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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강인석은 근래 많은 시간을 홀로 목적없이 인터넷 검색창을 눌러보며 지냈다. 그와 본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친구와 차마 같이있을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이미 서교대를 가는 것으로 마음 먹고 부모님과, 신우의 어머님과 아버님, 그리고 감독님에게 말씀 드린 상황이었다. 모든 논의가 마쳤다. 오직 조신우만 모르는 상황에서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었다. 아낌...
"사장님. 이거 마셔보세요." "아. 그 때 이야기했던 그 원두에요?" "네." 찬찬히 고개를 끄덕인 대만이 작은 커피잔을 받아든다. 한 모금을 신중하게 마셔보고. 진지한 얼굴로 향도 맡아본다. "좋네. 대협이는요?" "윤 사장님도 좋다고 하셨어요." "응. 이거 메뉴에 추가하고, A 실장한테 연락해서 메뉴판 디자인 좀 수정해줘요." "네." 꾸린 지 일 ...
포타에 올렸던 대태 만화만 제외하고 전에 백업했던 그림이랑 중복 있어요 그냥 대태만 따로 빼서 모았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논cp로 그렸던 그림도 있고 ... 걍 대만이+태섭이+대태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본 글은 트위터 자캐 커뮤니티를 뛰며 캐릭터 이입 역할극에(이하 역극)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리기 위해 적는 글입니다. 제 경험에 따른 주관적인 글이기에 본문의 내용이 정답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으며 역극에 명확한 답이 없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퍼블릭 트윗 '퍼블릭 트윗을 너무 많이 하면 타임라인 대화라고 제재받을 거 같고 그렇다고...
미리보기로 첨부된 이미지는 원본 해상도가 아닙니다. 원본 이미지에는 빗금이 없습니다. 통판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최소 수량 문제로 인해 도안만 유료 배포합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송태섭이 자신의 작은 태양을 지키기로 다짐한 날 - 농최날 전에 흐름 이어주는 컷 그리려고 했으나 기력 다함 정대만은 항성, 태양같은 존재가 아닐까 스스로 빛을 내고 주변 온갖 행성들을 끌어당기고 영향을 주는 불꽃 남자;; 오키나와 보이는 바닷사람이니까 태양이랑 제일 가까운 머큐리해라.. 하다하다 태양계로 먹고있네 태섭대만이라고 그려 놓고 모든 컷이 원작이...
- 철대만 환승연애 재회 불호 외전 - 농도 진한 200n년 오타쿠 문화 주의 - 히사시 스페셜이라고 붙일 수 있을거 같습니다. 10년간 써온 다음 블로그가 망했다. 지난 8년간 쌓아올린 쇼호쿠 B 소년의 자료가 전부 불타버렸다는 말이다. (+데스노트, 가시나무 왕, 싱하형, 2ch 99년~05년 괴담 스레 등…) “큭, 크극. 하하, 하하하…….” 뭐, ...
*무기미도 스토리 스포일러가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 만족용으로 파는 드림입니다. 날조 심합니다. *고증 대충 합니다. 설정에 예민하다면 그냥 넘겨주세요. #隐形眼镜扣不出来 https://www.neka.cc/composer/12419 니아 도둑고양이>고양이>냐>니아 식으로 이름이 대충 지어졌다.무법지에서 자란 고아인상은 좋지만 성격은...
! 캐붕 및 날조 주의 ! “……이룰 어쩌지.” 세 살쯤 되어 보이는 작은 아이가 커다란 품의 로브 아래서 몸을 꼼지락댔다. 페이몬은 안절부절못하며 아이의 주변을 이리저리 날아다녔다. “어떡해……! 아이테르! 어떡하지, 어떡하지!” 비상식량은 사색이 된 얼굴로 아이테르를 내려다봤다. ‘이번 의뢰에 보상이 조금 두둑하다 싶더니, 이런 미치광이 과학자를...
*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대만의 전국대회 데뷔 경기는 볼 수 없었다. 기차에 몸을 실으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았다. 두고 온 곳이나 가야 할 곳이나 사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이제부터 당사자들이 힘을 내야 할 때였다. 정대만과 박철이 힘내서 이겨내길 응원의 마음을 담아 기도했다. - “풍전~!!...
누구도 톰 카잔스키의 완전무결을 부정하지 못했다. 스물여섯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는 남들 위에 군림했고 모두가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해군에서 내로라하는 파일럿, 그가 바로 톰이었다. 톰의 생애는 그런 식으로 나아갈 것이다. 어릴 적부터 그랬다. 그의 키가 아버지의 허리춤에도 닿지 않았을 때부터 또래들에게 톰은 선망의 대상이었다. 톰은 모든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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