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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Brigthwin _ 김무영임한주 - 눈물이 흘러 이별인 걸 알았어 ♬ 라디오에서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왔다. 그래. 우리가 헤어지던 날 카페에서도 저 노래가 나왔던 것 같다. 네가 떠나고 난 자리를 멍하니 쳐다보다 노랫말에 울컥 눈물이 터졌었다. 아, 정말 우리는 이렇게 이별을 했구나. 내 정체성을 끝까지 밝히지 못하는 나를 너는 이해하지 못 했지만 단 한...
[밀효] 여름 전대사 w.영수 < 2 > https://posty.pe/pp3waf
“ (한 줄 캐입) ” 이름 : 柳 華 · 유 화 성 : 柳 유 | 이름 : 華 화 柳 : 버들 유 | 華 : 빛날 화 꽃과 별의 이름 · 별의 이름을 가진 자. 바다의 별이 되어 어두운 심해를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거라. 나이 : 23 성별 : XX 출신 지역 : 청룡 키/몸무게 : 163cm | 평군 - 5 외관 : 성격 : (글, 그림 공통 공미포 15...
그날은 예정되어 있던 시나리오도, 이벤트도 없었던지라 사람들은 모두 평화롭게 각자의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이길영과 신유승은 서로 투닥거리며 놀고 있었다. 유상아는 흔들의자에 앉아 아침햇살을 즐기고 있었고 유중혁은 이런 평화로운 상황이 마은에 들지 않는지 심각한 표정으로 의자에 앉아있었다. 김독자는 헐렁한 셔츠에 동그란 안경을 쓰고 하품을 하며 눈을 꿈뻑거...
언젠가부터 이상한 느낌을 받는다. 한 2주 됐나? 누가 날 쳐다보는 간질간질한 느낌. 처음엔 기분 탓이겠거니 하고 넘겼지만 그게 2주간 지속이 되면 수상하단 말이지. 여느 때와 같이 운동장 한쪽 구석, 작은 네트가 걸려 있는 코트에서 배드민턴부 시합 준비로 덕분에 점심도 일등으로 먹고 곽나영이랑 배드민턴을 치고 있는데 이번에는 간질간질이 아닌, 찌릿-하는 ...
1. 종종 눈이 마주쳤다. 마주친 시선에 습관처럼 나는 웃어보였고, 그럴 때마다 그 애는 어딘가 불편한 표정으로 빠르게 내 눈길을 피했다. 처음엔 의아했고, 그 다음은 매정하게 피하는 기색에 불쾌했지만, 차츰 아무에게도 관심 없어 보이는 그 무심함이 오히려 시선을 끌었다. 언제나 심드렁한 얼굴, 그게 아니라면 찌푸린 얼굴, 그것도 아니라면 무표정이 다일만큼...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선후배 사이 - "정말로 그거밖에 안드시세요? 계속 선배랑 밥먹다보니 안건데 어째 남들이드시는양과통계표에나타나있는평균쟁반에있을급식의양보다훨신더적게드시는데그런식습관이계속되면집중력저하랑생채리듬이맞지않을." "넌 사람이 밥먹는데 진짜 그런 말을 하고 싶어..?" "앗, 죄송해요! 하지만..." "내 걱정은 됐으니까, 너나 드셔." 평소처럼 퇴근길의 지하철을 ...
1. 바야흐로 네임의 시대. 몇 년전 속속들이 생겨나기 시작한 네임은 하나의 일상이 되었다. 신체 일부분에 나타나는 운명의 상대의 이름. 불안정을 덕목으로 삼는 현대 사회의 유일한 동아줄. 그게 네임이었다. 그렇다면 김영균에게 네임이 있는가? 답은 ‘아니오’이다. 김영균은 로맨스로 가득한 세상에서 혼자 툭 떨어져나온 노네임이었다. 서로에게 사랑을 속살거리는...
'우리 윤도운을 죽이자.' 계획은 간단했다. 1. 방과후 옥상으로 윤도운을 불러낸다. 2. 내가 윤도운과 얘기를 나누며 주의를 끈다. 3. 윤도운이 방심한 동안 숨어있던 영현이가 뛰쳐나와 윤도운을 아래로 민다. 영현이를 이런 일에 끼게 하고 싶진 않았지만, 내 힘으로 윤도운을 밀어 떨어뜨려 성공할 확률은 현저히 낮았다. 기회는 단 한 번. 죽은 자는 말이 ...
안녕. 아 인사로 시작하면 너무 별론가? 네가 좀 봐줘. 나 원래 이런 거 잘 못하는 거 잘 알잖아. 거기선 살만해? 하고 싶어 하던 것들 다 하면서 지내는지 모르겠네. 너 해외로 의료봉사 가보는 게 꿈이랬잖아. 근데 거기도 해외 개념이 있나. 모르겠다. 여하튼 난 이제 대충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 같아. 나 이제 뉴스도 다시 한다. 정말 다시 사람답게 살...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이 열차는 이별, 이별행 열차입니다. 다음 노선도를 참고하시어, 내리실 때에는 두고 내리는 미련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오늘도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첫 번째 역 - 사쿠사 키요오미, [방종의 이름]두 번째 역 - 카게야마 토비오, [이젠 내가 너의 위로가 아니니]세 번째 역 - 세미 에이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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