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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와! SF! 우주함선! 악의 제국! 초필살기! 성장 강화 동료 모험! ...뭐이런겜을 만들었습니다. 예상 플레이 시간: 약 2시간 실황: 허용 다운로드 페이지: https://1chicken.com/entries/jam2023/%ec%95%84%ec%8a%a4%ed%85%8c%eb%a6%ac%ec%95%84-%ec%98%a4%eb%94%a7%ec%84%b8...
고슬고슬한 명절의 기름 냄새는 못내 마음을 만족스럽게 만드는 것만 같다. 그래도 제일 가는 건 시원하게 폐를 뚫어주는 공기지. K는 거진 3시간 동안 몸을 구겨넣고 있어야 했던 비좁은 승용차에서 겨우 탈출해 찌뿌듯히 뭉친 몸을 이리저리 돌려가며 풀어주었다. 아이코, 아이코야. 입에서는 절로 애늙은이처럼 앓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승용차는 왜 이리 작은지 모르...
** 체벌, 훈육 묘사 있습니다.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세율은 씻는 내내 어떻게 행동하는 게 제일 좋을까 궁리하고 또, 궁리해 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뾰족한 수는 없었지만... '불쌍한 표정을 지어 볼까... 아니, 먼저 빌면, 그래도 조금은 안쓰럽게...' 세율은 여기까지 생각이 이르자, 지금 하는 생각들이 얼마나 부질 없고...
"1학년!" 대답은 없었다. "젠장, 야, 11번!" 그제서야 길을 걷던 학생이 멈추고 뒤를 돌아본다. 북산 11번, 북산의 에이스를 불러세운 것은 산왕의 에이스 정우성이었다. "아... 무슨 일?" 아까부터 멍때리고 걷는다 싶더니 반응도 좀 멍청해보였다. 이녀석이 정말 그때 그녀석인가. "너어... 눈 부어있던데, 풍전과의 시합 봤었거든." ".........
*본 드림의 시점은 미소와의 사건 이후 강수가 보험회사에 복귀한 후임. " 과장님, 혹시 연하는 관심 없으세요? " " ...응? " 잠시 동안의 휴식을 가진 후 다시 회사로 복귀한 강수의 앞에 나타난 새로운 인물은 강수의 지루하고 똑같은 일상을 순식간에 뒤바꿔 놓았다. 강수가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새로 들어온 신입인 랑이는 강수에게 일을 배우게 되었...
문대큰세 엔솔로지 <우린 친구 아니야>에 수록됐떤 16p 짜리 만화입니다 가볍게 봐주세요~^_^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건 바야흐로 내가 그 애를 다시 만나기 전의 기억이다. 살면서 처음 만나보는 어른의 호의였다. 다른 자취방에 비해서 턱없이 낮은 보증금과 월세를 제시해준 집주인 덕에 나는 걱정 없이 새로운 집에 몸을 눕힐 수 있었다. 녹슨 수전과 곰팡이 핀 몰딩에서 묻어나는 세월에 집중할 틈은 없었다. 어차피 강의를 듣지 않을 때는 알바처에서 하루를 축냈고, 아무리 좁더...
묘하게, 묘한 세리자와 조음 ... 레이겐씨가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 모르니.. 만약 그가 잘못된 길로 빠진다면 그땐 방관만 하지 않으리라 다짐함.. 그럴 기색 전혀 없는 소장 보면서, 그를 멈출 수 있는 방법이 설령 죽임 뿐이더라도!! 다짐함 레이겐은 그냥 오늘 타코야키 먹을지말지고민중인데 막화때 세리자와는 왜 끝까지 레이겐을 따라가지 않았을까 생각하면...
호연(狐戀)도령 "제가 이걸 물어보는 이유는... 아이가 본다는 것의 이름이, '예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가요." 희윤은 예상외로 덤덤했다. 괜, 괜찮나? 배세진이 눈치를 보며 조심스레 희윤의 상태를 살폈다. 희윤은 조금 놀란 것 같긴 했지만, 세진의 예상처럼 기절하거나 눈물을 흘리며 오열하는 일은 없었다. "...알고 계셨나요?" "아뇨. 그냥...
늘 제 글을 재밌게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안녕하세요!재현이와 창민이의 이야길 쓰는, 작은 작가 몽구입니다. 반의어를 선택하시겠습니까 ? 라는 이야기는 정 반대만은 기필코 선택하기 싫은 두 사람이 사랑을 매개로 필연적으로 선택하게 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그 속에서 작은 상처와 흉이 극복되는 과정들을 그리기 위해 열심히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어요! 제 ...
* 사망 소재에 주의하여 읽어주세요. 지독하게 아름다운 밤이다. 바람이 차다는 걸 제외하면, 산책가기 딱 좋은 날씨라고 할 수 있겠다. 리 란은 그리 생각하며 창문을 열었다. 검은 하늘에는 수십, 아니 수백 개의 별과 보름에 가까운 달이 떠 있었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날이었다. 잠시 나가서 산책이라도 할까 싶기도 했지만, 그랬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이었다...
담요를 뒤집어쓴 동혁은 날카로운 인상과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손을 떨며 곶감탕을 벌컥거렸다. 뜨거울 텐데. 내 혀가 다 덴 것 같아 따끔거렸다. “…찬물 좀 줄까?” “…아뇨. 괜찮아요. 그냥, 좀 놀라서.” 놀랐다는 말도 내가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는 내가 아닌 허공을 바라보며 답한 뒤 테이블에 컵을 내려놨다. 깡. 소리 없이 내려놓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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