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너무 화가 나면 아예 말문이 막힌다는 사실을 동혁은 태어나서 처음 알았다. 태어나서 이렇게까지 분노한 적이 없었으니까. 마크를 처음 만난 때부터 지금까지, 마크 때문에 소소하게 빡친 경험은 셀 수 없이 많았지만 지금처럼 머리가 굳고 혀가 마비될 정도로 화가 난 적은 없었다. 아니, 애초에 이걸 화라고 말할 수 있는 건가? ‘분노’보다는 좀 더… 막연한 공포...
君とのラブストーリー 너와의 러브 스토리 それは予想通り 그건 예상대로 いざ始まればひとり芝居だ 막상 시작하니 혼자서 하는 일인극으로 ずっとそばにいたって 계속 옆에 있었어도 結局ただの観客だ 결국 그저 관객으로 感情のないアイムソーリー 감정 없는 I'm sorry それはいつも通り 그건 언제나처럼 慣れてしまえば悪くはないけど 익숙해지면 나쁘진 않지만 君とのロマンスは人生...
44. Alec Hardy’s Side “이제 괜찮을 거야. 다시 다칠 일 없을 거야.” 마일스가 하디의 팔 안쪽에 얼굴을 묻으며 웅얼댔다. 하디는 마일스의 등을 살살 쓸어줬다. 하디는 조그만 데라도 마일스가 다치면, 그게 자꾸 자신의 탓 같았다. 문도 잘 닫히지 않는 그런 집에 마일스를 데려와서 마일스가 다친 것 같았다. 정말 후진 집에 살고 있긴 했지,...
43. Miles Maitland’s Side “포도야, 거서 자지 말고 올라와라.” “그 좁은 데 어떻게 올라가. 오빠 편하게 자. 콧줄 달고 뭐하는 거야.” “한 개도 안 좁다 안카나. 퍼뜩 올라와라카이.” 마일스는 조심스럽게 알렉의 옆에 누웠다. “쪼메 쌀쌀하던데 뜨시고 참 좋네. 그제?” “어제 추웠어?” 마일스가 안긴 상태에서 고개를 들며 묻자 하...
42. Alec Hardy’s Side 수술하면서 잔 탓인가, 몸은 피곤하지만 잠은 딱히 오지 않았다. 긴장이 풀린 건지 마일스는 밤이 깊어지기 전에 간이 침대에 쓰러지듯 뻗었다. 마일스는 그 와중에도 하디를 향해 몸을 돌리고 누워있었다. 하디는 코에 연결된 산소 튜브와 링거만 아니었다면 그 옆에 눕고 싶었다. 그걸 빼내고 옆에 눕는다면 마일스가 싫어하겠지...
햇살에 잠이 깬 진은 아주 깊은 잠을 자고 일어난 것처럼 몸이 가뿐했다. 다른 날이었으면 한참을 침대에 누워 있다가 겨우 일어났을 텐데 곧장 일어났다. 그냥 뭐든 다 잘될 것처럼 몸 상태가 좋았다.정혁이 집에 있다는 사실도 순간 까먹을 만큼 깊은 잠이었다. “잘 잤어?” 방안에 들어 온 햇살보다 더 따뜻한 목소리로 정혁이 물었다. 하마터면 그 다정함에 응,...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sweet dessert 02. 딸기생크림케이크 w. 서화(曙花) "이제 출발해도 되겠나?" "네! 아, 피스 간식만 챙겨올게요!" 부엌서랍에 들어있는 피스 간식을 작은 비닐봉지에 옮겨 남은 유진의 콧노래를 부르며 현관으로 향했다. 사육소 일이 너무 바빠 오랜만에 밖으로 나가는 거라 그런지 괜히 설레는 마음을 안고 준비를 마친 유진이 총총 걸어 조수석에 올...
"코를 찌르는 단내, 내 것이라는 증거." _Remain_ Fork & Vampire 32Y(외관) 男 198cm 86kg 03. 08 외관 민트빛이 감도는 무거운 백금발. 정리되지 않아 부슬거리며 흐트러진 머리칼은 눈을 살짝 가리며 굵은 웨이브라도 지닌 마냥 부스스했다. 그 사이로 보이는 머리칼보다 약간 더 어두운색을 지닌 짙은 눈썹과 날카로운 눈...
보도블록이 깔린 길을 걸으며 말했다. "비과학적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별일도 다 있네. 아, 물론 네 존재를 부정하는 건 아니야. 그냥 조금 신기해서. 슬프지 않냐고? 그러게, 이상하게 슬프지는 않아. 아쉬운 일은 몇 가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돌아갈 방법은 없잖아? 자, 따라갈게." 횡단보도를 건너며 말했다. "어디로 가는지는 네게 맡기면 되...
HIDDEN w. 이지 2019년 11월 23일 밥값전 [중4] 부스에서 판매되었던 현대팀 개인지 유료발행 페이지입니다. 순수 글자수: 공백 미포함 12,152자 (목차, 도비라, 후기 등 모두 제외하고 내용에 해당하는 부분만) ※ 상해 및 실험체 워드를 포함한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유의 바랍니다. 표지: 굿밥(@idmuahaji) CONTENT 1. ...
김태형은 신이 났다. 알 수 없는 곡조를 흥얼거리며 춤이라 하기도 뭣한 괴상한 몸짓으로 작전대기실에 나타났다. 요사이 계속 저런 상태였기 때문에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다만 오늘의 대장 호석이 ‘워어.. 이제 일 하자. 진정.’ 하고 자리에 앉혔을 뿐이다. 앉아서도 어깨가 들썩들썩 무음 콧노래가 나올 정도로 상쾌한 머리에 가벼운 몸. 항상 묵직하...
-형, 저 여자 좋아해요. -그게 뭔 상관이야, 내가 널 사랑하는데. -형을 못 좋아하잖아요. -그거 안 좋아하는 거야. 네가 나 사랑하는데 외부적 요인이 있어? 아니잖아. 그냥 네가 나 안 사랑하는 거야. 내가 더 노력해볼게. 너는, 내 옆에 있어주기만 해. -안 있으면요? -있을 거면서. 확실한 건, 네가 내 옆에 없어도 널 사랑해. * -고신원, 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