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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만하고 어리석고 자기연민에 빠진 가엾은 인간아. 네 발로 네 죗값을 치를 곳을 찾았으니 죗값을 치뤄봐라. 황냥한 갈대밭 사이로 마른 바람이 불었다. 검은 옷을 입은 남자는 허공을 응시하며 오로지 앞을 향해 나아갔다. 시리도록 추운 찬바람은 모래바람과 뒤섞여 칼날에 베인 그의 상처를 파고들어 댔다. 그럼에도 그의 긴 검은 돌아서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발걸...
모든 번역은 의역이며, 자의적 해석이 일부 가미 될 수 있으나 고의가 아닙니다. 번역은 어디까지나 제가 보가 위한 것이므로 정식 판본이 나올 수 있다면 지웁니다. 1. 그때. 나이트윙. 봤다고? 내가 봤어요. 부딪힌 나무들. 저 동굴로 곧게 이어지죠. 슈퍼맨 부를 준비 됐어요? 아니. 슈퍼맨은 그가 곧바로 솟구쳐 갔을때를 대비해서 우주를 수색 중이다. 이건...
빨강 도깨비야. 인간과 사이좋게, 즐겁게 지내길 바래. 혹시 내가 이대로 너랑 친하게 지내면 사람들이 너까지 나쁜 도깨비라고 생각할지도 몰라. 그래서 나는 여행을 떠나. 하지만 언제까지나 너를 잊지 않을 거야. 안녕, 늘 건강 조심해. - 언제까지나 너의 친구인 파랑 도깨비가. . . . " ... 이 상황이 썩 달갑게 느껴지진 않네만. " 靑山 호랑이가 ...
[로판 AU] 호그와트 마법 아카데미1과 이어지는 AU입니다. 울퉁불퉁하게 이어지는 장밋빛 벽돌담. 거친 돌벽이 용의 꼬리처럼 성을 휘이 두르며 감싼 이곳. 아치형의 돌문과 가위로 아무렇게나 쓱쓱 자른 듯 삐죽빼죽 자란 야생 잔디들. 그 위를 딛고 선 네 개의 웅장한 탑. 하늘을 찌를 듯 첨예한 뾰족 지붕 아래. 그 안에 이제 막 졸업 학년이 된 메리 맥도...
※ 항상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 ◠‿◠ ) 하루종일 기다렸지만 결국 무영이는 오지 않았다. 아침 조회가 끝나고 1교시, 2교시... 점심시간이 지나고 종례가 끝나도록 계속 빈자리였다. 다음 주에 보자는 그 말은 실수가 아니었구나. 초조함이 밀려왔다. 무슨 이유로 오늘은 학교에 올 수 없을 거라 확신했던 걸까, 정말 감기가 옮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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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상추가 구름다리를 건넌지 일주일이 지난날이었다. 상추가 우리 집의 막내가 된 것은 오로지 나를 위해서였다. 형제자매가 없어 혼자라 외로울 것 같다는 마음에 최대한의 외로움을 덜어주고자 내린 엄마와 아빠의 특단의 조치였다. 그렇게 일곱 살의 내가 처음으로 가진 결정권은 막내의 이름을 정하는 것이었다. 수많은 이름을 두고 왜 굳이 상추였느냐 묻는다면… ...
무릎을 꿇어 쥔 손에 입을 맞추어 머리를 조아리니당신을 숭경합니다그 속내 가득 채워진 검은 욕망 덩어리반드시 내가 입 맞추던 손 밟아 고깃덩어리로 만들어 짓씹을 테다 지금껏 여성의 몸이라, 162cm의 작은 키라, 42kg밖에 나가지 않는 왜소한 체구라 수없는 비난을 받았다. 야, 구영. 저 미친 년이 지금 뭐 하는 거야? 저보다 낮은 7등급 아이의 말이었...
비보가 날아들었다. 회장님이 기어이 고비를 넘지 못하고 작고하셨다는 소식이었다. 몇 달간 와병 중이셨기에 차근차근 준비되었던 대로 정리 절차가 진행되었다. 회장님의 지분은 유언대로 자식들에게 넘어가고, 회사는 창업주를 잃은 고아가 되었다. 그럼에도 크게 달라질 건 없었다. 고아가 된 회사는 이미 사회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다. 여기저기 위태로울 조짐이 있...
임시 보호 일지 (aka. 이주연 길들이기) * 이주연이 이상하다. 아니, 사실 따져보면 원래부터 싸가... 이상한 놈이긴 했지만 오늘은 정도가 지나치게 이상했다. 그니까, 이건 또... 이주연과 정체모를 대화를 나눈 후 강의가 끝난 직후의 일이었다. 수업을 듣는 내내 이주연이 했던 이야기를 곱씹었다. 대충 뭐 나한테 동물을 부탁하는 뉘앙스인 건 알겠는데,...
갑자기 ㄹㄷ알림창에 과호흡 만화 판매중지된다길래 허겁지겁 달려갔다,,, 기억 속에 산 것 같기도 하고 웹툰 대여만 한 것 같기도 해서 부리나케 뛰어갔는데 역시 나란 사람 과호흡에 진심이었구나^^,,, 온 김에 다시 정주행 달렸다 과호흡 만화 외전은 진짜 다시없을 레전드니 모두들 필히 구매하시길!!!! 600원으로 다시 누리지 못할 행복입니다 꼭꼭꼭 구매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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