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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두상 : 5000 흉상 : 8000 전신 : 15000
나름 제목들을 분위기 있게 정해보았으나 나는 역시 일부러 생소한 어휘를 넣는 것보다는, 온전히 내가 생각하고 겪고 느낀 것들을 '나의 단어'로 써내려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한 마디로 여긴 의식의 흐름을 조금 다듬어 문자화한, 나라는 사람의 생각 창고와 같다. BGM. Paradise (song by NCT127) " 어릴 적 그려보던 꿈과 설렘 가득한 내...
Freyja van zieks 프레이야 반직스 160cm 45kg 27세 블랙아서 자작 가문 차녀 바로크 반직스의 본처 대귀족 가문 모함 및 몰살 사건 피해자 약 8년간 이어진 연쇄 살인사건 블랙_스트릿의 진범 외관 위로 곧게 솟은 눈썹이 강한 인상을 만들어줬고 여러 겹의 속눈썹들이 큰 눈을 강조시켜준다 백금발의 긴 머리는 앞머리가 없고 앞으로 넘어온 중간...
“그거 알아? 오늘이 키스데이래!” 복도를 지나다 들려온 소리에 츠카사가 흠칫 자리에 멈춰 섰다. 걸음을 멈추고 주위를 둘러봤지만, 복도에 있는 수많은 사람 중 누가 방금 그 말을 했는지 알 수 없었다. “키스데이? 그게 무슨 날인데?” 같은 궁금증을 가졌던 츠카사도 가만히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검색해보니까 연인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뜻...
어수룩한 새벽의 틈, 해가 잠시 눈을 붙인 사이. 창백한 창문을 향한 시선은 굳게 멈춰 있었다. 적막에 둘러싸인 유독 좁은 침실은 무척이나 고요했다. 그 때문인가, 두 개의 심장소리는 숨소리와 섞여들어 다시금 살아있음을 일깨워 주는 듯 했다. 넓은 집 안에 가장 작은 공간인 침실, 그리고 그 속에 유진만을 위해 존재하는 또 다른 하나의 공간. 유진은 차갑게...
※ 드림주의 ※ 키스데이 기념 ※ 인용한 글귀는 필립 시드니 경의 아스트로필과 스텔라 79번 소네트인데.. 자체 번역에 의역이라서 혹시라도 더 좋은 번역 있으신 분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키스하는 방법, 알려줄래요?” 다이무스의 서재에 마련된 안락의자에 앉아있던 소피아가 문득 생각났다는 듯이 말했다. 유려하게 흘러가던 만년필이 그 부탁에 우뚝 멈췄다. 소피...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주향은 아침에 자신의 몸에 얹어진 무거운 것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했다. 애인의 팔이 자신을 꽉 안고 있었다. 나 어디 안가는데. 주향은 툴툴대면서도 그 품을 파고 들었다. 어젯밤 내내 시달리게 했던 얄미운 애인의 몸은 따뜻했고, 잠들었을때 해준 것인지 자주 입는 큰 티셔츠가 입혀져 있었다. 조금만 더 잘까. 주말인데. 스스로를 납득시키며 주향은 다시 눈을 감...
남망기가 눈을 뜬 곳은 운심부지처가 아니었다. 구름과 산으로 둘러싸인 곳이 아닌 그저 넓고 푸른 동산 위였다. 눈을 찌푸리며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 풀과 꽃, 나무 몇 그루만이 바람에 나부끼는 아름다운 곳이었다. 남망기는 지금 꿈을 꾸고 있었다. 난장강 토벌 이후 남망기는 단 하루도 마음을 편히 하지 못하였다. 그런 그에게 이런 평화...
내게 바다는 낭만과 멀었다. 지켜야 할 영해이며 협조적이지 못한 전장이었다. 해수면에 무엇이 비치든 서정적인 현상이 아니었다. 풍랑이 가시화 된 장면 즈음. 달이 뜬 밤은 긴장으로 등줄기가 뻣뻣해야 할 시간이었다. 카르텔, 안톤, 반란군, 상대가 바뀔 뿐이었다. 그러니 이 태평성대도 잠시라고, 경험이 웅얼거렸다. 너는 어때. 프라임. 내 불안은 숨기고 바다...
확신할 수 없다는 게 더욱 맞는 말이었다. 어떻게 확신을 내릴 수 있지? 온갖 결정들이 결국에는 나쁜 결과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는 그 사실이 두려워서, 최대한 좋은 것들만 보고 싶다는 것이 꿈틀거리며 자라나는 생각이 하나의 꽃을 피웠다고 할 수 있었다. 그것도 커다란, 무척이나 커다랗게 자라서 잘라낼 줄기 또한 두꺼워서 차마 두려움에 건들 수 없을 정도로....
-배틀로얄 설정을 참고했습니다. -캐릭터의 부상, 사망, 살해, 자살 요소O -설정 날조, 캐붕 주의 잘 자, 로드. 곧 만나자. 눈을 감는 세계 #1 눈을 감는 세계 요한은 느릿하게 눈을 떴다. 딱딱한 바닥에서 잠드는 건 익숙한 일이었지만, 어쩐지 낯선 기분이 들었다. 시야에 푸른 하늘이 들어왔다. 요한은 그제야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고 몸을 일으켰다. 분...
"형 이거......" "박지성 그거 내려놔" 지금 무슨 상황이냐고? 지성이는 주말을 맞아 제노의 집으로 놀러왔고 제노는 요리를 해준다며 거실 소파에 지성이를 앉혀놓고 오는데 그새를 못 참고 옆에 와서 벌써 이것저것 만지면서 도와주겠다고 하는 중이다. 제노가 이렇게까지 지성이를 말리는 이유는 처음 지성이가 요리 도와주겠다고 할 때 새우튀김을 하다가 기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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