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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Healing Me Gently 2. W. 호에라 옆에서 보조를 하는 인턴에게서 드레싱 용품이 들어있는 트레이를 건네받았다. 원래 이런 건 레지던트들이 도맡아 하는 게 보통이지만, 이 환자는 쭉 아카아시가 맡고 있었다. 집도를 했다고 해서 모든 환자를 이렇게 살뜰히 살피는 것은 아니었다. 어쩌다 틈이 나면 하는 정도이지, 가뜩이나 바쁜 3차 병원에서 펠로우...
※내스급 외전 #221-222화 이후 시점입니다. 물 먹은 솜처럼 몸이 너무 무겁다. ...물을 많이 먹긴 했지, 내가 솜이 아닐 뿐... "형, 머리부터 말리자." 우리 유현이는 전혀 지치지 않고 산뜻하고 잘생긴 얼굴로 수건을 들고 다가왔다. 형은 다리에 힘이 풀려서 더이상 서있지도 못하겠다, 유현아... "많이 힘들어?" 쓰러지듯 유현이에게 기대자, 유...
* 등장인물 : 종인 찬열 밤새 내린 눈이 녹지 않고 쌓인 아침은 싸늘했다. 종인은 장갑 낀 손을 코트 주머니 속에서 잠시 꼼지락거렸다. 길을 잃고 주변을 헤매다 같은 장소로 돌아온 게 벌써 몇 번째였다. 무의미하게 흘려보낸 시간을 속으로 가늠해보던 종인의 마음이 급해졌다. 처음에 제이와 약속했던 시간이 거의 가까워진 탓이다. 어떡하지, 여기서 더 늦으면 ...
* 등장인물 : 제이 세훈 “왔어?” 오랜만에 다시 찾은 제이의 은신처는 여전했다. 말도 없이 떠났다가 백현을 다시 만났다며 불쑥 연락했을 때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포커페이스를 유지했던 집주인의 성미를 그대로 닮은 모양이었다. 그새 더 낡긴 했으나 여전히 편안한 소파에 자리를 잡고 앉자 그래도 손님대접은 해야 한다며 차를 가져와선 앞에 내려놓는다. 혹시...
남준이 아침부터 머리를 쥐어 잡았다. [우리 내일은 좀 바쁘게 움직여야겠어요. 아침에 집으로 와요.] 어젯밤 석진에게서 온 문자에 아침 일찍 일어나긴 했다만 남준이 심란한 이유는 사건 때문이 아니었다. “왜? 친구하기로 해놓고 왜 또 존댓말?…” 머리를 잡았던 손이 이젠 볼을 움켜쥔다. 저번에 어? 친구 먹고! 술도 먹고! 어? 그 뭐야, 고백 비슷한 것도...
*배스킨라빈스 합작글 '아모텐시아' 외전 / 본편 <http://posty.pe/8je80w>*본편보다 이전의 이야기입니다.*호그와트 마법학교 배경, 테이크 컬러버스 세계관 기반입니다.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간만에 할 일이 없는 토요일이었다. 솜사탕처럼 잔뜩 부풀린 구름이 하늘에 몇 점 떠다니고 바람이 선선히 부는 날마저 오랜만인.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5, 032C, 25ans (ヴァンサンカン), 3x3 a A Nice, AD, Adbusters, Advertising Age, Allure, Alquimie, Ambrosia, Amilcar, Animation, Anorak, Another, Another Escape, Another Man, AP(Alternative Press), Aperture, A...
*뽐재 앤솔로지 1:31PM에 수록되었던 단편 Teenager, 그 후의 이야기입니다. “‥재야. 영재야.” “…으음.” “나 다녀올게. 밥 꼭 챙겨먹고.” 이불더미에 푹 둘러싸인 영재가 손만 쭉 내밀어 좌우로 흔드는 걸 바라보던 재범이 영재의 손을 끌어다 살짝 입맞췄다. 공채 시험을 앞두고 오버페이스로 새벽까지 공부하기 바쁜 제 연인은 끝내 낮밤이 바뀐 ...
"후, 하, 후, 하!" "딸, 그렇게 긴장 돼?" 한란 "엄청!" "호시가 아직 드레스를 보지 못 하였더구나." 민석 "알면 이미 지랄했겠지." "내 친구 제일 예쁘게 만든 옷이에요. 지가 어쩔 거야, 이미 입고 온 거." "정말이지, 죄다 어째 한란이 너를 닮아 있느냐." 민석 "오빠, 원래 다 그런 거예요. 뭘 새삼스레 그래요." 한란 결혼식 당일, ...
W. 몽슬 * 브금과 함께 들어주세요. episode 1 : 선 질투, 후 이불킥 " 화났어? " " 그닥. " " …화났네 " 5월의 날씨답게 적당한 햇빛, 적당한 바람이 부는 한가로운. 아니 한가로워야했을 일요일의 오후. 분위기 좋은 카페에 앉은 태형과 정국의 분위기는 어째 심상치 않았다. 통통히 튀어나온 태형의 자두같은 두 볼은 그가 삐친 것이 있다는...
외전 두 개입니다. 시야가 흐릿했다. 빛이 분산되어 앞에 있는 사람의 표정조차 구분하기 힘들 정도였다. 앉아 있는 테이블 가장자리에는 소주 병과 맥주 병이 구분하지 않고 어질러져 있었다. 그러니까 여기가 어디더라. 인상을 쓰고 한참 생각하다가 앞에 얼굴이 벌개져선 아학학, 하고 웃는 마크 형에게 물었다. 혀엉, 여기 어디예요.... 마크 형은 오징어를 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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