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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8. "어어, 서호윤이다아." "...술 마셨냐?" "아... 너 까는 모임 누나들이랑..." 정말 거나하게 취할 만큼 마신 건 아니었는지, 간간이 말꼬리가 늘어지고 평소보다 헤실거리는 웃음이 아니라면 취한 건지 긴가민가할 정도였다. 근데 왜 여기서 이러고 있냐고. 머리나 비울 겸 나간 숙소 근처 편의점 앞에서 블랙콜 주우성을 만날 확률은? "집에 데려다 ...
밤은 깊어갔다. 박장군에게는 연락이 오질 않았다. 여기에서 그곳까지 왕복할 시간을 제외하고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생각을 했다.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전화를 할 수는 없어서, 장문기가 견딘 것은 집안에 가라앉은 침묵과 고독들.
나의 사랑하는 이들에게, 한때는 죽음을 벗삼아 지내던 시절이 있었음을 고백하는 것으로 글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때만 하여도 나는 늘 죽음을 곁에 두고 살며 언젠가 죽음의 손을 잡고 홀가분히 떠나고싶단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빌딩 옥상에, 커다란 나뭇가지에, 도로에, 강물에, 심지어 책상에... 시선이 닿는 곳마다 죽음은 언제나 나에게 손을 흔들었고 나 또한...
이런 빻은 취향이라 항상 죄송할따름입니다. 근데 누가 좋아하는 상대가 nnnn살이라고 사랑하는걸 관두죠? 밑에는 별개인 걍 둘이 같이 스몰토크하면서 걸어가는 장면임( 컾링 x)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뒤에 껌붙었어용. 진짜여서 당황했죵? 그거 사실 제가 붙인거거든용. " 이름 : 모모이 하루히 나이 : 1000 (외관상 나이 20) 성별 : XX 키/몸무게 : 145 / 44 외관 : ( 신발은 하얀색 털 슬리퍼 입니다.) 성격 : 신비로운 / 다정한 / 장난꾸러기인 겉잡을 수 없는 신비로움,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장난스러운 행동들만 행하지만 어...
소박한 행복의 상상화 어, 어라.. 물감을 다 썼네... 이름 서 희영 ( 徐 喜迎 )기쁠 희에 맞이할 영. 그녀는 이 이름을 꽤 아낍니다. 물론, 흔하다면 무지 흔한 이름이에요. 그래도 사랑하는 부모님이 지어주셨으니 마음에 들어할 수 밖에 없달까... 제일 큰 이유는... 큰 사람이 되라, 같은 부담스러운 뜻 대신 그저 기쁨을 맞이하라는 행복하고 소소한 ...
원래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설문 조사를 만들려고 했는데요, 여러분은 어쌔신들과... 법적으로 깊이 얽히고 싶으신가요? 저는 그들을 사랑하지만, 공신력 있는 문서로 남을 만큼 가까운 사이는 되고 싶지 않습니다. 참여해주신 스물한 분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이 인원이면 교류전 열 수 있지 않을까? 어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소브리에타스_프로필#리뉴얼전 ☾여명을 여는 불꽃☾ 깡통차기로 저녁담당 내기할까? ☾이름벤자민 ☾나이23 ☾키, 몸무게158 평균 ☾ 성별XX ☾나라소브리에타스 ☾외관 ☾성격유치한, 단순한, 긍정적인, 질서선 성향, 활달한··· 그래, 그러니까 벤자민은... 누가 보기에는 정말 성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유치한 편이다. 무어로 잘 삐지고, 심지어 누군가와 ...
(캐해석 관련 사담) 아무래도 서로 수명이 다를 테니까 인간인 쪽이 먼저 떠나겠지 ;_;) 그때가 되어서야 🧡도 깨닫게 될까 💚가 🧡와 함께 만든 추억들은 결국 본인이 없는 삶을 살아가게 될 🧡를 위한 노력들 중 하나였다는 것을... 평온한 삶도 중요하지만 그것의 지속성이 어쩌면 💚에게는 더욱 간절했던 거지. 🧡은... 이따금씩 💚 목소리가 듣고 싶을 때 ...
알람 없이도 눈이 떠졌다. 오늘은 디데이. 우리 형의 결혼식 날이다. 어젯밤 잠자리 후 뻐근해진 허벅지 뒤쪽을 느끼며 작게 웃었다. 어제 우리 정신없긴 했지. 아직 어둑한 아침. 이불 속에서 가만히 왼손 넷째 손가락을 더듬었다. 이불 밖으로 왼손만 빼꼼 내밀어 허공에 비췄다. 어둠 속에서도 또렷하게 빛나는 백금과 다이아몬드의 조화. 어젯밤 정사 후 김남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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