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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1983년 10월 23일 정:오늘은 뭘 해야 되려나... 태:또 뭐 하려고ㅡㅡ 정:그냥요...심심해서 태:지민이 죽고 나니까 놀 인간이 없네... 정:하....그러게요 이 둘이 말하고 있는 지민은 이틀 전,우연치 않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태:정국아 정:에? 태:그거 알아? 정:뭘요? 태:그...죽은사람은 죽은 뒤에 5년 지나면 바로 다음 생으로 환생...
14. 아팃은 멍하니 얼음마저 다 먹어버린 빈 핑크 밀크 컵을 바라보았다. 아침에 꽁폽이 저를 사무실까지 데려다준 후 다시 올라와 건넨 핑크 밀크였다. 그 이후로는 꽁폽의 그림자조차 보지 못했다. 심지어 점심시간에조차 말이다! “후우...” 어제는 그나마 괜찮았고 월요일에는 아예 아무 생각이 없을 정도였는데 수요일인 오늘, 갑자기 꽁폽의 부재가 크게 다가온...
** 영화 로얄테넌바움의 마고와 리치의 사랑이야기를 각색한 썰입니다. https://chatyonglove.postype.com/post/2047027 Familly Affair (차툥)과 이어지는 태용 중심의 외전입니다. ** 자살시도, 자해, 근친 등의 설정에 주의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_T8RqBkbb_I&...
남해 바다 끝자락 많고 많은 섬 중에 지도에도 표시 못한 섬이 하나 있다. 사시사철 두터운 물안개가 휘감아 습한 기운 빠질 새가 없어 사람 살 곳이 못 돼 버린 섬. 처음 찾은 사람이 누군지 처음 버려진 사람은 또 누군지 모를 축축한 섬에 그들이 살았다. 배 한척 겨우 묶어 놓을 수 있는 낡은 포구에서 좁고 험한 비탈길 따라 한참 올라오면 낙도 두 글자...
+) 첫 레오츠카입니다:)+) 나이츠의 멤버들이 중세 비슷한 풍의 비밀 기사단이라는 설정입니다.+) 캐붕 주의, 짧음 주의+)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 헉헉, 거친 숨소리들이 조용한 숲을 채웠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리고, 숲이 떠나가라 짖어대는 사냥개들의 울음소리가 등 뒤로 바짝 따라붙었다. 축축하고 미끄러운 나뭇등걸에 발을 헛디디기를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7월 15일 어나스테 Q14에 나오는 이즈마코 신간 <Be mine, Be yours>의 샘플입니다. 선입금폼>> http://naver.me/GHgwh7fw 1. 자신의 질문에 성의없이 답변해주면 어쩌지 하는 걱정과는 달리, 이즈미는 마코토의 인터뷰에 충실히 응해주었다. 친절히, 정성스럽게 답해준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이것 또한 자신...
일주일 후에 찾아온 은자다카는 방문을 열고 들어올 때 이미 얼굴에 눈물이 한가득이었다. 오는 내내 콧물을 훌쩍거렸을텐데, 아무에게도 눈치채이지 않고 도착한 것이 기적이라면 기적이었다. 첫날 놀라 울음을 터뜨렸던 것 빼고는 내내 씩씩한 개구쟁이였던 은자다카가 눈물범벅이 되어 찾아오다니. 무슨 일이 있는 건지 걱정된 트찰라가 다가가 다정하게 그애의 손을 핥아주...
벨리알 173cm, 저체중에 29살 타니트 ( 에리즈 ) 와 쌍둥이 형제 중 형의 위치에 있는 자다, 타니트가 달이라면 이 쪽은 태양이다. 성격이 썩 좋진 못하며, 남을 괴롭히고 그 괴로워하는 모습을 굉장히 좋아한다, 또한 그 구경을 즐긴다고. 동생 타니트 ( 에리즈 ) 를 매우 아낀다. 그에게만 어느 누구에게서도 볼 수 없던 온정을 베푼다고한다, 동생의 ...
Did you miss me? 오비카카 토비카카 현대물au 알파오메가au 오비토랑 토비랑 남남관계 > Dangerous Man 에필로그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Harry Potter X Hermione Granger written by 시하루아 "참, 해리. 오후에 마법약인 거 알고 있지? 숙제 했니?" 가지런한 하얀 이가 살짝씩 보이게끔 사람 좋아 보이는 웃음을 짓던 너는, 양뺨에 연분홍빛 홍조를 붉히며 내게 말했다. 언제부터였을까. 난 입을 열어 말을 내뱉어야 한다는 것도 잊은 채 멍하니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처음 뵙겠습니다. 아스란 자라입니다.” 아스란이 정중히 고개를 숙여 인사하자 자리에서는 환영의 박수가 나왔다. 놀란 카가리도 약하게 손뼉을 쳤다. 곧 두 사람의 시선이 마주쳤다. 아스란이 살며시 미소 지었다. “와- 잘생겼다.” 옆자리의 안나가 귓가에 속삭였지만 카가리의 귀엔 들리지 않았다. ‘왜?’ 왜 아스란이 여기에 있지? 왜 교환학생이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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