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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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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을 가득 채운 신발소리, 튕겨지는 공 소리, 바닥을 차는 소리를 잇는 그물 소리, 들어갔다. 원우가 열심히 끌고 간 공이 골대로 들어갔다. 고무로 만들어진 농구공은 자석처럼 달라붙을리 없지만 그래도 자석이 달린 것 처럼 공은 거짓말처럼 그물에 쏙쏙 들어갔다. 그렇게 원우가 벌어놓은 점수는 1쿼터 만에 15점을 넘기고 있었다. "너 오늘 아침연습 컨디션...
* 다크 모드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음. 분명 해가 중천에 걸려 있어야 할 시간일 것이다. 체감상 열두 시간은 족히 넘도록 잔 것 같다. 불구하고 창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것은 새벽 어스름의 빛이다. 방 안이 고요하고 미묘하다. 방금 막 잠에서 깼는데, 여전히 꿈 속인 것만 같은 기시감이 든다. 살갗에 닿는 이불보마저 몽롱하게 느껴진다. 여명과 함께...
길우성이 죽었다. 말이 혼수상태지 사실은 죽은 거나 다름없었다.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 못난 얼간이들에게, 머물던 호텔에서. 외국이 아닌 한국에서 일어난 아이돌 살인 사건인 만큼 기사는 대문짝만하게 났다. 범인은 그 자리에서 즉시 체포되었고, 그 자리엔 울부짖는 사생들과 라이언의 목소리가 간절히 남았다. 칼에 찔려 급히 이송된 길우성은 깨어나지 못했다. 범...
* 신호등조 이야기. 반란진압군부터 신주의 감시관이 되기까지. * 삼국지에 나오는 지역을 그대로 가져오고 싶었으나 그냥 지역 이름은 그냥 내팽개치기로. * 삼국지 아시는 분들은 '아 그렇구나' 봐주시고 모르시는 분들도... '아 그렇구나' 봐주세요 ㅋㅋㅋㅋ 사실 저도 얕게 아는거라. * 엠케이-유비, 메이-관우, 홍해아-장비, 탕(원작에서는 제갈량이 연하인...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여러모로 모자란 문과생에 의해 작성되어 일부 부족한 점이 많을 수 있습니다. 오류 사항, 문의 사항 등등은 질문주시면 최대한 빨리 답장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로지텍의 블루투스 키보드인 K480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할 거예요. 우선 박스 이미지에요. 구성품은 키보드, 안전 관련 서류, AAA 사이즈 배터리 2개가 들어있어요. 키보드 이미지에요...
어벤져스에 투입된다면 파트너가 될 게 분명한 둘. 피터는 어쩌면 파트너 그 이상의 친근함을 바랐던 걸지도 모른다. 사람이 어떻게 일만 하고 지내, 하물며 학교 선생님들도 어벤져스 멤버들도 일 외에는 친구처럼 지내는데. 거기다 이 서늘한 아저씨?랑 가장 먼저 친구가 된다면 쫌 뿌듯할 거 같기도 하고. 궁금하잖아. 주로 혼자던데… 날이 제법 서있지만 다가가고 ...
아카오키아카/캐붕주의 Dream. 꿈. 오늘에서야 난 깨달았다. 이것은 진짜가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당황스러움과 몰려오는 확실함. 확실했다. 이곳은 꿈이다. 이곳은 멸망했음에도 아픔이 느껴지지 않았고 원하는 것은 이뤄지기 마련이었으며 현실이라면 나타나지 못할 일들이 생겨났다. "어? 알아채신 건가요? 아쉽네요." 이 남자는 오키야 스바루. 나보다 어린 2...
+개인공부, 백업용입니다. 전문가가 아닌 일개 팬이 쓴 글이므로 틀린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00% 신뢰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흠 08~09 즈음부터 피겨를 덕질했다면 익숙한 선수가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 명자 언니(아키코를 독음하면 명자가 된다)라고도 불리는 스즈키 아키코 선수. 주니어 때 두각을 보이다가 거식증으로 선수생활을 오래 쉬었다. ...
"… 아무리 어두워도 저기 저 하늘에 달과 별이 있지, 초롱불도 있는데 두려울 게 뭐가 있냐? 그래도 걱정하니 이걸로 그만 마실게." 여자는 술잔을 내려놓으며 주막 주인한테 말했다. 계속 이야기를 듣자 하니 지금 머무르는 이 마을은 호환(虎患)에 관한 특이한 점이 있는데, '검은 호랑이'가 밤하늘 아래 산에 오르는 것들을 물어 죽인다는 게 설화 같은 사실이...
"어, 웬 사과야?" 키드가 상자를 들여다보며 물었다. 한눈에도 탐스럽게 잘 익은 커다란 사과가 한가득 담겨 있었다. 한편에 놓인 작업대 앞에 설계도를 펼쳐놓고 무언가 갈겨쓰고 있던 무사시가 고개를 들었다. 넙적한 목공 연필을 귀 위에 끼우면서 말한다. "아, 그거. 고객이 주더군. 그, 선인장 집." "흐음, 인망 좋네." "뭐, 그렇지. 좀 가져가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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