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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약 2달 전, 저는 2Q 어닝쇼크를 기록한 지누스를 보면서 투자하기 좋은 비즈니스 모델인지에 대한 의구심을 표시한 바 있습니다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던 동사의 주가는 최근 몇 일 롤러코스터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왜 이상한 느낌이 들까요?
안녕하세요~ 사랑의 신 에로스 소속 B급 천사 뿌야입니다! 저번에 댓글 보니까 천국 공무원은 대체 뭘 하나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회사에서 브이로그를 한 번 찍어보려고 해요. 제 옆자리는 저번에도 잠깐 나왔던! 제 상사이자 가족과도 같은 우리 쫑쫑이형입니다. 형 나 이거 유튜브. 얼굴 한 번만 비춰줘. "안녕하세요~"...
세계가 고요한 적이 있었냐고 하면, 알 수 없었다. 타인과 유리된 세계에서 살아가는 건 생각 이상으로 서러웠다. 코하쿠는 감정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데 익숙하지 않다. 그 자신이 인식하는 세계로 타인과 자신이 지닌 감정조차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들어 차 있었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문제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이름을 매기는데부터 시작해야 한다. 하지만 그...
나에겐 가족이 있다. 세상이 무너지지 않았다면 만나지 못했을, 사랑하는 나의 언니. 강한 사람, 상냥한 사람, 대단한 사람. 그리고 영웅. 내게서 언니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모두 그녀를 그렇게 평했다.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녀가 한 일은 평범한 소시민에게 기대할 수 없는 종류의 것이었으니까. 만약 세상이 무너진다면, 의지했던 모든 사람들이 ...
*이반이랑 슐츠 싸우는 거(?) 보고 싶다 하셔섴ㅋㅋ 기분 나쁜 꿈이다. 'You don't deserve her-!' 꿈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음에도 생생한 외침이었다. 불안정하고, 상기되었으며, 건조하게 갈라진 목소리니까. 스스로를 향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를 향하고 있는지 모를 그 말은 무엇일까. 무게추가 눈꺼풀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것 마...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칭호 및 설정은 조선의 왕실을 따랐습니다. 되도록 고증을 지키려 했으나 전공자가 아니기에 틀린 부분이 있거나 시대 및 설정을 감안하여 일부러 변형•혼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여유롭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다니면 들키세요. 좋아? 그거. 엘피 안 들으시잖아요. 궁에 있어. 그거. 턴테이블이요. 그래. 그거. 뭐라고 부르는지도 모르시면서. 사주면...
나는 방황할 때 책을 집어들곤 했다. 할 일을 제치고 하면 무엇이든 재미있지만 죄책감이 덜하면서 즐거운 일은 독서뿐이므로 어려서부터 하기 싫은 일을 앞두고 책을 펴기 일쑤였다. 책등에 적힌 제목을 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한아름 안아들고 앉아 있으면 외딴곳에 와 있는 것처럼 현실과 멀어지곤 했다. 책을 읽으면 시간도 빠르게 가고, 알고 싶은 내용도 알 수 있...
아이씨, 뭐라 시작해야 돼 이거.. 해본 적이 있어야 말이지.. 아, 계장님~ 언제 시작하실 거예요. 저흰 다 끝냈잖아요. 그러게 집 가라니까 왜 말을 안 쳐듣고 나한테 지랄이야, 지랄은!! 집 가!!!! 니는 왜 괜히 계장님 승질을 건들이고 그래, 알면서. .. 계장님 시작하시는 것만 보고 갈게요. 하여간.. 애새끼들이 말이 많어. 큼, 어, 그래, 서울...
˚˙༓࿇༓˙˚˙༓࿇༓˙˚˙༓࿇༓˙˚ 긴토키 무릎에 머리를 베고 잠을 자고 있는 고양이 같은 오키타 소고를 보면서 타카스키의 눈썹 한쪽이 올라갔다. 히지카타는 타카스키한테 물어보았다. "얘, 직원으로 어때?" "..나쁘지는 않네." "그러면 합격이냐?" "어." 어젯밤에 히지카타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직원을 구했다는 전화였다. 밤부터는 다시 가게 일로 바빠져...
너의 새벽이 오면 속삭여도 될까? 넘실대는 마음 노래해도 될까 그럴 수만 있다면... 마법이 풀려도 그의 곁에 있는다고 약속해, 옆에만 있을게요 하지만 그건 큰 욕심이라서 무얼 더 바라고 원하게 될 지 몰라.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고 버티겠지만 그래도 말했잖아요 . 어릴 땐 시간을 더 달라고, 기다려 달라고. 지금은 이해해 달라고. 그래서 야야,...
백현-Privacy My Dear (:Mon Cher) 사랑하는 그대에게 W. Liell 1화 그 사람, 안정원에 대한 첫 인상은 아직도 겨울의 머리속에 도장을 찍은 것 마냥 생생하게 새겨져 있었다. 어쩌다 생긴 오프 날 아침부터 자취방으로 찾아온 엄마의 손에 이끌려 정신을 차리니 여기였다. 강운대 병원 앞에 있는 레지던스 호텔, 그 건물 1층에 있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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