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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주의사항> 개연성 버렸습니다.타탈이 정신적으로 많이 맛이 갔습니다.캐붕 주의종려와 타탈의 명칭 및 말투가 서로 일어 기준입니다.(선생, 공자 등)주의 : 죽음 소재, 정신 붕괴, 캐붕, 시간회귀, 베타탈, 우울증(NEW) 우인단 내부가 조금 시끄러웠다. 특히 리월로 파견을 나온 우인단 인원들이 더더욱. 그 이유는 간단했다. 자신들의 상관이자 리...
Charlie Puth - Dangerously 너 따위에게 휘둘릴 생각 따위 없다. 휘둘리는 것은 내 스타일도 아니거니와, "왜?" "..." "하기 싫어?" "짜증나니까 옷 입어." "왜? 너 이런 거 좋아하잖아." "야." "응, 왜. 그럼 살짝만 벗을까? 셔츠입을까? 아 맞다, 너네는 셔츠방같은거 안해?" 변백현의 마른 입술이 짓이겨진다. 그럴 때마...
The hope, Sequence, And you!.. Mrs. Forrester 공개란 “ 차라리, 계속 혼자로 남아있었더라면. ” [ 영원한 고성의 여주인 ] [ 외관 ] 색이 들쭉날쭉하던 회갈색 머리카락은 짙은 고동색으로 염색하여 얼핏 보면 검은 머리카락으로 보인다. 창백하게 혈색이 좋지 않은 피부에 마른 체구, 전체적인 인상은 비슷하지만 시간이 흐른...
공개란 “ 정말 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 [ 침잠하는 그림자 ] [ 외관 ] 늦은 성장기가 찾아와 왜소했던 키가 어느 정도 자라나서 병약한 느낌이 다소 사라졌다. 끝으로 갈수록 색이 짙어지는 회갈색 머리카락은 하나로 묶고 다니며, 마구 튀어나오던 잔머리는 자주 빗질을 해서 조금 정돈되어 보인다. 드러나지는 않으나 왼쪽 어깨에는 세로로 된 큰 흉터가...
공개란 “ 내 앞에서 시끄럽게 굴지 마. 다치기 싫으면. ” [성격 나쁜 유령] [ 외관 ] 날카로운 눈매라거나 사납고 음침하게 생긴 인상은 변하지 않았다. 키가 크는 건지, 마는 건지 얼핏 보기엔 예전과 별 다를 바 없이 왜소하다. 삐죽하고 길었던 머리카락은 어깨즈음에서 잘라내고 자주 빗질을 하여 조금 차분해졌다. [ 이름 ] 마사 오델리아 버드 / Ma...
[프롤로그] “저 문을 열면 엄청 좋은 세상이 있을 거래.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는 전혀 다른.” “그걸 정말 믿어?” “나는 믿기지 않아. 지금 세상이 좋다고 느끼는 건 아니지만.” “하지만 그래도 문을 열어보고 싶긴 하다.”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그 ‘문’은 우리 마을 외곽에 있는 작은 오두막의 입구를 말하는 것이다. 오두막은 아주 오래 전에...
『안개낀 하늘과 가려진 랜드마크. 침묵에 잠긴 마법사의 도시, 엘더룬. 과거에는 켄타니아 대륙을 호령할 만큼 거대했으나, 원인을 알 수 없는 내부 분열로 인해 멸망. 현재는 엘더룬에 거주하던 캘런 종족은 전대륙으로 뿔뿔이 흩어졌다.』 “…라고 룬 문자로 적혀있어.” “룬 문자…엘더룬…? 잠깐! 여긴 네가 탄생한 도시잖아. 제피나!” “응, 물론 멸망했지만....
1. 3일. 마녀가 준 시간. 알현실에서 신관들과 원로들, 그리고 왕이 한 군데 모여 있었다. 몇 일 동안 제대로 씼지 못한 냄새가 방에 진동했다. 레오는 한숨을 내쉬면서 다시 자세를 고쳐 앉았다. 신관의 예식복이 불편하게 다리에 걸렸다. “싸웁시다. 나가서 싸워서, 이깁시다. 우리는 예전부터 마녀와의 싸움을 기다리고 있지 않았습니까?” 대신관의 말에 왕은...
제국의 제일 끝에 위치한 끝 마을. 앞은 바다, 뒤는 산. 어업과 사냥을 해서 타 지역과의 거래를 통해 살아가는 그런 작은 마을. 바다가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휴양 목적으로 오지만 오래 머물지 못하는 그런 마을. 마을의 가장 척박한 언덕, 조심하지 않으면 바다로 빠질 것과 같은 그런 곳에 위치한 작은 이층집. 일층은 식당이자 꽃을 파는 꽃집이고, 이층은 ...
매뉴얼은 어떤 일이 있어도 패치를 그런 의미로 좋아할 일이 없다고 확신했다. 저에게 바락바락 대들던 꼬꼬마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인데 양심이 있어야지. 패치는 그저 제가 보살펴줘야 할 것 같은 친동생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래서 야근이 없는 날마다, 주말마다 패치를 불러내어 밥도 먹이고 좋은 것도 보여주는 게 아닌가. 하지만 패치는 그런 매뉴얼의...
*드림주가 나오지 않습니다.**Crazy:B의 식사 시간을 주 무대로 하고 있습니다.**캐해 부족한 점, 양해 부탁하겠습니다.**짧은 점 죄송합니다.*
햇살 아래 늘 말갛게 빛나던 차분한 너. 가끔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도리가 없던 너. 10년이 넘는 시간은 기억에 선명하게 새겨져 하나의 길이 되었다. 내가 말하면 네가 귀를 귀울이는. 네가 손을 뻗으면 언제나 근처에 있던 나. 우리는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가까이 있었다. 차가운 온기에 익숙해진지 오래다. 사람이 사람에게 반하는게 언제냐고 묻는다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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