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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박문대 : 기본적으로 씹탑재질+BDSM에서 돔 재질이 있다. 테스타 내에서 자기가 실제로 최연장자라는 걸 의식하고 있고, 그래서 자기보다 어린 애들이랑 연애(섹스) 하는 데 약간 죄책감 느낄 것 같음. 원래 나이론 지금 30살 넘었는데 어린애 가지고 몹쓸 짓 하는 것 같아서. 이 부분을 잘 건드리면 왼른 변화 가능함... 대신 자기가 깔리면 내 몸도 아닌데...
처음부터 같이하는 건 아니고 중간에 잠깐 자리 비운 할머니 대신 들어가서 돌아오실때까지만 대타뛰어주는 거. 쿠코 심부름 때문에 물건 받으러 가게 들리면 주인할머니가 동네 할머니들이랑 같이 넷이서 화투치고 계시는 일 종종 있었음 좋겠어. 카운터 비워두고 화투치고 계시길래 넌지시 네쨩~지난번에 주문한거 가지러 왔는데. 하고 부르면 할머니들 네 분 다 쿠우쨩 왔...
#01 아 신생엠씨디 시절에 애들 너무 신나가지고 이치로가 쿠코 목마태우고 달리다가 나뭇가지에 쿠코 머리박고 응급실 간 전적 있으면 좋겠다. 애들 응급실 갔다길래 ??? 아니 오늘은 일도 없는데 어디랑 치고받은기고 하고 상황파악하러 찾아간 사사라... 애들한테서 사건의 전말 듣고 어이없어할 듯. 사사라가 어이없어 하는 동안 사마토키 혀 한 번 차고 밖에 나...
* 사망소재 주의 https://twitter.com/Gwong82/status/1446373062471929857 위 트윗읽고나서 보고싶어진 거.. 히토야 앞에 양팔저울이 놓여져있고 (히토야 마이크랑 비슷한 형태여도 좋고 그냥 평범한 양팔저울이어도 좋음) 왼쪽 접시엔 쥬시모형이 오른쪽 접시엔 쿠코모형이 올려져있는데 일단 지금은 이 저울이 수평을 이루는 상...
#01 절에 있는 샤미센 발견하고 쪼르르 쿠코한테 달려와서 쿠코상쿠코상 쿠코상도 저거 켤 줄 아세요??? 하고 물어보는 쥬시 보고싶다. 대충 힐끗 쥬시가 손으로 가리킨 곳 보더니 샤미센? 어엉. 하고 대답하는 쿠코도. 쿠코가 켤 줄 안다고 대답하면 쥬시 눈 초롱초롱하게 빛내면서 쳐다볼 것 같고... K 왜 뭐. 켜줘?J 네!!!!!해서 방구석...아니 절구...
라디오 진짜... 히토야가 애들 엄청 예뻐해서 어이가 없을 정도로 좋음... 애들이 지들끼리 엄청 떠들고 투닥투닥하고 흐름 새고 그러는 거 필사적으로 정리하는데 어이! 어이 오마에라! 하면서도 끝에 계속 웃음소리 섞이는 거 진짜... 이 정많은 남자... 그리고 이 세명 돌아가며 엄청 맞장구 쳐주는 거 너무 좋은데 특히 쥬시가 얘기할때 쿠코랑 히토야가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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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사람의 인연이란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법이다. 어느 날 원수와 같은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할 수도 있는 것이며 전혀 일면식이 없는 사람과 인연이 되는 경우도 있었다.어떤 인연은 최악으로 마무리 하지만 또 어떤 인연은 한번의 만남으로 영원까지 함께한다.시작하는 순간, 그리고 끝나는 순간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지 못하는 법. 그렇기에 사람의 삶은 재미...
빗물이 휩쓸고 지나간 아침은 기온이 뚝 떨어져 있었다. 얼굴 위로 부서지는 햇살에 서영은 미간을 몇 번 꿈틀거리다 천천히 눈을 떴다. 마른 입술에선 짧은 신음이 흘러나왔고 눈은 반쯤 꺾여 정면에 걸린 벽시계로 향했다. 시계가 열 시가 넘은 시간을 띄우고 있었다. 창문이 열려 있어 싸늘한 공기가 방안에 가득했다. 잠결에 이불 속에 몸을 말아 얼굴만 빼꼼 드러...
썰을 여기저기에 풀어놔서 완전 뒤죽박죽인데 일단 하나의 썰이라 하나로 모음. 에베마그가 공작을 만나러 왔는데 경비들이 공작에게 전해주지도 않고 막기만 하니까 마그가 그간 여기저기서 들었던 소문들을 종합해서 거짓말 지어냈음 좋겠다. - 지난 밤의 무도회는 꽤나 유쾌했다. 덕분에 수십 장의 사과 편지를 써야 하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지. 프랑스의 가장 밑바닥...
* A BOX OF CHOCS 사양 섭민, 육민 | 국판(A5) | 트윈지(맨투, 저장소) | 100p-120P(예상) | 11,000원(배송비 별도) ⇒ 수요조사는 10월 23일 23시 59분 까지입니다. - 수요조사에 참여하지 않으셔도 선입금 기간에 책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본 회지는 웹공개가 됩니다. - 프롤로그, 에필로그와 후기를 제외한 본문...
_승연 시운은 승연을 끌고 가느라 제 속도를 내지 못하는 듯했다. 그러나 입정동 지리에 빠삭한 덕인지 복잡한 골목들을 누비자 사원들이 금세 헉헉대며 떨어져나갔다. 승연이 한 걸음 달릴 때 그들은 길을 잘못 들어 다섯 걸음은 달리고 있는 탓이었다. 그때 반대편에서 사원이 불쑥 튀어나왔다. 승연은 멈추지도 못했는데 시운은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자세를 낮추더니...
"하나, 둘, 하나, 둘" 아이도 없는 곳에서 걸음마 떼는 소리가 들렸다. 병실 한쪽에서 비서가 박수를 치며 지훈이가 올 곳을 유도했다. 하나, 둘, 그 박자에 맞춰 움직이던 지훈이 몸이 쿵 바닥으로 내려앉았다. 아파, 중얼거리는 소리를 들은 순영이 엎드려있던 고개를 들어 병실 구석을 바라봤다. 바닥에 쿵 엎어진 아이와 달래는 비서의 꼴은 어지간히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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