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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월 SF온 'A11b' 부스에서 나오는 기초외계생물학 입문 샘플 입니다 [회지 정보]A5 | 50페이지 내외 | 8,000원 [선입금 기간]2018년 12월 25일~1월 4일 저녁6:00 이들리 샘플입니다 :D### "스팍, 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를 거야." 벌써 몇 번이나 입술을 겹쳤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숨을 쉬려 잠시 떨어져 있는 ...
- 헤어지기 3일 전. 알고 있어, 우리는 언젠가 헤어질 거라는걸, 그리고 그날은 점점 우리들에게 가까워지고 있다는걸. 우리는 전과는 달랐어, 전에는 눈만 마주여도 사랑한다며 서로를 아끼고, 이 행복함이 우리를 끝까지 이어줄 것 같았어.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 걸까? 너도 알고 있지 않아? 몇 주 전부터 흐르는 침묵, 우리가 곧 도착할 길들을 말이야. 우리...
*季刊雄右에 합작으로 참여한 글입니다. *라이프온마스 한태주와 강동철, 그리고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유진국.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시월의 마지막 밤을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우리는 헤어졌지요.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심인가요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
공 TYPE : #선생공 #연상공 #완벽공 #냉정공 #시크공 #미남공 #천재공 #무뚝뚝공 수 TYPE : #학생수 #연하수 #평범수 #다정수 #회장수 #존대수 이현고, 3월. 오전 7시 40분. 등교 커트라인 시간에 딱 맞춰 급하게 앞뒷문으로 여러 학생들이 뛰어드는 소리가 복도를 애워쌌지만, 이상하게 1학년 7반은 그 누구도 지각하지 않은 채로 각을 잡고 ...
가장 몰랐던 사이가 가장 가까운 사이가 된 시간은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았다. 그동안 부자와의 관계는 서먹하다못해 몇 걸음 더 멀어진 상태였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아니지 돌이켜보면, 성숙한 태도라곤 없이 아이를 돌봄에 소홀한 어른의 탓이었다. 여느 가족처럼, 혹은 예전 모습처럼 될 순 없어도 해는 쏜살같이 넘어가서 딘은 어느덧 5살 생일을 지났고 샘은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라이썬 - 새벽어둠 (샘플) 벗어나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지독한 향기는 마지막까지 뇌리에 박혀 빠져나가지 않았다. 제노스는 꽉 쥐었던 주먹을 펴고 가늘게 떨리는 손가락을 한참이나 바라봤다. 내면의 목소리는 언제 그랬냐는 듯 잠잠했다. 혹시 담배가 아니라 마약이었나? 아니었다. 그 장소에서 괴로워한 건 자신밖에 없었다. 명석한 두뇌가 합당한 이유가 찾아냈다...
트위터에서 해시태그 한 글을 약간 수정/보충해서 올림. 모이라 위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모이메르 "이런 곳에서 마주칠 줄이야, 반가워." "......" "세월이 지났지만 어째 변한 거 같지가 않네." "......" "나름 칭찬이야. -그나저나, 섭섭한걸. 그렇게 싫다는 듯이 볼 건 없잖아, 앙겔라....
그 때의 텔레비전은 뒤가 뚱뚱하고 화면이 둥글었다. 가까이 다가가면 정전기가 일어나고, 남준의 짧은 머리카락도 어떻게든 화면에 달라붙어 보려고 용을 써댔다. 어린 남준은 그 텔레비전을 무던히도 좋아했다. 지금 이렇게 두꺼운 안경을 쓰게 된 것은, 책을 많이 읽은 것보다는 텔레비전을 많이 본 탓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남준은 그 텔레비전으로 많은 것들을 보았다...
오늘은 비가왔어. 혹시 모르지. 너라는 사랑이 나에게 비로 온걸지도. / 습관처럼 책상을 까먹고 안깎은 손톱으로 두드려봤어. 톡, 토톡. 책상을 두드리는 소리가 묘한 리듬감을 만들어가고 있을 때, 네가 내 손을 붙잡았던게 아직도 기억나. 수학문제를 집중해서 풀고있던 너는 내가 책상을 두드리는게 거슬렸는지 미안한 표정으로 그만해달라고 말했었지. 다른 아이였으...
`메리 크리스마스!``마피아가 무슨 크리스마스야.``츄야는 감성이라는 게 메말라 버린 거야? 마피아도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다고.``누가 그래?``모리 씨가. 난 모리 씨한테 매번 선물 받는걸? 쓰레기통에 늘 던져버리긴 하지만.`너무하네. 이렇게 생각하면서 피식 웃었다. 크리스마스라. `양`에 있을 때 녀석들과 그런 분위기가 있었던가. 기억도 나지 않는다...
12월의 겨울, 사람들은 제각기 다른 걸 떠올린다. 어떤 사람은 팥이든 슈크림이든 맛있는 붕어빵. 또 어떤 사람은 현금 가져올 걸 후회하게 만드는 타코야끼 트럭.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와 첫눈. 예수님 생일에 애꿎은 사람들이 더 들떠서 괜히 모든 게 로맨틱하게 느껴지는 그런 날. 정확히 3년 전 12월 25일에 첫눈이 왔고, 누군가는 고백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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