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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적 사랑쪽지' (클릭시 이동)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D-6.남은 치킨이랑 콜라 내가 먹었음.맨날 남길 거면서 왜 혼자 먹어요?'허. 추위에 시뻘게진 코를 훌쩍이며 문을 따던 순영이 발끝에 떨어진 포스트잇을 주워들고 혀를 찬다. 남긴 거 아니고 밤에 먹을거라고오! 옆집을 향해 소리를 높여 봤지만 돌아오는 답은 없고 입김만 허공에 퍼진다. 아마 알...
우태수 1999. 07.07181cm 63kg 다시금 가로로 째진 눈매가 사납게 움직인다. 도시 한복판. 사람이 너절한 거리. 태수의 마른 손끝이 제멋대로 헝크러진 머리칼을 한 차례 짙게 훑었다. 이명은 짙고, 밤은 길다. 너른 손바닥으로 틀어막은 귓가에서 호흡의 잔향이 휘돌더랬다. 소매치기, 폭행, 절도. 야, 너 없는 전적이 뭐냐? 글쎄, 뭐가 더 있지...
좁고 냄새 나며 더러운 플리머스의 하수도를 브록 럼로우와 윈터 솔져, 버키 반즈는 뛰어가고 있었다. 앞서 뛰는 럼로우가 들고 있는 손전등의 빛은 위 아래로 흔들리며 유서 깊은 적벽돌 하수도를 비췄다. 그들은 쉽게 지치지 않았지만 그들을 쫓는 하이드라 역시도 마찬가지였다.파도와 같은 물소리와 함께 하수도는 멀리서 오는 소리마저도 웅웅거리며 전달했다. 멀리서 ...
연성대사는 "내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날 좋아하지 않으면 되는 거 아니야? " 입니다. 탐라에 돌길래 해봄 컾은 누가 어울리려나? 결정했다. 댄성이다. start 연애에 겁 많은 성인것을 알면서도 사귀는 댄 X 겁이 많아 연애를 두려워하는 성으로 클리셰 덕지덕지바른 댄성.활달 활발하고 속에 담아두는것보단 밖으로 표출해내는 댄과 달리 성은 그러는 척 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갖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내 거 될래요? 너랑 나랑 둘 다 알파인 건 알지? 그래도 갖고 싶어, 내가? 제정신이 아니네, 너. 내가 언젠 제정신인 적 있었나. 우리 집안에서 나 내놓은 자식인 거 형도 알잖아요. 아님 소문 못 들었나..? 말 돌리지 말고 어떻게 하면 내 거 될 건데. 좀 말해 주지? 꿇어. 그러면 생각해 볼게. = 우성 알파 녤 x 열성 알...
※ 밤샌 후 쓴거라 막씀도 주의※ 둘이 사랑해서 결혼 했는데 녤에게 권태기가 찾아왔고 성인 여전히 ing인걸로. 성이 예전만큼 예뻐 보이지도, 사랑스러워 보이지도 않는 녤이는 회사를 핑계로 밖으로 겉도는 시간이 많아짐. 그런 녤이를 차츰 느껴가는 성이. 하지만 말을 꺼내면 녤이 자신의 마음을 더욱 확실히 깨닫고 영영 헤어지자고 할까봐 차마 꺼내질 못하고 녤...
고전물? 판타지물? 여튼 그 쪽으로 해서 제목처럼 선비 녤과 그림요괴 성이 보고 싶다. 어느 날. 녤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마실을 갔다 오던 중 우연히 산에서 도적을 만난 한 노인을 도와주게 됨. 가볍게 갔다온 마실이라 소수만 데리고 온 아랫것들이 그냥 지나치자고 해도 사내대장부로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 말한 녤은 끝끝내 자기가 아는 무를 다 동원해 노인...
/구질구질하고 위태로운 뒷골목 로맨스가 보고 싶어서 내가 쓰는 “근데 진심 모기임?” 백현이 돈까스를 젓가락으로 집으며 물었다. 종대는 백현의 물음을 무시한 채 제육덮밥을 입으로 넣었다. “아니지?” 입가에 돈까스 소스를 묻힌 채 백현이 물었다. 눈에는 장난이 가득했다. 종대는 부지런히 앞에 놓인 제육덮밥을 먹었다.그러다가 문득 찬열이 생각났다. 밥은 먹었...
" 뭐 저래 허여멀건 허이 밀가리 처럼 생깄노. 저거 달걀귀신이가. " 성을 처음 본 녤의 입에서 툭 튀어나온 말이었다. 아침에 부모님과 둘러앉아 먹는 아침 밥상에서 들은 정보론 오늘 윗집 강녕이 할매 댁에 할매가 그래 자랑하던 서울 사는 손주가 온다고 했다. 니랑 동갑은 아이고 비슷한 또래라 카더라. 라는 부모님의 말에 잘 보기 힘든 또래가 생긴다는 사실...
1. " 정리해요. 난 전혀 그딴 감정 아니니까. " 다정함에 속아 같은 감정이라 믿고 싶었던 걸까. 주저하다 고민 끝에 내뱉은 말에 돌아온 것은 차갑게 굳은 표정과 시리도록 날카로운 말이었다. 더는 보기 싫다는 듯 등을 돌려 나를 외면하는 녀석의 단호한 등이 또 한번 나를 가슴 아프게 했다. 착각은 자유라지만, 그 착각의 끝은 너무나도 잔인하게 나를 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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