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1년 반 쯤 전 꼼씨님 연성(https://twitter.com/kkomcce_idol/status/833351400201424896)보고 썼던 글...!을 발굴해서 가지고 와봤습니다. 복도 너머에서 울리는 소리 속에 담긴 힘은 가히 가늠할 수도 없었다. 오오사카 소고는 마른 침을 삼키며 총알을 장전했다. 손이 심하게 떨려 쏜다 해도 맞출 수 없을 것 ...
플레이오프 경기 다시 봤는데, 1경기 필라델피아 vs 뉴욕은 사실 필라델피아의 최근 강세를 감안하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만, 2경기 런던 vs LA.V 는 소위 "체질개선"이라고 말하는 부분이 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최근 메타는 종종 말씀드렸다시피 이전까지의 누가 누가 같은 조합 안에서 얼마나 정교하게 합을 맞춰내느냐의 싸움에서 얼...
축구 선수로 호민.썰A. 호민이 같은 팀인 경우 윤호는 중앙 스트라이커, 창민이는 센터백이나 풀백.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축구 선수가 골을 넣었을때 즉흥적으로 나오는 세레머니 중에 키스 세레머니가 있음 골 넣으라고 투입하는 공격수일 지라도 골을 넣는 것 자체가 힘든 일이라서 골 넣으면 너무 들떠가지고 키스를 하는 유럽의 좋은 축구문화....는 아니고 암튼 ...
※203과 301 그 사이 '몸'과 '정신'이 피폐해져 약물에 손을 대어버린 '존'에 대한 짧은 이야기 1 눈을 떴다. 두어 번 깜빡인 뒤 다시 감는다. 아무리 뇌 속을 산산조각내듯이 헤집어도 그 날의 기억만큼은 보란듯이 뚜렷했다. 마치 다 죽어가는 적군 앞에서 작당 모의을 하듯이..그리고 나는 다시 흐린 눈동자를 누르듯이 비볐고 그제서야 뿌옇게 범벅된 시...
[홍던] 별들의싸움2 효종은 팔짱을 끼고 키티의 방송을 지켜보았다. BBQ 자메이카 통다리 구이를 세 개를 시켰다며 손가락 세 개를 펼쳐보이는 키티의 손가락은 길쭉하고 예뻤다. 손톱을 유심히 보던 효종은 키티의 손톱 길이를 확인했다. 세상에, 손톱 짧은 거 봐. 효종은 박수를 치고 감탄했다. 손톱이 짧다는건 언제든 섹스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증거다. 효종은 ...
나를 기억해 w. 웅녀 모든 이야기는 백현의 시선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디가지 기억하고 있을까. 혹시 네 기억속에서 나라는 존재는 사라지고 부스러지고 만 것일까. 만약 그런 게 아니라면, 우리가 사랑했었던 흔적이 희미하게라도 남아있다면 조심스레 다가와 네 품에 나를 안아주길 바래어 본다. 2018년 4월 20일 오늘의 일기 봄 바람이 불어오던 날 오늘의 날씨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덧없던 그 시절에 우리가 완전했더라면. SxD, 순겸 단지 자신이 걷던 그 길을 다른 사람이 대신 밟아주고 판판한 길이 됐을 때 같이 걸어 줄 사람만 있다면 그 인생은 분명히 좋은 인생이었다고 누군가가 그랬다. 순영은 허망 없이 기다리던 자신의 미래를 조그마한 문구로 위로를 했다. 덧없던 인생에 유일한 오점이었던 그 녀석은 순영의 앞자리에 앉아 매번 고개를...
유난히 즐거웠던 여름은by 망상증후군 “다 됐어?” “잠깐만.” 원우는 현관문을 열고 가만히 안에서 부산스럽게 움직이는 순영을 바라봤다. 더운 바람이 바깥에서 안쪽으로 밀려들었다. 볼을 빵빵하게 부풀린 순영은 시무룩한 표정으로 무엇인가를 찾고 있었다. 시간은 오전 8시. 늦지는 않았으니 괜찮았다. “뭐 찾는 거야?” “그거…….” 그게 뭐야. 원우가 눈을 ...
그날 밤 유성을 보면서 빌었던 소원은그 애의 소원 속에 나도 있었으면 하는 것이었어 배경음악으로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기반 무프로필 총 3기수 성장 커뮤니티ONLY NOV 커뮤니티 ALL 05 각 기수마다 6H 개그 설렘 힐링 달달 감정이입 극지향 플러팅 피폐 우울 지양 공개 수위 버드 키스 일대일 오너간의 상의 후 수위 프리 ...
11. 한 번 지상에 상륙한 폭풍은 쉽게 물러가지 않았다. 제이스와 알렉을 사이에 두고 매그너스와 클레리가 물밑에서 서로를 견제하고 서로와 경쟁하던 어느 날이었다. 모처럼 알렉과 매그너스 단 둘이서 로프트에서 시간을 보내던 밤, 매그너스는 조심스럽게 알렉의 옷 안으로 손을 밀어넣었다. 알렉이 몸을 굳혔다. “싫어? 네가 싫다면 하지 않을게.” 매그너스가 다...
7. 매그너스와 사귀기로 했어. 축하해, 알렉. 정말 잘 됐어. 정말? 진짜 그렇게 생각해? 왜 그렇게 말해, 알렉. 당연히 기쁘지. 너는 나잖아. 네가 드디어 행복을 찾았는데, 내가 어떻게 기쁘지 않겠어? 왜냐하면, 제이스, 너는 클레리를 좋아하잖아. 클레리도 너를 좋아하고. 너도 알 듯이 잠들어 있다고 해서 주변 상황이 다 안 보이는 건 아냐. ……알렉...
1. 밤이었다. 뉴욕, 찬란한 밤을 가진 도시. 브룩클린 브리지, 금빛 불빛이 낮보다도 더 화려하게 밤을 밝히는 그곳. 안녕. 화살이 허공을 가르고 데몬의 눈 정중앙에 명중한다. 스러져가는 데몬. 그리고 멀찍이서 활을 겨누고 선 이. 두 개의 영혼, 한 개의 몸을 가진 소년. 안녕. 소년의 화살에 찰나의 목숨을 구명한 남자. 짙은 화장과 화려한 옷차림으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