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무슈는 다른애들이랑 달리 방랑자라서 할것도없을텐데 루미네랑 계속 여행다니자 무슈 틱틱대면서 루미네 챙겨주고 다치면 화내고 그러면서 사랑을하자 방랑자(무슈)는 인형이라 2세못만드나 지맥변동으로 어찌저찌해서 루미네가 임신하면 좋겠다 루미네도 영생이고 2세도 영생일텐데 그럼 돌아갈집 만들어지고.......무슈루미 너무좋아 방랑자나 스카라무슈나 루미네관련되면 자기...
션이는 귀엽다 1. I ♥︎ U 2. 안 이어짐 3. 머리비우고그린거 4. 제목없음 5. 선물 6. 흰나비 7. Aㅔ 8. 은혼 패러디 9. 레비아탄 10. 트라우마 11. 서진이 12. 악몽? 13. 날개 14. 리뉴얼 션이 15. 엉빼화 16. 션이는 이쁘다 17. 안 이어짐 18. 요리왕 션이 19. 할로윈
한동안 그저 뚫어져라 무수히. 높게 쌓여진 하얀 국화꽃과 다닥다닥 붙여진 포스트잇 글들을 눈으로 훑어내리기 바빴다. 무엇을 위한, 어떤 용도의 꽃인지. 무엇을 위한, 어떤 의미의 글인지... 태형은 빤히 잘 앎에도 그저 찬찬히 응시했다. 지금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과 말과 마음과 같아 섣불리. 그리고 부러 지나침이 안되더란. "...형..." "... ......
#권모술수_프로필 “ 헐~ 저사람들은 좀 무서울지도? “ [이름] 현진 성 없이 이름만 있다. [나이] 23 [성별] xx [키 / 몸무게 ] 170/60 [종족] 인간 [진영] 권모술수 [외관] 휴가니 가벼운 착장을 하고 왔다. 밖을 나간다면 검은 후드집업을 걸치고 다닌다. 일을 할땐 반묶음으로 묶고 다닌다. 머리는 염색하기 귀찮아서 내버려 두는중이다. ...
ㅡ 𝑳𝒖𝒎𝒊𝒆𝒓𝒆 . . . 하늘은 마음일까. 언제나 당신은 그리 장난스러웠다. 그 가면 안에 무언가를 꼭꼭 숨겨둔 것 마저도, 당신이 한 번 씩 언급하던 숨바꼭질이라 여기며 의심 없이 넘어갈 정도로. 그리 장난스러웠다. 누가 보아도 짜여진 곡조에 들어서지 못하는, 불협화음을 만들어낼 뿐인 어색한 미소. 끙끙대며 홀로 중얼거렸을, 네 목구멍 언저리에 언제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⁵⁵ 행사 여자친구 과 행사 몰래 온 남자친구. 중요한 행사가 있다는 건 미리 알고 있었는데 하필 그날 채형원도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당연히 못 온다고 생각했음. 그랬는데 단상에 서서 마이크를 들고 순조롭게 진행을 하다가 저 멀리서도 눈에 띄는 기다란 인영을 보고 멈칫 눈을 의심함. 옆에서 같이 사회를 보던 친구가 팔꿈치로 쳐주지 않았더라면 제대로 실수할 ...
*** 헬리오스는 표정의 변화가 그리 크지 않은 인간이다. 적어도 강문 외 다른 인간 및 비인간의 앞에서는 예의상 웃어야 할 때도 웃을 줄 모르고 예의상 눈물 찔끔이나마 보여야 할 때도 무표정하다. 일곱 살 때에 하필이면 잘나도 너무 잘난 상대에게 심장을 통째로 빼앗긴 부작용 비슷한 것일지도 몰랐다. 원래부터 그냥 그런 놈이라 한다면 0.1% 정도는 가엾지...
옅은 안개 속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언제나처럼 귀곡의 아침이 밝았다. 아침부터 때 빼고 광낸 세 남자와 오늘따라 어쩐지 조금 피곤해보이는 모습의 위대하신 곡주님은 모두 함께 빙그르르 식탁을 둘러싸고 앉았다. 세 남자는 피곤을 나른한 섹시함으로 탈바꿈시키는 곡주님의 위대함을 조심스럽게 구경하다 그를 따라 식사를 시작했다. 평소 곡주님은 세 남자가 얼마나 열...
*사람에 따라 기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의 눈에 비친 사람은 나를 자신의 눈에 비추고 있을까. 잘, 모르겠다. 원래 이런 질문 쯤이야, 유추해 대강 알아낼 수 있었지만 왠지모르게 너라서, 모르겠다. 단지 이유는 그것 뿐이다. 너라서. 선선하게 햇살이 내 책상을 비추었다. 빛을 받은 부분은 투명한 무지개 빛을 내며 빛나고 있었다. 그 위로, 창문을 통해 들어온 그림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