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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참가자 100명이 모이면 시작합니다." 비행기에 타서 사람들을 살폈다. "스킨 기깔난다. 포스가 마주치면 즉사할 것 같은데." 내가 탄 이 비행기의 스킨이 채택된 플레이어. [지성보다잘함]님. 그리고 그 옆에 서 있는 플레이어는 [지성이긴한데]이다. 둘이 듀오인가 보다. 애초에 내가 들어온 게임 모드가 듀오 모드니까. 솔로는 너무 일찍 죽고, 스쿼드로 하...
‘제발 그만 좀 마주쳤으면 좋겠는데.’ 미즈키의 솔직한 감상평은 그랬다. 소고 그 녀석은 얼굴 외에는 달리 가진 것도 없으면서 갈수록 느끼하게 굴고 있지 않은가. 정말 모두 털어놓자면, 그 애 때문에 당고 가게에 가는 것도 꺼려졌다. 설마 오늘도 있는 건 아니겠지. 미즈키는 몇 번 도리질을 했다. 찡긋거리는 음흉한 눈동자를 완전히 지워버리고 나서야 돌아가던...
*** 서진하는 자신을 숨기는 것에 익숙하다. 타인의 생각을 읽고, 원하는 것을 알아내고. 적어도 눈치가 아주 좋은 편에 속했다. 제 욕심을 숨기고, 없애고, 모른 채 했다. 다만, 혹시라도 상대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그런 자신을 감당해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언젠가 제 욕심을 하나둘 말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막연하게 생...
늘 하던 넥타이가 오늘따라 답답해 손으로 살짝 풀어 느슨하게 하고는 다시 한번, 숨을 가다듬었다. 몇 번이고 오는 아버지 사장실 문 앞이었지만 분위기 때문인지, 아버지와 나 사이의 관계 때문이었는지 올 때마다 적응이 되지 않았다. 내 아버지의 비서는 내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의아함을 느끼는지 그가 뿜어내는 따가운 시선이 내 뒤통수에 꽂혔다. 비서에...
취향을 많이 타는 글입니다... 진짜...진짜... 진짜.. 괴로운 장면을 쓰기 위해서 썼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글입니다. 묘사가 그렇게까지 잔인하지는 않으나, 유혈이나 강압적인 상황을 힘들어하시는 분이라면 꼭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즐거운 것만 보세요... 고문 장면이 나옵니다. 참 부질없는 공간이다. 청명이 사각으로 생긴 낡은 감옥을 둘러보며 한 생각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웬일이야? 네가 연락을 다 하고." "그냥. 한 번 할 때 됐잖아?" "그렇긴 한데, 항상 내가 먼저 연락했었으니까.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나- 싶었지." "그 정도는 아니었거든. 내가 연락하려 할 때마다 네 연락이 왔을 뿐이야." "어련하시겠어요." 저게 머리 컸다고 대들기까지 하네. 각별이 기가 찬다는 듯 헛웃음을 뱉어내며 한 말이었다. 각별은 공룡...
*표지는 슈와즈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내용 (캐릭터 성향 역시 각기 다름 주의) *매주 10편씩 연재 *소설에 관한 문의는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바람 *독자님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백억 주얼을 벌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하녀님과 그런 하녀님을 갖고자 하는 어마 무시한 쌍둥이...
합작 링크 https://syainl8718.wixsite.com/2021-nsubject?s=09 샨나님 합작에 함께한 레티아입니다. 합작 링크로 가시면 멋진 삽화와, 다른 분들의 글도 함께 보실 수 있으세요! 부디 합작 링크는 PC버전으로 열람 부탁드려요. “누나, 누나! 오늘 밤에 별똥별이 엄-청! 많이 떨어진대!” 팔을 쭉 뻗어 크게 둥근 원을 그려...
[카나안즈] 신님! 혹시 이런 제물은 곤란하세요? * 인간 X 신 * 개연성을 버렸습니다. * 아무거나 잘 보신다면 OK * 트친분께 리퀘 겸 선물로 드린 글입니다. * * 바깥과의 교류가 드문 어느 작은 마을에서 신의 보호를 받기 위해 제물을 바치겠다며 나선 지 수많은 시간이 흘렀다. 제물을 바치는 시기 또한 인간들이 자신들의 수명을 고려해 50년 정도로...
포스트를 재업로드합니다. 같은 내용이니 전에 구매하신 분들은 중복 구매하시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주세요. [미리보기] "내일 스케줄 뭐야." "드라마 미팅 있습니다." "운 좋네. 우리 레나." 강우태는 피식 웃더니 각목을 꺼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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