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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그 뒤에 일어난 민역과 기연은 아침을 먹고 민역이 한대 맞기도 했을거야. 민역이 맞으면서 씩 웃고는 미안하다고 마구 뽀뽀해줬겠지. 한달쯤 지난 어느 날이였어. 기연의 취업준비가 거의 끝나갈 무렵 이제 서류 심사를 통과하길 기다리고 있었지. 최선을 다했으니까 결과에 만족해야지. 웃으며 민역이 올 때까지 밥을 짓고 있었어. 기연은 밥이 지어지는 냄새를 굉장히 ...
우성이는 원작이나 영화에서 되게 다양한 감정들을 보여줬다고 생각해서.. 입체적인 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인지 서태웅 한정으로 눈물이 많아지는 우성이가 너무 좋다.... ㅠ ㅠ 상대적으로 무덤덤하게 느껴지는 태웅이한테 혼자 속썩이는 경우도 종종 있을듯 ... (그치만 태웅이도 표현을 잘 못 할뿐 맘으로는 그게 아닌데!! 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2023년 4월 1일에 열린 배세른 교류회 '러뵤하우스'에 가져간 회지 유료 웹발행본입니다. *원작과는 전혀 무관한 AU 세계관을 다루고 있습니다. 13살의 류건우에게는 요즘 신경 쓰이는 사람이 있다. “안녕하세요.” “…그래.” 종종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쳐 인사를 할 때면 눈을 마주치진 않지만, 인사를 받아주는 옆집 형. 류건우가 먼저 인사를 걸어야지만 ...
배세른 교류회 러뵤하우스에 가지고 갔던 배햄티커 스티커 도안유료발행합니다. 이런 구성으로 그림 하나하나 png파일로 투명화되어있는 파일입니다. 원하시는 그림만 넣어서 스티커 뽑으셔도 되고 다 넣어서 뽑으셔도 됩니다. (전 레드프린팅 A6/투명/칼선O(에디터사용)/화이트인쇄로 뽑았습니다) OK 사이즈 조정 스티커 외 굿즈(개인 소장용) 만들기 굿노트 등 다양...
27세 187cm 마른근육
맷이 경로를 바꿔 대각선으로 뛰자 우왕좌왕하며 상대 팀 선수들이 진로를 헛짚기 시작했다. 큰 키와 체구에도 달리는 속도가 빨라 금세 수비팀의 빈틈을 파고들었다. 수비진들 사이를 종횡무진하던 맷이 뒤로 바짝 붙은 러닝백에게 공을 패스하자 안정적으로 공을 받은 러닝백이 엔드 존까지 직행했고, 그대로 터치다운에 성공하며 블루 나이츠가 선 득점에 성공했다. 스탠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년 전 딱 이맘때에 발매됐던 쥬다진 게스트북 별사탕 젤리에 축전으로 드렸던 만화예요. 이게 무슨 내용인가 싶은걸 축전으로 드려서 좀 죄송하기도 하구 머쓱하기도 하고 그린건 막상 21년도에 그렸던거라,, ㅋㅌㅋ 많이 묵어버린 그림이지만 그래도 축전 참여해서 즐거웠구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굿!
* 만성적: 버릇이 되다시피 하여 쉽게 고쳐지지 아니하는 상태나 성질. 능글맞게 웃는 남자가 팔짱을 낀 채 링고를 바라본다. 기분 나쁘다. 주변을 둘러보니 힘겹게 숨을 고르며 사람들이 앉아 있다. 이들은 모두 남자를 따라온 사이비 신도들이다. 그의 명령에 따라 킨조와 마키를 습격했으나, 예상보다 강한 반격을 맞아 다들 크게 피해를 입은 모양이다. 손에서 작...
토독, 토도독, 학교 현관문에 빗방울이 부딪히며 빗소리가 연주되고, 그 흔적이 하나, 둘 꽃피워지고 있다. 이슬레이는 유리문에 얼룩지는 물방울 흔적을 바라보며 잠시 생각하다 가방에 미리 챙겨놨던 검은색 삼단 우산을 떠올렸다. 어제 일기예보를 보길 잘했네, 그런 생각을 하며 이슬레이는 손을 움직여 가방에서 우산을 꺼내 커버를 벗기고, 단정하게 정리돼 있던 여...
미완성작입니다. 이렇게 만천하에 공개해놓으면 의무감에 언젠가 완성이라도 하겠지 싶어 게시합니다만, 몰입을 위하여 해당 게시글의 진짜 제목이 드러날 때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현재 제목인 57.49%는 가제) 결제창 아래는 앞으로의 전개나 후일담을 위한 설정 내지는 사담 뿐이므로 결제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미국에 자리한 우성의 자취방으로 예고도 없이 편지가...
예선 시합의 참관을 위해 주력 멤버만 추려 경기장에 방문했을 때였다. 그들은 적당히 2층 구석에 모여 앉아 경기를 관전했다. 그 와중에 존경하는 3학년 선배님들의 음료를 뽑아오느라 늦은 정우성은 재수 없게도 이명헌 뒤통수나 겨우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 그래도 온 김에 타교 전력 파악이나 좀 하려 했더니 선배라는 새끼들이 아주 사방에서 못살게 굴었다. ...
푸른 물결에 휩쓸리는 것은단지 나의 꿈과 바람일 뿐이라고. ─죽어. 내 앞에 있는 이의 목을 조른다. 칼로 찌르고, 불에 태운다. 몇 번이고 반복되는 이 광경은 이제 익숙하기까지 했다. 이번에도 나는 너를 죽이는 걸 선택했다. 그리고 네 목을 있는 힘껏 조르며 덤덤하게 이야기 했다. 고통스러워 보이네. 하지만, 거짓이잖아. 그 말에 네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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