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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출간 예정 삭제) - 새로 합류하셔서 재미있게 읽고 있다고 감상 남겨주신 분들이 몇 분 계셨습니다! 와아,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작업할게요! 와중에 이 작품이 로판 카테고리에 있는 편이 더 많이 읽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남겨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사실 작품 카테고리는 저도 처음에 많이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실제로 존재했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는 ...
옥상, 난간을 넘어선 정새벽은 남이 들을 수 있도록 크게 외친다. 얘들아 위로 오지 말고 쭉 살아야 해, 그리고 사랑해! 크지만 남들의 귀에는 들릴지 말지 모르는 혼자만의 세레나데다. 이건. 눈물을 닦을 시간도 없다 폐가 되면 안 되니까. 살 사람은 살아야지, 정새벽은 그 입버릇을 행동으로 지킨다. 38도? 열이 제법 높아 보여 모이 시간 있어? 모이 시간...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하루였다. 언제나와 같은 일상의 루틴을 소화하고, 트레이너가 짜 준 스케줄 표 대로 훈련을 시작하고. 그 사이 틈틈히 영양가 없는 회화를 나누고, 기약없는 막연한 약속을 잡고, 소란스러운 장난에 한바탕 놀아나고. 그러다가,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던 도중 골드 쉽이 맥퀸의 어깨를 꾹 눌러주면서 말했다. 맥쨩, 나 우주에 갈 거야. 맥퀸은...
이름 도시 이름: 이베리 (숲의 이름: 일데/힐데 피테웨스프) 숲의 이름은 가족들 한정으로 부른다. 타인에게 공개하지는 않음. 나이 신생기준 26세 (칠흑/효월 기준 대충 29세~30세쯤 추정) 태생 동방 대륙 쪽 스카테이 산맥 직업 흑와단 소속 모험가 (사냥꾼 겸 음유시인) 가족관계 모친, 누나 둘, 형 둘 / 언약자(배우자) 모친과 누나들은 씨족이 기거...
✖︎ 그거 그래도 내가 제일 자신있게 만드는건데……그렇게 매몰차게 말해버리면 조금 슬프지 않을까? 뭐…멋진 감상평을 기대하지 않았지만 말이야. 역시 고상하신 분들은 이해를 못하겠어. 그렇지만 영광으로 생각할게. 아무리 순수한 피라고 해도 말이지……난 남들의 위에 올라가서 떵떵거리는 짓은 못하겠단 말이야. 하지만 원한다면 가주는 노력해볼게. 이렇게 생겨먹어도...
2023/1/19자로 완결분량 유료전환 합니다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내일이 되면 또 병원에 간다. 병원가서 하는 얘기도 다 거기서 거기고 외출 하는 즐거움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고,,, 뭐 때문에 살아있는지 이해가 안간다. 게임을 하긴하는데 주는 아이템만 먹고 맨날 꺼버린다. 흥미를 잃어버렸나보다. 아 운동한다! 있지의 스니커즈 추고있는데 잘은 모르겠다 내 방이 좁아서 잘 추고있는지.. 거울도 없는데 모... 친구들이 보고싶...
"같이가자, 선아야""안녕, 도련님." 선아의 총구가 요한에게서 멀어졌다. 요한은 그 찰나의 순간 선아에게 처음으로 당황스러움을 느꼈다. 자존심이 드높고 누가 자길 깎아내리려고 하면 참지 못해 먼저 공격하는 성정. 스스로 저럴 여자가 아니었다. 당황은 예기치 못한 행동으로 이어졌다. 자신도 모르는 새 품 안에 깊숙이 넣어둔 권총을 꺼내 선아의 팔에 겨누었다...
전편: 비 오는 날의 런던에서는, # CPF내에 카페가 한두 곳이 아닌 만큼, 파는 메뉴도 조금씩 달랐다. 가장 보편적인 커피나 차 종류도 원두나 추출법이 다르기도 했고, 국가별 혹은 지역별 특색을 담은 곳도 있었다. 그러니까─ 장 션에게 러시아 케이크 전문점을 추천받았단 의미다. 차 한잔이나 함께 마시려고 만났던 장 션이 러시아 케이크를 잔뜩 들고 와서,...
* 네, 그렇게 됐네요. 축하한다는 말은 됐다고 했을 텐데도요? ...아, 예. 맘대로 하십시오. 저도 그러려니 하고 이해하도록 하죠. 개가 언제 사람 말귀 듣는 거 봤습니까? 짐승은 짐승인 이유가 있는 법이지요. 그거 안타까운 소리네요. 정말 무지한 발언이었어요. 역시 개는 개려나요? 하나 모르는 것이 있어 말씀 드리는데 바게스트, 저는 동일 인간만 취급...
번역은 프로세카 번역 (@prsk_fan_gamer) https://twitter.com/prsk_fan_gamer/status/1564939782543003648
세레즈력 369년 늦가을. 비가 오고 있었다. 벌써 일주일째,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내리고 있다. 세레즈 중부에 속하는 다이레비드에는 우기라 해도 북부 지구의 그것마냥 거센 빗줄기가 들이치는 법은 거의 없지만. 어젯밤부터 그칠 기색 없이 줄곧 흘러내린 빗줄기로 인해 왕궁 전체에 음울한 습기가 배어 있는 듯 했다. 나는 흡사 뱀처럼 창문 위로 구불구불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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