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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범천이들이 무서운 사람인 것도 알고, 자신은 일개 평범한, 보통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이 너무 커 계속 관계를 지속한 드림주와 드림캐. 주변에서 뭐라고 하든, 두 사람은 행복했고, 드림주역시 남들에겐 어찌됐든, 자신에게는 한 없이 다정하고 인간적인 드림캐를 사랑했음. 하지만, 사랑한 만큼, 드림주는 드림캐의, 더 나아가 드림캐가 ...
내가 조아라 세계에 입문하기 전, 습작은 좋은 말이었다. 작품 쓰기를 열심히 연습한다는 좋은 뜻이 담긴, 그런 좋은 말이잖아. 뭐 나쁜 뜻이 아니잖아!! 근데 조아라에 입성한 이후로 두려워하게 되었다. 진짜 무슨 일인가. 조아라가 다 망쳐 놨다. 습작은 나쁜 거고 내 가슴 찢어지게 하는 거고. 그렇게 됐다. 오늘은 목요일이라 기분이 좀 우중충하다. 목요일이...
빛이 아무리 빠를 지라도 결국 물리량을 가지기 때문에 저 하늘의 별이 과거의 빛이듯, 거울로 보는 우리의 모습 역시 아주 미세한 과거일 수 밖에 없다. 아래의 결제 상자 아래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결제하시면 제가 알바중에 초콜릿을 사먹습니다.
이 글은 이전에 쓴 리뷰와 비교해서 문체가 거친 부분이 많고 욕설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읽을 시간에 이 재생목록을 들으면서 여러분의 감상을 적어나가도 의미깊은 시간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음악적 감각이나 그런 감각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누구의 영향을 받았느니 음악적으로 어떻느니 하는 이야기들은 ...
아무도 내 말을 듣지 않았다. 남학생-데릭 폰 글라베르넬-은 내일 새벽 여기서 보자고 혼자 결론을 내고 가 버렸다. 리체는 메모를 다 적었는지 종이를 갈무리했다. 그마저 등돌리고 가려는 찰나, 그의 소매를 붙잡았다. “혹시 세이라 어디 있는지 찾아줄 수 있어?” 아까 데릭이 단둘이 할 이야기가 있다고 해서 세이라 놔두고 여기까지 왔었다. 어떻게 왔는지 길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쯧, 하필이면."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초봄의 오후, 남자의 기분은 좋지 않았다. 남자가 비오는 날씨를 싫어해서는 아니었고, 저녁에 자기가 있는 곳에 올 여자 때문이었다. 저녁이 되어 비는 그쳤지만 땅은 진흙처럼 물러진 상태였다. 남자는 괜히 장우산을 들고 탁탁 땅을 짚으며 천산 근처를 초조하게 서성였다. 그 모습을 보던 까치의 모습을 한 존재는 '참 솔...
* 오타 多 * 문스독이라 원캐들 또한 나오지만 캐붕이 많을거라 예상합니다 * 시점은 뒤죽박죽 (아마 대부분은 자쿠로 시점,,) . . . 하지만 그런 그녀의 말에도 나는 선뜻 움직이지 못하고 그저 직원들이 가져오는 옷을 보기만 할 뿐이었다. 결국 그녀는 나 대신 옷을 고르고는 다시 내 손을 잡아 끌기 시작했다. "그리 지저분한게 걱정이라면 소첩의 집에서 ...
아아아 오류 짜증나네. 맨 밑에 사람에 따라 징그럽다 생각할 그림 있으니 유의. 고어는 아니고 손, 팔, 발에 눈이랑 입이 달림. 하지만 입이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그걸로 다른 것도 그리지 않을까. 뭔가 영화 포스터 비슷한 느낌도 해보고 싶고. 클튜에서 수채만 있나... 유화 없나 싶어서 슬쩍 보다가 발견해서 쭉쭉 긋는 느낌이 재미있어서 하루 이틀 해보는 중...
딘은 조심스럽게 욕조 안의 루크를 안아들었다. 철퍽 하고 무겁게 떨어지는 물소리가 묵직했고 욕조 끝에 걸터앉은 딘의 무릎에 루크의 몸이 늘어졌다. 얼마 안가 루크의 눈꺼풀이 떨리며 그 너머 푸른 바다가 딘을 바라보았고 그제야 딘은 안도할 수 있었다. .....딘. 아무 말 안해도 돼. 요즘은 감정조절이 잘 안돼요. .... 당신이 자꾸 받아줘서 그래.. 작...
"Do what you gotta do. But remember. Love will kill us all." 소탕당한 뱀파이어들. 그들 중에 마지막으로 남은 것은 단 둘뿐이었다. 설표과 박쥐를 흡수한 흑인 청년 여성, Aput Ledger과 전갈의 라틴계 중년 여성, Isabella Verlice. 오로지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했기에 살아남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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