인 없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자리. 유기현 팀장이 센터의 명을 받고 해외 출장...
진짜 이번 이불 속은 위험해 컨텐츠는 애들 실력보는 재미도 있다에 한 표에요,,, 진짜 해찬이 노래방 영상들 시즈니들 사랑하시잖아요,, 이런 발라드 불러주면 저는 그 자리에 누울 수 밖에,,,,, 자기들끼리 수다떨고 장난치고 하는 모습들만 봐도 삼촌미소가 지어져요^^,,, 삼촌,, 리액션 잘하지~?^^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 ㅋ ㅋㅋㅋ 2편...
요즘 같은 날씨에 너무 잘 어울리는 컨텐츠였어요ㅠㅠㅠ 장소도 너무 따뜻한 느낌 나면서 애들이 정말 그냥 모여서 편하게 노는 모습 보는 거 자체가 되게 힐링이었어요,, 난로 그 자체,,, 이런 컨텐츠에서 드리미들 관계성이 오히려 돋보여서 진짜 보면서도 그런 거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요!! 우리 야채튀김들 보러 같이 가실까요~^^
“나 데리러 나왔어?” “응. 안 오길래” “뭐 하러 나와... 먼저 자고 있지” “어떻게 이 상황에서 잠을 자” “들어가자. 쌀쌀한데 옷은 왜 이렇게 얇게 입었어!” “............폐하께 갔다 왔지?” “귀신이네” 발걸음도 천근만근으로 무거운 돌아가는 길. 뜻밖에도 지민이 배웅을 나와 있다. 아마 불안하고 조바심이 나서 견딜 수 없었을 것...
* * * 레드비취. 해변의 모래와 자갈색이 붉어서, 엷게 찰랑이는 물결까지 붉은 색으로 물들어 보인다는 그곳에서 나는 세미와 마주했다. 세미는 여전히 민소매 셔츠에 바지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면바지를 입고 있었다. 지금도 도발적인데 화보촬영을 할 땐 또 얼마나 섹시했을까. "...뭘 생각하는 거예요?" "아니.. 평범한 옷차림이구나 싶어서." 세미가 의아하...
※작품에 나오는 모든 인물은 실존인물,사건과는 관련이 없는 작가의 허구(fiction)입니다.※ 갇혔다 (상) [ BGM 재생 ] ---------------------------------------------------------------------------- 완벽하게 갇혀버렸다. 그것도 이동혁과 함께 이 좁디 좁은 캐비닛에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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