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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므뭉님 그림보고 급발진해서 호다닥 쓴 글입니다.(해당 트윗) 문엋입니다!!!!! 문엋이에요. 안그래 보여도 문엋이라구요ㅠㅠㅠ?? 유원지 데이트.....인가... 예능인가?ㅠㅠ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저도 뭘 쓰고 있는지 모르겠지만요..;! 모쪼록 재밌게 즐겨주세요^^ - ‘일단 친해 지세요.’의 스핀오프. ‘우리 제법 친해졌어요.’가 넷플러스에 런칭했다. 사...
1. 신청자 닉네임 & 이메일 주소 : 테테 / mellang02@naver.com 2. 캐릭터 자료: -한준오 (Y: 33 / 193cm / 포지션: T) -성격 키워드 : 절제력 있는, 공손한, 차분한,솔직한 -현이준 (Y: 24 / 176cm / 포지션: B) -성격 키워드: 유아독존, 제멋대로인, 어리광 부리는, 해맑은 - 외관 참고용 타 커...
*(373)에서는 청려와 류건우(박문대)를 룸메이트로 설정하지 않았으나 이 글에서는 원작 실시간 전개에 따라 룸메이트로 수정합니다. 그런 놈인 줄은 알고 있었지만, 마스크와 모자를 탈의하자마자 놈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아직 1군 남돌대장만큼 다듬어지진 않았지만 찬란한 원석 그 자체. 29살의 아우라를 풍기는 면상들이다. 띠껍기 그지없던 얼굴이 흥분을 띤다....
2019년 5월, 그 후로 2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2년동안 방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이제 내 모습은 많이 자연스럽다.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원래부터 이런 생활을 했을거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과거의 친구가 많았던 모습은 없다. 아니 원래 친구가 있긴 했나? 밥을 잘 챙겨먹지 않아 앙상하게 마른 팔에 앞머리를 다 가리는 긴 머리카락. 늘어난 츄리닝과 반팔 차...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니들 뭐하냐?"부지불식간에 들이닥친 윤귀남 덕분에 소란스럽던 분위기가 뚝 끊겼다. 가느다란 눈매 안에서 눈동자가 뱀처럼 굴렀다. 모여있는 애들을 한 번, 어정쩡하게 서있는 청산과 수혁을 한 번, 수혁의 손안에 갇힌 청산의 손목을 한 번. 그 순간 귀남의 목울대가 일렁이는 걸 청산은 보지 못했다. 야, 야. 그거 놔줘라. 타이르는 듯한 말투는 고저가 없이 ...
※머리에서 생각나는 대로 적는 썰입니다. ※당보 1인칭 시점입니다. ※약오타가 있을수있습니다. ※짱 짧음!!!!! 청아한 하늘과 푸른 초록색 들판 위. 노란색,갈색을 섞은듯한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휘날리는. 초록색의 장포를 걸친, 한 사내가 하늘을 빤히 바라본다. .....꾀 오래잤나 보군.. 사내는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털고선, 자신이 돌아갈길 처음부터 하...
재현건우는 동기였으면 좋겠는데, 청려문대는 청려가 선배였으면 좋겠다. 청려문대를 먼저 풀자면, 청려의 전공은 예체능, 문대의 전공은 인문 청려문대는 유명한 꿀 교양 수업에서 처음 만났으면 좋겠다. 정확히 말하면 청려는 박문대를 캠퍼스 내에서 접한 적이 있지만, 제 주변인물 아니고서야 큰 관심 없는 박문대는 청려를 그냥 유명인사 정도로만 알 것 같음. 이것도...
*1066화 정도까지 스포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즉 최신화 스포 *야화검선 외전 *트친분의 리퀘로 작성된 글입니다~! *결제 걸린 이유 : 나중에 회지 단행본 외전으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배 위로 오른 장일소가 만족스러운 숨을 내쉰다. 대기하고 있던 호가명이 허리를 숙였다. “화산검협은….” “잘 처리하고 왔단다. 오지 않을 것이라 이야기를 들었길...
트위터에서 짧게짧게 풀었던 썰을 낙서한 만화들 입니다. 장면이 단편단편이라 이어지거나 뒷내용이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백천 무릎을 의자로 이용하는 청명 청명이 아플때 고백했는데 청명이가 기억하고 있었음
-12월 6일 수정 대화산파의 검존과 사천당가의 암존이 막역한 사이라는 건 전 중원이 아는 사실이다. 일전, 암암리에서 암존과 검존의 무위를 점치던 이들은 저들끼리 숙덕였다. 진정으로 둘이 붙으면 누가 이기겠냐는 그런 이야기였다. 당시 검존의 위상이 지금만큼 높지 않았기에 은근히 사천당가의 암존이 더 강할 것이라 이야기하는 세력이 있었다. 이곳저곳 찔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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