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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조각글입니다. 퇴고가 꼼꼼하지 않으니 주의 해주세요. 날조도 있어요 태클은 받지 않습니다. 따뜻함이라곤 하나 없는 한겨울에 나시는 돌아오지 못하는 강을 건넜다. "이유가 뭐야" 처음보는 차갑고 날카로운 눈이었다. "왜 갑자기 멈추는거야...정말 그만두는 거냐." "내 이제 츠무랑 비교 안 당하고 싶다."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는 이유였다. 그래서 일까 너는 ...
웹소설 <재혼 황후> 224화부터 등장하는 캐릭터를 기반으로 창작한 드림입니다. 날조와 적폐 캐해석이 대부분 입니다. 에인젤,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 여름에 잠시 들르겠다더니 결국 너한테선 편지만 4통 오고 여름이 지났다는 뜻이야. 거짓말쟁이. 내가 보낸 편지를 읽기는 하는 거야? 받기만 하고 펼쳐보지 않은 채 가끔 생각나면 답장 해주는 거지? ...
글쎄... 당신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일단 이성적으로 본다면.... 숨이 끊어졌는가, 생체대사가 이루어지는가.. 겠지. 하지만 너는, 이런 대답을 원하는 게 아닐 것 같으니. (눈을 감고 다시 느릿하게 뜬다) 나는, 삶과 죽음을 가르는 것은 그 사람의,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한 기억이라고 생각해요. 이 세상의 아무도 누군가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그 누군가조차...
2021.03.06(수정) 4화 이른 아침, 사쿠사는 묘한 불쾌감에 눈을 떴다. ‘…뭐야.’ 이 계절에 감기라도 온 건가. ‘설마.’ 따뜻한 물에 씻고 머리를 말리며 사쿠사는 어제 일을 떠올렸다. 어제, 그러니까 간사이 공항에 도착했을 때. 사쿠사는 언제나처럼 (-)의 곁에서 한시를 떨어지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나타날지도 모른다며 주변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이하진은 생각했다. 기본적으로 그녀는 멘탈이 단단한 편이었고, 충격적인 상황에서도 머리는 거의 강박적인 수준으로 단어를 뱉어내며 굴러갔다. 그러므로, 그녀는 트럭 앞에서 친구를 끌어내려 한 직후 일어난 일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괴물과 유사한 어떤 것이 그녀를 꿰뚫을 뻔했다가, 이내 황금빛 만물로 돌아가 버렸다. 여기서 마법,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Ground control to Major Tom, Day 125-150. 아버지, 토양 상태는 언제나와 같습니다. 구역 A-3의 공통 분석 성분표와 소량의 샘플을 함께 동봉합니다. 저번 달의 분석 결과는 잘 받으셨나요. 결과가 마음에 차셨으면 합니다. 연구의 방향이 확실하지 않으니 제가 아버지의 뜻에 맞게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Day 150-17...
에스더, 나는 네가 히어로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절로 내뱉으려던 한숨을 삼킨다. 폐 속에 물을 부은 것도 모자라, 돌이라도 채워둔 것 마냥 숨이 막혔다. 한숨을 말아 목구멍 뒤로 넘기기를 몇 년째. 폐가 그만 좀 집어넣으라고, 이제는 스스로를 갈라 뱉어내라고 비명을 지르는 듯도 하다. 조용히 해봐. 나는 그런 행동을 해서는 안 돼. 나는 히어로니까. 에...
습관이었다. 가지런히 모아진 다리가 방향을 달리하며 반대편 허벅지 위로 꼬아올려지는 움직임이 참으로 느렸다. 길게 뻗어진 정강이가 길고 선이 곧다. 햇볕이 닿지 않은 다리는 유독 허벅지 위로는 살이 희었다. 흔들리는 발가락 끝에 아슬아슬하게 걸린 슬리퍼가 달랑달랑 흔들렸다. 멈추었다가 다시 리듬을 타듯 까딱거리고 이내 발가락을 움츠리고 길게 뻗어진 발등을 ...
공백포함 7,248자 ┃ ♬ 추천BGM 안녕. ……약속 있잖아. 자기가 날 두고 가면서 남겨둔 약속. 기억해? 어느 날 갑자기 내가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더라도 그건 내 잘못은 아니야. 알지? 널 그곳에 두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떠나온 것만으로 나는 충분히 노력했어. 알아달란 말이야. 나는, 나는 리키. 정말 그곳에 남고 싶었어. 네가 나에게 널 버리...
"밤도 늦어진 게 어째, 사람 그림자 하나 없이 쌀쌀한 공기만 묻어나는 듯싶습니다." "…그런가." 그런 말을 건네는 소녀로부터 하얀 국화꽃다발을 건네받은 창섭은 그냥 조용히 입꼬리 올려 웃는 것으로 화답하고는 지폐를 한 장 건넸다. 그러곤 잔금을 뒤적이는 아이로부터 괜찮다며 고개를 살짝 가로젓고서 제 손에 들린 하얀 꽃 뭉치를 내려봤다. 그러다 어쩐지 눈...
"우리 사귀자." 보쿠토는 프로틴 그래놀라를 우적우적 씹으며 말했다. 비타민도 섭취해야 한다며 바득바득 우겨 베리가 들어간 걸 골랐다. 아카아시는 그게 얼토당토 않는 소리라는걸 알면서도 그가 원하는 것을 장바구니에 담았다. 한 그릇을 금세 비워낸 보쿠토는 점성이 생긴 우유에 남은 시리얼을 채웠다. 그리고 한 수저 크게 떠먹으며 근본없이 말했다. 사귀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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