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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도파민과의 연하쭝 트윈지 유료발행 총 67p 중혁독자(청게AU) 전연령 10,000원 도파민 파트는 아래 링크
day 1. 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뉴스에선 기록적인 폭염이라고 연신 떠들어댔다. 그리 더위를 타진 않았지만, 확실히 올여름은 더웠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땀이 날 지경이었으니까. 이맘때쯤이면 일기예보는 믿을 게 못되었다. 비가 온다고 해서 우산을 챙기면 거짓말 같이 날이 갰다. 먹구름 정도라고 해서 빈손으로 나가면 폭우가 쏟아졌다. 우산이 없는 것을 놀리기...
여우보검존 당보만 수인입니다! 청명이는 일반인. 트위터썰의 초고입니다. 퇴고 및 탈고를 하지 않아 차후 수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정되면 트위터로 수정되었다고 알려드리겠습니다. 극 초반이 조금 많이(꽤) 불친절합니다. 트리거: 아동학대. + 사천당가 날조주의 당보는 기억력이 꽤 좋았다. 어느정도였냐면, 제 아비가 첫 울음을 터트리는 저를 보고 지었던 표...
* 퇴고.. 나중에 합니다... 1. 사람 앞일은 정말 알 수가 없다더니……. 신재현은 영정 사진이 있는 쪽으로 힐끗 시선을 던졌다. 익숙한 얼굴의 여자와 아직도 다소 낯선 남자의 사진이 걸려 있었다. 처음 두 사람이 여행을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땐 별생각이 없었다. 다 큰 성인 둘이 놀러 간다는데…. 애초에 부부 사이이기도 하고. 그때는 별다른 말을 덧...
* 가볍게 읽어주세요 * 우성모브 요소 주의 ( 막 그렇게 심한건 아님 ) * 우성과 명헌이 선후배 관계가 아닌 설정입니다 (모르는 사람인 설정) * 현실 고증 전혀 없음 이것저것 찾아보며 쓰는 중입니다.. 캐붕주의 짠- 기분만 내겠다며 소주잔에 사이다를 담은 우성의 잔과 소주가 담긴 명헌의 잔이 부딪혔다. 두 사람은 원샷을 하며 동시에 크으- 소리를 냈다...
얼굴 그리다가 어느덧 컷까지 그려버린... 의식의 흐름... 우태 얼굴 맛집... ㅜ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노래 갈래 : 사물,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라장조 (D Major) 하늘 너머 저 깊은 우주로 떠나는 신비로운 우주여행 큰 로켓을 타고 우리가 사는 지구에서 벗어나 머나먼 우주공간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늘을 나는 로켓을 타고 쭉 가 본다 지구에서 우주로 가는 우주 공간 그 공간 안에는 끝...
“…스펜서 가문에서 나를 초대했다고?” 의아한 표정으로 제 말을 그대로 따라 하는 아렌샤를 보며 에드워드가 작게 한숨을 쉬었다. 아버지의 의도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멜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해야 하는 것이 영 내키지 않았던 탓이었다. “아마 일전에 내가 이야기했던 이유일 테지. 어쨌든 대한민국에서 에드워드 릴리 스펜서를 보호하고 있는 ...
부제목 처럼 그냥 일 하다 힘들고 실성해서 시작함. ㄹㅇ 일 하면서 망상하니 일도 뚝딱 지나가더라. 아무튼. 대강 어떤 설정이냐면 지인 추천으로 방학 때 돈 좀 벌 겸 의류 벤더에 알바를 하게 된 여름이(걍 여름에 태어나서 여름이라고 함.) 사무직이라 해서 꿀 빠는 줄 알았는데 생각 외로 활동성이 많았다. 하루에 많이 움직이면 회사 내에서도 1만보를 걸을 ...
두 걸음. 딱 그 만큼이었다. 준수와 내 사이에는 딱 그 만큼의 틈이 있었다. 조금만 다가가면 닿을 수 있는, 딱 그 거리. 그럼에도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사거리에서 난 교통사고입니다. BP 70/60까지 떨어졌고 외부 출혈은 잡아둔 상태입니다.” “그 정도 BP면 블리딩 다 안 잡힌 것 같은데. MRI랑 CT 찍고 보호자 연락해. GS 교수님 ...
재앙은 농구부원 한 명의 전자사전을 빼앗는 것에서 시작됐다. 이명헌은 세상이 좀 가짜 같다고 생각했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말이다. 존재하는 모든 게 잘 빚어낸 장난감 같은 감각. 봄이 되면 흐드러지게 피는 벚꽃들도 뺨을 간지럽히는 가을 바람도 분명히 현재했지만 이상하게 와닿지 않았다. 매일매일이 꿈을 꾸는 것 같았다. 어느 날은 막연히 여기가 어느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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