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Ripple Roshan Celebrity 리플 로샨 셀레브리티. 셀레브리티 가주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자, 슬리데린의 학생, 퀴디치 추격꾼, 너희의 수많은 친구 중 한 명. 어쩌면 우정레터라며 손때 묻은 편지를 주고 받았거나, 시시콜콜한 애칭을 들려주고, 멋대로 관계에 목멨다든지. 승리를 맡긴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던 그런 얘. 나는, 이 선택을 하기 전...
교실에 퍼지는 각각의 색이 담긴 소리는 교실을 다채롭게 만들었다. 하지만 소리 중에는 아무런 색도 가지지 못한 무색이 존재했다. 아무런 색깔도 소리도 가지지 못한 소리의 정체는 무음. 음소거였다. 무음은 하나의 소리였지만 동시에 소리가 아니었다. 이 애매한 경계선에 있는 무음은 색은 없어도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존재였다. 그래. 그 어떤 존재도 각자의 ...
30 옷 벗겨줘. 우연은 침을 꿀꺽 삼켰다. 방금 들은 말을 다시 한번 머릿속에서 굴려 보았다. 옷 벗겨줘. 옷 벗겨줘. 그러자, 심장이 고장 난 것처럼 쿵쿵거리기 시작했다. 옷을 벗겨 달라니, 그게 대체 무슨 말씀이시지?! 머리가 핑글핑글 돌았다. 술을 마셔서 그런 건지, 아니면 지수가 말도 안 되는 말을 내뱉어서 그런 건지, 우연은 머릿속이 백지장이 된...
I heard a rumor… Umbrella Academy AU 요즈음 저택에서는 늘 잘 마른 먼지 냄새가 났다. 가사일에 숙련된 자동 인형이 아무리 세심하게 가구를 닦아내고 나무 바닥 위로 기름을 먹여도 이 건조함을 지우기에는 한참이나 부족했다. 수업이 끝나고 뛰어나온 형제들의 발걸음이 오래된 계단을 두드릴 때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콧가를 간질여...
편지의 시작은 뭐로... 적더라? (그새 잉크를 바꿨는지 위와 색이 미묘하게 다르다.) 좋아. 무난하게 안녕! 기억하고 있으려나 모르겠네. 네가 행복한 머핀 만든다면서 산책하고 있던 거 말야~ 나 안 까먹었거든. 내가 얘네 데리고 산책도 무-지! 시켰으니 분명 행복해 할거라고 생각해. 혹시 꽃향이 났다면 우리 집 정원의 영향이니 안심하고 먹어. 아무래도 정...
당신을 위해 내 한 몸 장작 삼아 뜨겁게 아주 뜨겁게 너무 가까이 오지 말아요. 당신이 데일까 두려워요. 당신께 잿가루 묻힐까 겁나요. 그대는 부디 바람을 등지고 타오르는 날 바라만 봐줘요.
날씨가 화창하고, 바람이 선선히 부는 날씨. 당신은 탁자에 앉아 히셀과 이야기를 하고있었다. 소소한 잡담, 쓸데없는 농담. 일상을 나누다 보니, 히셀이 좋아한다고했던 이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다. "응? ㄱ..그사람에 대에선 왜 물어보는지..?" 히셀이 얼떨떨한듯 물었다. 그냥 궁금해서. 어떤사람인지 궁금해. 당신이 물었다. "음.. 일단 잘생겼어. 잘생겼...
안녕 율리아! 이젠 이름을 적는 것도 그런가? 근데 난 네 이름 좋아하거든. 그러니 마구 부르는중이야. 혹시 마음에 안 들거든 네가 옳아. 편하게 말 해줘! 그건 그거대로 비밀 편지? 느낌나고 좋을 것 같아 (몽글몽글 그려진 양떼무리... 별 생각 없어보인다. 쓰는 사람도?) 난 네 응원에 힘 입어 이번 방학동안 약초학을 보충하기로 했어. 근사하게 자라면 ...
지하의 어느 곳에는 아이가 있었다. 파란 눈에 검은색과 파란색의 머리카락은 심해를 담는 듯 하였다. 어느 곳의 아이에겐 엄마가 있었다. 하얗고 푸른 머리카락에, 푸른 눈의 사람이였다. 여느 때처럼 놀던 어느 날이였다. 아이의 엄마는 아이를 불러세웠다. '그러니깐, 저 아저씨들이 너랑 놀아줄 거란다.' 하며, 말하였다. 아이는 그 말에 알았다고 말하였다. 하...
" 내가 누구던가 " . . " 야, 자네는 무슨 천사 만나자는 말을 나 밥 볶을 때 하는겐가? " 참고로 난 싫다네, 걔네 무서워. 이름 " 내 이름 말인가? 그리 의미 있는 이름은 아니네만 " . . 아가레스 에카업 노이커트 (Agares ekaup noitcurtsed) 성별 " 내가 젊었을 땐 꽤나 인기 있었구만, 음하하! " . . . XY 성격 ...
#비밀프로필 “ 사람이 죽는 그 순간은 쉽게 보지 못하잖아...? ” • 이름 : 유예은 (공프와 동일) • 성별 (only XX,XY) : XX (공프와 동일) • 나이 / 학년 : 18 / 2학년 (공프와 동일) • 신장 / 체중 : 162 / 50 (공프와 동일) • 외관 : (공프와 동일) • 성격 : 무관심한 성격이다. 멍한 것도 솔직한 것도 상대...
- 근데 왜 이렇게 열심히 해? 선배 더 이상 살 가치가 없다며. 형부 죽었을 때 나한테 그랬잖아. - 그랬지. (구경이 9화 / 환영의 나제희와 구경이의 대화 중 일부) *** 유리창을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가 거세졌고, 돌풍이 간간이 낡은 창을 흔들며 위협적인 소리를 내었다. 오렌지색 뚜껑이 달린 플라스틱 약통을 손끝으로 굴리자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났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