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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벼운 글입니다...ㅋㅋㅋㅋㅋ 퇴고는 없어 목말라도... "야. 파맛첵스 누가 사왔냐? 이거 MT 공금으로 샀어?""그거 청명이가 샀는데.""걔 사비에서 빼요 이건. 이걸 누가 먹는다고 사? 초코첵스도 아니고."조걸이 파맛첵스 포장지를 툭 치며 퉁명스레 말했다. 그러자 조수석에 앉아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던 청명이 반박해왔다."조걸 선배는 민주주의 국가...
2월 10일 세이야가 조용히 미나토 주변 사람들 정리하는 걸 미나토가 어렴풋이 눈치 채더라도 별 말 안하는 조금 비틀린 그런 거 보고싶음. 세이야니까, 나에게 해가 되는 걸 세이야가 할리가 없으니까, 라고 생각하는 미나토. 2월 11일 1. 나나오 손가락하트도 했었으니 볼하트도 알고 있지 않을까? 렌상이 단체 사진 찍어주겠다니까 나나오가 같이 볼하트 하자고...
1. 느리지만 착실하게 단계를 밟아나가는 태웅이입니다. 2. 답답하신가요? 전 더 답답해요. 죄송합니다. ㅠㅠㅜ 3. 느리고 길게 가보렵니다요. 백호의 작은 집에 백호와 그 친구들, 거기다 대만과 태웅까지. 작지 않은 덩치의 남자 고등학생들이 다닥다닥 텔레비전 앞에 앉았다. 장소가 협소하다 보니 서로의 어깨가 겹치는 것은 물론이요, 백호는 거의 호열의 품에...
약간 B급 로코 느낌 이런 트친이라 미안합니다 [빵마] 차라리 공방 오지 말지 그랬어 차라리 공방 오지 말지 그랬어... 영훈이는 온종일 이생각 뿐이엇뜸... 멀쩡한 직업 아이돌이라면 절대 하지 않을 미친 소리지만 무튼 그랫음... 그럴만한 이유가 잇엇으니, 어제까지만해도 남편, 남친이라고 불러주던 마가 공방에 다녀간후 순덕이 된 것임... 왜 이제 남편 ...
잠시 훔쳐온 불꽃이었지만그 온기를 쬐고 있는 동안만은세상 시름, 두려움도 잊고 따뜻했었다고맙다네가 내게 해준 모든 것에 대해주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도 /최영미, 옛날의 불꽃 그날. 우리가 버스에 올랐던 그날. 내일 가자던 너의 투정을, 여유 있게 다음 버스를 타자던 너의 말을 들었더라면 다른 끝을 맺을 수 있었을까. 행복했는데, 정말 이렇게 옥죄어오던 세상...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서태웅에게서 문자가 왔다. 평소 자주 문자를 하지는 않았지만 스케줄이나 연습 같은 것들로 연락을 하기도 했기에 정대만은 이를 닦으려다 잠시 칫솔을 세면대에 내려두었다.스팸 문자는 가볍게 스킵해버리는 터라 무시하려다가 누가 보낸 건지 확인 하기를 잘했다.급한지 평소와는 다르게 기다리지 못 하고 문자가 한 통 더 왔다. 이번엔 아예 '중요한 문제니까 도와주세요...
금고딩 매일 피방 올출하는데 그 이유 알바형 때문이고요. 근데 그 형은 그것도 모르고 쟤는 공부 안 하나 이런 생각만 할 거 같음. 쨌든 매일 보면서 인사도 하고 가끔 옆에 앉아서 개그도 좀 쳐주고 하니까 친해지는데 김탤은 걍 친한 동생. 재밌는 동생 정도로 여길 거 같아서 재밌음...그거 아니까 괜히 진지한 척도 해보고 드립도 안 치고 하려는데 금쪽이가 ...
트위터에 그동안 올렸던 아카아무 그림 백업입니다. 빼먹은 게 있을 수도 ㅠㅠ
나는 솔직히 섹스하고 사귀었다고 생각함. B 그러니까, 저게 왜 거기에 들어가 있어. 살짝 열린 방 문의 손잡이를 붙들고 멈췄다. 풀로 틀어놓은 난방으로 숙소 안에서는 늘 옷을 얇게 입고 있을 정도로 따뜻했지만, 김민석의 방 안의 공기는 거실이나 자신의 방 온도와는 사뭇 달랐다. 많이 취한 티를 내지는 않아도 제법 마신 탓에, 공기 가득 술 냄새와, 김민석...
학의 날갯짓 W. 똥싼기저귀 안녕하세요, 똥싼기저귀입니다! 우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 글을 구매해주실 줄은 몰라서 알람이 올 때마다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학날을 처음 조아라에 올리고 글, 필체에 대한 칭찬을 받을 때마다 좋아하면서도 의아함이 들었습니다. ( 이건 그냥 평타 아닌가? 진짜? 내가? 글을? 잘? 쓰...
六 (여섯 육), 何 (어찌 하), 原 (근원 원), 則 (법칙 칙) 누가,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왜 육하원칙 초등학교때부터 지겹도록 들은 이것은 논리적으로 글을 쓰기위해서라면 반드시 등장하는 거였다. 쓰는 것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읽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이해하기 쉬워 자주 등장하는 이게 왜 지금 굳이 내 머릿속에서 줄줄이 설명이 쓰여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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