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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밑 결제창은 ONLY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맛있는 맛도리 센가물만 모아왔따٩(๑> ₃ < )۶♥ *04번의 글의 링크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01. 하룻밤의 반전 연재 | 청몽 작가님 정말루 청몽 작가님 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뎅₍ᐢ..ᐢ₎♡̷ ㄴ 작가님 언제 오시나요잉......(´°̥̥̥̥ω°̥̥̥̥`...
그 말에 눈이 마주쳐버렸다. 내가 이 애에게 저런 말을 뱉을 만큼 뭘 잘못한걸까? 아니면 그저 저 애의 귀여운 속상함의 표현이었을까 하던 그 때, 거실 문이 벌컥 열렸다. [언니, 나 배고파… ] [누나 나도…] 나는 엄마인걸까.. 저 둘이 들어오는 모습이 영락없는 애 키우는 집의 모습이었다. 28살에 둘 대학생애를 둔 주부의 모습이랄까. 덕분에 어색한 기...
01 내가 지짜 미안 02 개와 고양이의 술주정 03 이유가 2개 04 고압적인 멍청이 05 너 먹는 것만 봐도 배불러 어느덧 포타 구독자가 100분이 넘었네요... 고맙습니다 ♡
이민형은 바쁜 시간을 쪼개 구여주를 데리고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쇼핑, 전시와 같은 시시콜콜한 것들부터 시작해서 가족 단위로 많이 가는 놀이공원, 수족관, 바다, 천문대까지도 빼놓지 않고 다녔다. 둘이서 내내 붙어 다니느라 이민형의 일은 뒷전이었다. 시간은 빠르게 갔다. 열아홉은 대학 원서니 수능이니 하며 정신없이 살았다. 실종 신고는 박지도 않았는지 분명...
※ 시대물입니다. 고증이 잘 안되어있습니다. 일본어(번역기 사용)이 나오니, 문법적 오류는 눈 감아주시기 바랍니다. 욕이 나오니 참고하시가 바랍니다. - こんなに美しいお嬢さんが郵便局にはどうして? (이리 아름다운 아가씨가 우체국엔 어쩐 일로?) - 私を知っていますか? (저를 아시나요?) - あなたを知らなくても知っていると言いたいですね。とても美しくて。 (그대를 ...
* 제노는 여주를 데려다주고 현장에 나가 임무를 하면서도 찝찝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다. 그래서인지 꼭 정신을 빼놓은 사람처럼 자꾸만 잔실수를 해댔고, 옆에서 그런 제노를 유심히 지켜보던 동혁은 제 능력을 이용해서 멍때리는 제노의 얼굴 앞에 굴러다니는 나뭇가지를 들이밀었다. 동혁의 행동에 그제서야 정신을 가다듬은 제노는 눈앞에서 둥둥 떠다니는 나뭇가지를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그런 날이었다. 이런게 행복이구나, 숨만 쉬어도, 혼자 가만히 잠에서 깨어 아무도 없는 곳에 나 혼자 덩그러니 있는 이 땅에 혼자 있는 것. 너무 행복했고 눈이 부시도록 화창한 날. 내가 꿈꾸던 행복이 이런거구나. 그러다 문득 내가 이렇게 갑자기 행복해져도 될까하며 이건 기한이 얼마나 있는 행복감일까 하며 또 다시 불안감도 느껴질만한 그런 행복. 행복이라는...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Trigger Warning! - 욕설, 협박, 성매매 등 부정적 요소가 많이 등장합니다. “얘, 말을 좀 해볼래? 돈 준다니까. 저기보다, 충분히, 그리고 많이 준다고.” “...” “생각해봐. 이 사람, 저 사람이랑 하면서 쥐꼬리만도 못하게 버는 것보단 한 사람이랑 돈 많이 받으면서 진득~하게 오래 하는 게 좋지 않겠어...
하연 언니와 대화를 나눈 후, 여러 가지 검사를 받은 나는 저녁이 돼서야 숙소로 돌아갈 수 있었다. 아무래도 내 가이딩 수치까지 떨어진 걸 가지고 연구를 하려고 하는 듯했다. 멀티가 대한민국에서 나온 건 처음이니깐. 오랜만에 숙소 문을 열고 들어가자 텅 빈 거실이 나를 반겨줬다. 이동혁은 긴급 127 임무에 나갔고, 재민이는 연구 때문에 늦게 들어온다고 했...
오빠 친구 이민형 TALK + 금사빠 김여주 1. 발단 같은 집 사는데 오빠가 집에 있는지 나갔는지도 모르는 그런 오빠와 동생 사이 ㅋㅋㅋ 나이 먹어도 개유치하게 싸움 ㅠㅠ 휴학생 김여주, 자기개발한다고 휴학해놓고 집에서 맨날 뒹굴거리는 동생이 부끄러운 김정우 ㅋㅋㅋㅋ INFP인 여주는 침대가 세상에서 제일 조크든요 . . . - 약 한 시간 뒤... 침대...
사실 우리의 첫 만남은 그리 특별하다거나 운명이라고 할 만한 그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평범한 쪽에 가까웠다. "여주 안녕! 우리 같은 반이네~" 고2 새학기 첫날, 중학교 때부터 같은 학원에 다녔던 제노가 바로 내 앞자리에 앉으면서 말했다. -그러네. 다 모르는 애들밖에 없어서 걱정했는데.. 너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나도 웃어보이며 말했다. 그때, 누군가 ...
직장에서 옆집 오빠 우연히 만나면 재미있을 듯 난 중학교 졸업 후 민혁 옆집으로 이사 왔음. 부모님들은 친화력이 좋아 가끔 만나 수다도 떨고, 부모님끼리 골프 치러 갔다 오실 정도로 친해졌음 그래서 우리도 어쩔 수 없이 친해졌지. 어쨌든 옆집이라 집 앞에서 자주 만나니까 꾸민 모습보단 후줄근한 모습을 많이 봤었음. 초반엔 민혁이랑 친하게 지냈었음. 독서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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