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실존인물과 관련되지 않은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제가 요즘 연재주기가 점점 늘어지고 있는데 약간 태기라고 해야될까 예전에는 이것저것 벌리는게 재미있었는데 요즘은 현생도 바쁘고 이것저것 배우고 다른 일도 하다보니 마냥 덕질에만 매달려 있지 못하네요.ㅠ 그래도 미완없이 완결은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문, 오타, 띄어쓰기, 생각의 흐름, 퇴고없음, 전문성...
난 CGG 소설에 진심인데..이미지에 맞게 비즈도 만들고 그림도 그리고 콜라주도 만들고 했는데 아무도 아무것도 안올려..쫌 올리자.. 올리고싶어 님드라..
그날 저녁 페투니아는 몇번이고 해리에게 강조했다. "절대 밖으로 나오지 말거라. 네가 나와봐야 말썽만 피울테니." 해리는 어울리지도 않는 드라큘라로 분하고 사탕을 담을 바구니를 붕붕 휘두르고 있는 두들리가 동네 창문을 얼마나 깰 지가 더 걱정된다고 대답하고 싶었으나, 그냥 적당히 고개를 끄덕였다. 페투니아는 건방진 눈빛이라며 못마땅하게 해리를 내려다보더니 ...
"와 진짜 맛있겠다" "그렇게 좋아할 거면서 좀 챙겨 먹지" "내가 저번에도 말 했듯이 혼자 밥 먹으려고 일어나서 준비할 기력이 없음 혼자 밥 먹는 건 너무나도 외로운 일이야..." "괜히 아련하게 말하지 마" "들켰네, 근데 너 약속 있다며" "맞아 중간에 시간 나서 들렸어 빨리 먹어" "알겠다~" "아아아악!" "ㅁ... 뭔데 왜그래" "너무 맛있어서"...
1126611 TALK 그래서... 작년 이마크 생일 파티는? (*1126611 O편 참고) 도영씬 죄책감에 허덕일 때 어떡해요? 죄책감 느낄 일을 안 만들면 되죠! 되게 명쾌한데 짜증 난다. 거짓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도? 그런 상황이 있나? 깜짝 선물을 하려고 속이는 거. 난 속 좁아서 고마움이랑 서운함을 동시에 느낄 것 같아요. 그리고 서운한 티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새벽이 오면, 전화가 온다. 어떤 날은 동 틀 무렵에, 어떤 날은 깜깜한 어둠이 내려앉았을 때, 어떤 날은 오지 않는다. 그럼에도, 새벽에 깨어 있는 이유는... Don’t Call Me “여보세요.” “...자니?” “...그거 구남친 멘트인거 알아요?” “푸흐, 정말?” “네.” “틀린 말은 아니긴 하네.” “...그쵸.” “신원아.” “왜요.” “왜 ...
드디어 단장들의 연설이 시작되는 첫번째 날이 되었음. 오늘은 헌병단 단장이 헌병단에 들어올 병사들에게 주어질 혜택과 명예를 언급하며 어필하는 날이었음. 연설을 듣기위해 헌병단으로 모인 모든 병사들은 그것을 들으며 자신의 성적으로는 지원할 수 없다는 것에 자책하는 병사, 이미 헌병단이 된 그들을 부러워하는 병사, 혹은 아예 관심이 없는 병사 등등 다양했음. ...
On the shore as the night is slipping through my hands 해안에 있어요, 밤은 내 손 사이로 흘러내리네요. I fall into the sea like the empire built on the sand 모래 위에 세워진 제국처럼 나는 가라앉고 있어요 I've been thinking 'bout the days wh...
지독한 어둠이었다. 소년은 몸을 움츠렸다. 작은 손으로 몸을 감싸 안는다. 닿는 손, 발끝이 차가웠다. 몸은 이미 식어 있었다. 소년은 입술을 떨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저 끝에서 희미한 빛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소년은 저 빛 너머에 무엇이 존재하는지 알고 있었다. 크지도, 무겁지도 않은 문이다. 그 문틈으로 새어 나오는 빛이었다. 그러나 가까이 할 수 없었...
" 귀찮은 일은 질색이야 " 💫 이름: Eaven Ciel Albert . 에반 시엘 알베르트 💫 기숙사: 슬리데린 💫 혈통: 순혈 -그는 순수혈통이며 그의 가문사람들은 대대적으로 슬리데린 출신입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가문은 순수혈통 우월주의자들이 많으나 그는 자신이 순수혈통이란 점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있지 않는 듯 합니다 오히려 질색팔색할 정도라고 💫 성별...
You're beautiful 당신은 참 아름다워요 And evil too 그리고 악마같죠 Sinister and vile 사악하고, 부도덕적이에요. For you, I'd die 당신을 위해서라면 난 죽을 수 있어요 Or kill myself 자살하는 것도요 Whichever makes you smile 어느쪽이건 당신을 웃게 만들겠죠 And if I s...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