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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보스의 꽃
유삼시 폐공장. 해단이 차에서 내려 주변을 살폈다. 저 언덕 너머로 공장의 윗부분이 보였다. '좀 춥네.' 공장이 있는 방향에서부터 쌀쌀한 바람이 불어왔다.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는 해단의 몸을 움츠러들게 했다. '저기 뭐가 있길래 가니 마니 했던 걸까.' 잡초가 무릎까지 자라난 흙길을 십여 분 걷자, 셔터가 올라가 안이 훤히 보이는 공장 입구가 눈에 들어왔다...
내일도, 그 다음날도 우리는 사랑 할 거니까. *본 이야기는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쓰인 글입니다. 둘의 인연이라 함은 어디서부터 였을까. 새 학기, 제 옆자리에 앉은 한 달간 짝이 될 그 아이에게 손을 흔든 것부터 서로의 인연은 시작되었던 걸까, 새 학년. 나름 부유한 집안의 막내 이진현에겐 학교는 관심도 없었다. 대학은 몰라도 명색이 내 아들이라면, 고등...
길영은 몇 분째 모니터만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두 눈을 보고도 믿기지 않았다. 요 며칠 잠을 못 자서 헛것이 보이나 손으로 눈을 비볐다. 헛것은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모니터에서 밝게 빛나고 있었다. 모니터 속에는 최윤의 얼굴이 있었다. 그러나 쓰여있는 인적 사항은 전혀 다른 사람이었다. 이름도 나이도 주소도 완전히. 전날이 기억이 떠올랐다. 길영은 화평의...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타......." "거기까지." 풀네임이 나오기 전에 타카토가 하지메의 입을 막았다. "읍.......! 읍.......!" "부디 여기서 그 이름을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적어도 방금 구해준 빚을 갚는다 치고." 타카토의 제안에 잠시 머뭇거리던 하지메가 고개를 끄덕인 뒤 조용해졌다. 숙적에게 빚을 ...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타카토가 돌아가고 다음날, 경시청 수사본부 내에 급하게 한 팀이 꾸려지게 되었다. 아케치와 카야를 포함에 총 7명이 경찰이 전부였지만, 앞으로 이루어지게 될 잠입수사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정예요원으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별 무리는 없었다. 다만 이곳에 협력자인 하지메는 없었다. "아니, 왜 저는 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모두가 돌아가고 난 뒤에도 영빈은 남아 있었다. 백스테이지 정리를 대충 끝내고 나온 재윤은 이미 옷을 갈아입은 뒤였다. 꽤나 편해 보이는 검정색 반팔 티에 청바지를 입은 재윤을 보며 영빈이 웃었다. 이거 재밌다. "너 되게 다른 사람 같았어. 나중에 잘 되면 꼭 싸인해주라." "아니, 그 정도 아닌데 쑥쓰럽게 비행기 태우지 마요." 뭐 어때, 사람 일 모른...
에스프레소가 어릴때,즉 초등학교때.마들렌과 만난적이 있었다. 그 날은 공기 마저도 어두운,비가오는 날이었다.2교시가 시작할때즈음 왔기때문에 에스프레소가 우산을 가지고왔을리 없었다.애초에 가지고왔어도 반애들한테 빼앗겼을 것이기 때문에.창문에 부딪히는 물방울을 바라보며 문득 생각났다.아,그러고보니 오늘 애들이 학교끝나고 골목뒷쪽으로 오랬는데.어떡하지.결국 에스...
대니얼은 정신을 잃을 뻔했다. 송곳니로 찔러 목덜미에서 새어나온 혈액을 두어 모금 마셨을 때, 인간이 카페인을 과다 섭취했을 때처럼 심장이 뛰었다. 혀에 감도는 단 맛은, 형용할 수 없을 정도였다. 목 안쪽으로 만족스러운 신음이 절로 흘렀다. 대니얼은 일반적인 식사에 있어서도 미식가였다. 간이 맞지 않거나 조리가 잘못된 음식으로 끼니를 때워야 한다면 차라리...
07 | 거짓말 20XX년, 10월 2일. 엄마는 여전히 내 마음을 모르시는 것 같다.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아무도 몰랐는데. 눈치 빠른 엄마도 이건 분명 모르고 계셨는데. 하지만 지금은 어떻게 알아냈느냐보다, 엄마 입에서 저 말이 나왔다는 게 중요하다. 헤어지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정말 터무니 없는 소리다. “아들. 엄마가 말했잖아. 결혼은...
" …그래서? " 고죠의 성가시다는 눈빛이 유지를 스쳐 지나갔다. 아냐, 그럴 리 없잖아. 유지는 흔들리는 마음을 애써 다잡으며 말했다. " 그러니까, 그 날 있던 일 때문에… " " 아아, 이해는 했어. " 그럼, 선배와 저는…. 유지가 볼을 붉히며 고개를 숙였다. 그런 유지의 머리 위에서 피식, 하고 웃는 소리가 들려왔다. " 보상을 원하는 거야? " ...
학교 수업 시간, 정국이 어깨기대며 핸드폰 보는 지민, 둘 사이에는 아무런 말이 없었다 그저 각자가 할일을 하고있는데 공부 포기한지는 조금 오래 됬다 둘다 가업을 이어갈 사람들이라 그런거 신경쓰지않는다 핸드폰 하다가 지루한 지민이 정국이 무릎에 머리를 얹이고 자는데 음악 듣고있던 정국이 지민의 머리카락을 만지며 지민이를 보는데 지민이 감은 눈을뜨며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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