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인간의 수명에 대한건 발탄은 사슬전쟁 이전부터 알고있었다. 그가 자신보다 먼저 움직일 수 없게 될 날이 올거라는 것 또한 알고있었다. 하지만 그와 동거하면서 발탄은 그 생각을 계속 외면해왔다. 그러나 현실이 그 생각을 일깨워주듯이 어느 순간부터 그는 망치를 들어올릴 수 없게 되었고, 더 시간이 갈수록 걷는 것도 힘들어져 결국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게 되는 ...
울창한 숲 속, 내리쬐는 햇살에 흐르는 시냇물에서 빛이 났다. 시냇물 앞에는 달콤한 냄새를 풍기는 열매들이 달린 나무들이 모여 있었다. "여기는 길이 아니잖아? 어디로 갈 생각인 거야?" 나무에서 딴 열매를 크림눈늑대에게 먹이며 크런치초코칩 쿠키가 물었다. 열매가 순식간에 늑대의 입 속으로 사라지자 크런치초코칩 쿠키가 새로운 열매를 따려고 손을 뻗었다. 하...
출처: 작가님 제품 허락 메세지 해석⤵️ 전혀 괜찮아요~!! 이름만 기재해주시면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어서 저 자신도 너무 기뻐요! 반대로 감사합니다! ※주의사항※ ※이 만화의 저작권은 梅村(우메무라)님께 있으며 허락받고 번역했습니다.※ ●*梅村(우메무라)의 허락받고 올리신 분들 외에는 다른 곳에서 올리거나 개인소장은 하지말아주세요.!("저작권 침해"라는점...
최근 드는 생각은 아니지만, 그냥 문득 머리 속에 지나가는 생각 중에 시집을 한 권 사고 싶다는 생각이 생겼다. 원래 책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은 소설책. 그중에서도 판타지 소설을 제일 좋아한다. 재밌잖아. 판타지. 현실에 없는 것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읽는다는 거. 그런데 왜 갑자기 시집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까?
어제 머리가 개아팠는데 오늘은 좀 괜찮다. 컨디션은 어제처럼 별로지만 비교적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 수업 계속 들으려고 하는데 겁나 졸려서 똑바로 들은 게 거의 없는 거 같다. 컨디션이 꼭 9월 초 같은데 또 몸에 무슨 일이 있는 지🤦🏻♂️ 어제 긱사에서 니키를 시작했다. 옷 갈아입히는 게임인데 좀 오타쿠 같고 대사랑 설정이 초딩 같은데 옷이 너무 예뻐...
2022. 09 ~ 2022. 10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48 길게만 느껴졌던 평일이 지나, 주말이 다가왔다.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집에 가서 캔맥주 한 잔.... 하고 싶지만, 우리 집이 아니라는 생각에 맥주는 고이 접어두기로 했다. 그래도 오랜만에 맥주는 마시고 싶은데. 볼펜을 입에 문 채로 잠깐 다른 생각을 했다. 맥주... 맥주.... 오랜만에 마시는 맥주. 집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했지, 맥주를 마...
영필 악기 도둑 휴게실에서 악기가 사라진 것은 문에 도어록을 설치한 지 2주밖에 되지 않았을 때였고, 그래서 더욱 큰 문제로 여겨졌다. 사라진 악기가 결국 도둑맞은 것으로 판명되었고, 때문에 음대 학회장이 전체 학생회의에서 이 악물고 바득바득 우겨 얻어낸 성과였던 도어록이 보안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점이 표면적으로 드러난 문제 중 하나였...
46 란이 내게 말한 조건은 정말 간단했다. 어디를 가든 보고를 할 것, 핸드폰은 자신이 준 걸로만 사용할 것, 출퇴근은 자신과 함께할 것, 부서 이동할 것. 그냥 간단했다. 어디를 가든 보고하면 됐고, 낡은 핸드폰 따위를 안 쓰면 되는 것이었다. 부서 이동도 하면 되는 문제였지만 제일 걸리는 건 출퇴근이었다. 아, 하나 더 있었다. '집에서 담배 피우면 ...
무기미도 헤카테x국장(여)/헤카국장?헤카여국?전부 날조입니다. 공식이 아닙니다. 공식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읽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폭력적이고 음침한 미소녀에게 집착 당하고 있다> 헤카테. ■■■■에서 MBCC로 이관된 특수 수감자. 복종도가 높고 작전 협조도 또한 높다. 수감 기간 중 어떠한 금지 행위나 항명 행위도 보이...
델타 구역을 휩쓴 포모르, 포착2371.11.13노움 프린키피움이 끝날 무렵, 델타 구역에서 괴물의 소리가 들렸다. 조사에 착수한 결과, 괴소음의 정체는 포모르였으며, 6년 전 부터 들려오던 괴소음의 출처는 바로 해당 포모르로부터 나온 소리였다. 거대한 뼈로 이루어진 포모르는 특이하게도 인간과 비슷한 외형을 띄웠다. 크기는 약 6m. 몸 전체는 심장을 감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