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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집사~ 그것은 주인을 섬기는 자, 시중을 드는 자, 주인의 생활 전반을 서포트하는 자...이 애니메이션은 한 소녀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한 소년의 이야기 ‘하야테처럽’입니다. (애니메이션 스포는 없지만 만화책 스토리가 같이 나오며 그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제가 만화책도 같이 찾아보게 만든 애니메이션 중 하나입니다. 생각보다 설정이...
“아, 귀찮다니까… 나 야구 별로 안 좋아한대도!” “야구장처럼 좋은 데가 또 어디 있냐? 맥주도 마셔, 치킨도 먹어.” “진짜……” 항상 게임만 하는 일상에서 한 번 벗어나보겠다며 의지를 불태우던 기광은 어느 순간부터 야구라는 것에,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야구장에 완전히 꽂혀 있었다. 차라리 게임이나 하러 가자고, 친구야……. 사람 많고 득실거리는 거 딱...
이거 처음 봤을 때가 중학교 때인데 최근 끝난...아니 끝이 맞으려나? 여튼 긴 역사를 자랑하는 마법소녀..아니 마법포격물! 이번 애니메이션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입니다. 사실 이건 각 시리즈를 자세히 다루기엔 너무 방대합니다. 그만큼 방대한 크기의 설정을 가진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나노하는 게임 ‘트라이앵글 하트 3’(선정적이니 주의)의 등장인물로 나...
과연 이 애니메이션은 마작을 하는 것일지 이세계물을 보는 것인지... 어떤 애니메이션이냐구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저와 함께 애니메이션 ‘사키’를 확인해보러 가시죠! (이번 글 짧습니다.) ‘사키’라는 작품은 미소녀들과 마작이라는 놀이를 접목시켜 만들어진 작품으로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좀 생소할 수도 있습니다. 마작은 엄연히 다른 나라의 문화이기 때문...
마법소녀 이야기인데 악당들과 싸우는 이야기가 아닌 뭔가 소름끼치는 비밀이 담겨있는 이번 애니메이션은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입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가 있습니다.) ‘안녕 절망선생’, ‘바케모노가타리’ 등의 제작사 ‘샤프트’에서 만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제목에서 드러나는대로 마법소녀물이지만 모두가 생각하는 그런 마법소녀물이 아닙니다. 전 진짜 이 ...
파레루타 : 오늘은 생선 잡는 법을 알아볼께요. 이렇게 튜브를 차고 숨쉴수 있는 도구를 준비해서 자급자족으로 손으로 잡는....게 아니라고요? 이 작품을 보면 생선 잡는 법을 알 수 있다구요? (이번 글 짧습니다) (본 그림은 제 여성 캐릭터로 볼쨩님(트위터 - @tamago_bororo)이 그려주셨고 캐릭터의 원안 및 설정은 모비님(트위터 - @Twitc...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파레루타 : 에구, 음식이 짜다~ 애미야! 단거 없니? 다윈 : 그럼 보기만해도 달달해지는 ‘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어떠신가요? 근데 어머니! 이미 10그릇째시잖아요 아쵸!! 파레루타 : 히익!! (이번 글 짧습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 있습니다.) (우선 출연에 혼쾌히 협조해주신 다윈님(트위터 - @Darwin_SJ)께 감사드립니다. 본 그림은 볼쨩님...
제가 좋아하는 커플링들은~ 심렐, 희특, 희예, 희범, 희규, 희쌈/희경, 희재!! 갠적으로 전 희공분자인듯... 그중에서도 제 최애 커플링을 고르라면!! 전 희범 아니면 희쌈/희경!! 차애는~ 심렐, 희규!! 삼애가 희재! 원래 희재도 엄청 좋아했었는데~ (전 은철도 좋아해요^^) 솔직히 86라인 은해가 너무 세잖아요... 그래서!! 결론: 전 이렇고~ ...
자기주도형 연애 ① 게임 중독 초기증상 뭔소리야? 캔디크러쉬 하트 줘. 삐진 건 나중에 풀어줄게 캔디크러쉬 하러 가야됨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걸 잃지 말자 영원히 반성 안할 듯 캔디크러쉬보다 남친 놀리는 게 쫌 더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노야 왜 카톡으로 말해?” “누나가 나 안 보고 핸드폰만 봐서 내가 핸드폰 속으로 들어갔어.” ...
w.필화백 *** 어느새 너와 나는 10년지기 친구가 되었다. 여느때나 다름없이 나를 회사로 데려다 주기 위해 우리 집 주차장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너. 나는 마치 너의 여자친구라도 된 듯, 살풋 웃으며 차에 살포시 탄다. 너는 아주 자연스레 내게 안전벨트를 채워주고는 내 빈 손에 커피와 토스트를 쥐어 준 뒤 아침부터 딱밤을 때린다. 환절기인데 조금 짧은...
산다는 것, 살아내는 것은 생각보다 그렇게 대단한 일이 아니다. "산다" 라는 행위 이 자체가 큰 메리트로 다가오지 않는다. 즉 삶을 살아가는 것, 그 자체가 큰 울림을 주지는 못한다. 누군가에게는 산다는 것은 고통이고 지옥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 삶이 끈질기다고 느낀다. -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삶을 선택하지 않았다. 선택 받은 것이다. 말이 축복이지 정...
피부를 스치는 공기가 시렸다. 겨울의 정중앙에 들어서면서 착실하게 낮아진 기온은 연일 영하권을 맴돌았다. 계절이 확연히 바뀌면서 진선조 대원들의 의상에도 변화가 생겼다. 까마귀마냥 새카만 제복에 날개를 달아줄 검은색 코트는 기능보단 다소 멋에 초점을 맞춘 듯했다. 몸 쓰는 일이 많은 직업 특성상 옷이라면 자고로 움직임에 방해가 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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