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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나와" 하늘은 직감했다. 세진이 어떤 말을 해도 담담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하늘은 세진과의 이별의 순간을 오래전부터 느끼고 있었다. 두려웠던 것 뿐이고 말하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자신은 할만큼 했다고 생각했다. 그가 서있는 걸 보니... 하늘은 결국 무너졌다... 세진이 하는 말을 제대로 듣지는 못했지만 그 한마디는 똑똑히 들었다. "미안해" '뭐가 미...
일주일의 휴가를 받은 두산은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탔다. 앞으로 6시간동안 꼼짝없이 담배냄새가 풀풀나는 좁은 버스를 타고 가야하니 억지로라도 잠을 청하는게 낫겠다 싶어 창가쪽에 앉아 슬며시 눈을 감았다. 버스의 출발시간이 다가오자 하나둘 버스에 오르는 사람들로 금세 내부가 어수선해졌다. 답답한 내부공기에 열어둔 창문 틈으로는 텁텁한 버스의 매연...
그 날 이후, 내 주머니에는 항상 소화제가 있었다. 든든한 주머니를 아군삼아 몇 번이나 반달저무는밤의 집을 찾았다. 어느덧 평일의 일과 중 하나가 되어, 내일을 위해 문제집을 풀고 때가 되면 저녁을 먹은 다음 TV를 보며 배를 두드렸다. 아홉시쯤 주섬주섬 가방을 챙기면 달밤이 산책 겸 나를 집으로 데려다주었다. 내가 달밤의 집을 나올 때면 모두에게 축객령이...
<4> 젠장. 원래도 비는 싫었다. 빗길은 더 싫고 빗길에 오토바이 모는건 최악이였다. 생활비에, 월세에, 장비 구매로 일곱자리수를 넘어본 적이 없는 통장 잔고만 아니였다면, 비가 퍼붓는 밤에 배달 나가는 미친짓 같은건 절대 하지 않았을거였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축축한 아스팔트 바닥에 누워 있었다. 방금까지 타고 있던 오토바이의 바퀴가 얼굴 바...
빌트레드x라스x스트라제스 / Dark Soul III AU 호세(@jose_darkblue)님께 생일 선물로 받은 글을 허가 하에 올립니다. 혼자만 보기에는 너무나도 감명 깊은 글이었기 때문에 저만 죽을 순 없지 님들도 같이 죽어야 해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납치범이 취향이다> Written by. Speziell ※ 작중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강제적 성관계, 고어 장면 등 소설적 허용으로 현실을 다소 왜곡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삽입에 의한 메인공의 전립선 개발 장면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작품의 설정, 배경, 등장인물 등은 모두 허구이며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작품소개...
[ 경 고 ] 본 포스트 내 글과 표지, 동영상 및 일러스트등 일체 저작물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권자 drphilgrim」의 지적 재산으로서, 저작권법 제 136조 1항에 의거 저작권자의 동의없이 불법다운로드, 복제, 공연, 공중송신, 전시, 무단유포 및 2차적 저작물작성으로 도용시 -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됩니다. ...
4. 곧 있으면 혜준의 면접 차례였다. 두근두근 떨리는 가슴을 손으로 꾹 누르며 크게 심호흡을 했다. " 25번부터 30번까지 들어와주세요. " 30번인 혜준이 일어섰다. 면접실에 들어가니 5명의 면접관이 앉아있었다. 그리고 그가 아는 사람이 앉아있었다. 카페에서 봤던 그 썬글라스남이 면접관 자리에 앉아있었다. 그저 회사원 중 하나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높...
"연락도 없이 웬일이야?" 얼굴을 보자마자 들은 말에 민호의 표정이 실망으로 가득찼다. 며칠 만에 얼굴을 보는건지도 모르겠다. 반가워 죽겠는데.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는데. 기범은 제 마음도 모르는지 대답도 듣지 않고 몸을 돌려 먼저 집 안으로 들어간다. 민호가 그 뒤로 따라 들어가며 집 안을 둘러보았다. 뭔가 이질적이었다. 이상한 기분이 들어 기범을 바...
낭만 사랑 젊음* 유지헌은 제대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을 좋아한다 지껄였다. 낭만적인 사랑을 바라고 스스로의 청춘을 바칠 수 있는 무모함을 갖추길 바랐던 것이다. 집안끼리의 서약이나 유지헌은 이를 사랑이라 믿었다. 아버지에게서 도망치고 사랑(이라 부르는 자)을 마주한다. __에서 도망치고 __을 향해 손을 뻗는다. 어딘가의 우주에서 누군가와 같은 머릿결을 ...
* 싱글대디 이주연, 이혼대디 이재현 * 이우진 (이주연의 아들, 6세), 이재희 (이재현의 딸, 6세)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도 안 된다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라는 유명한 일본 드라마가 있다. 드라마 기획 PD로 일하는 재현은, 직업이 직업인 만큼 한국 드라마는 물론이고 해외 드라마도 꿰고 있어야 했기에 다 보진 않았어도 내용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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