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거 진짜 심각한 일이야." "그래그래~ 그래서 산즈가 어떻게 이상하길래~ 바쁜 사람들을 다 모은 거야~?" 드림주의 방안을 가득 채운 범천의 간부들. 유일하게 자리에 없는 이인자, 산즈 하루치요를 제외한 모든 간부가 소집한 당사자, 드림주를 보며 의문을 표했다. 그에, 드림주는 진지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잡으며 천천히 입을 열었다. "산즈녀석이..나한테 ...
*즌1 이후로 작은집으로 이사했다는 설정 *초고? 퇴고? 그런거 모름 - 무료하다 가만히 햇빛을 맞으며 생각했다 이렇게 아무것도 안 하며 살았던 적이 있던가. 한가롭게 맨 바닥에 누워있으니 궁상맞게도 과거가 쭉 떠오른다. 가정환경으로 차별하지 말자고 도덕시간에 꾸준히 가르치지만 어린아이가 가족없이 보육원에서 자라는 것은 큰 마이너스였다. 때문에 어려서부터 ...
#불기이회_프로필 [예언보다는 밥 먼저!] "그대 관상을 보아하니 미래에는~... 아, 60초 뒤에 공개하겠네! " ❄이름 차애화 ❄나이 외관 나이 32 실제나이 불명 ❄종족 삼구일두귀 (三口一頭鬼) -머리가 하나, 입이 세개인 예언가입니다. ❄키 / 몸무게 182 78 ❄외관 옷의 원단 모두 아주 보드랍고 반짝이는 최고급 비단입니다. 찰랑거리는 매력이 있...
근데 이미 시작해버림... 여운이 눈을 뜬 건 고요한 새벽이었다. 자연스럽게 뜨인 눈을 꿈뻑이니 창 틈새로 으스스한 한기가 들어왔다. 창문을 다 닫은 줄 알았는데. 이불 아래로 꼭꼭 숨은 손을 꺼내 소리 없이 창문을 닫자 이내 방 안에 공기가 네모나게 가득 찼다. 눈동자를 굴려 TV 옆 시계를 봤다. 고요하게 흘러가는 초침이 정각을 지나쳤고 시침과 분침은 ...
※캐붕주의, 처음으로 단토르를 도전해봅니다. 토르페: 츠카사 단장: 루이 다음 날 아침 츠카사는 일찍 일어나 화장실로 들어갔다. 아침이라 퀭한 모습의 츠카사는 기지개를 켜며 세수와 양치, 머리를 빗었다. "윽... 피곤하군, 저번부터 너무 무리한 건가... 하지만! 나는 이 공연을 최고의 연주로 만들 테니까! 다른 사람들처럼 이 피아노에 익숙해지겠어" 츠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하라혼 전담매니저 이타도리 유우지 7
안녕하세요 게으른개냥이입니다. 🐱 드디어 '일리야_눈물을 삼킨 소년' 이 카카오페이지 기한무로 연재를 시작하였습니다. 😍 예쁜 표지와 함께 열심히 작업하였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품 소개> 처음이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빨리 나의 마음을 속수무책으로 빼앗겨 버린 것은. 사랑을 받아 본적도 느껴본 적도 없는 난...
때는 마지막 평가를 마치고 돌아오던 길, 갑자기 무너진 동굴에 할 수 없이 절벽 앞에 섰을 때였다. 그나마 절벽을 내려가보는 것이 좋겠다는 권유에 그렇게 행동한 그녀였고. ' 어라.. 나,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야? 나. 나는.. 나는 그냥... ' 정신을 차려보고 난 후에야 보였던 건 끊어진 그물망과 함께 사라진 팀장님이었다. 그것도 본인을 크리처 크롤리...
1. 이제노 (NCT DREAM - 마지막 첫사랑) oh maybe maybe 이건 사랑일지도 몰라 아직 아닐 거라 겁을 먹어도 oh 내게도 온 것 같아 책에 적힌 글자들이 현실이 돼 가슴이 곧 터져 버릴 것 같아 남은 인생을 걸고 말할게 두 번은 없어 넌 나의 마지막 마지막 첫사랑 2. 김정우 (NCT 127 - 롤러코스터) 이상하지 나는 불안해도 널 ...
연못 01 날씨가 따듯하고, 바람이 살랑 불고, 꽃이 피고, 저마다 웃으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주 보인다. 이 말은 즉슨, 지금 봄이라는 거다. 내가 죽도록 싫어하는 봄이 찾아왔다. 난 춥고 시린 겨울이 좋다. 덜덜 추위에 떨고 나면 아무 생각이 안 나거든, 그래서 겨울이 좋아. 사실 겨울을 어떻게든 좋아해보려고 노력하려고 애써. 3월 2일 난 개강했다....
주연... 요시... 구정모씨... 시간이 없습니다... 죄송해요ㅜㅜ 저도 마음같아선 매일 하나씩 풀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ㅠㅠ 기다려주시고 읽어주셔서 늘 정말 감사드립니다... - 런쥔 사주를 보고 가장 흥미로운 점은 우선 지지에 유금이 없다는 점이다. 시간이 유시일까? 싶어서 돌려봤는데 썩 말이 안되는 조합은 아니라... 어쩌면 유시일수도 있기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