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 고양이는 내게 말했지이 곳은 고양이들의 세계라고이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볼 준비가 되었냐고문을 넘기 전 나는 꿈에서 깨어났다네오늘밤 꿈에선 기필코 그 고양이와 손을 꼭 잡고 고양이들의 나라에 들어서고 말 거야가보자! 작가의 말 어쩌면 꿈은 다른 세상과 나를 이어주는 신비한 우주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 오늘밤 우리는...
발단은 이것이었다. 지인H의 트윗이 나의 호승심과 의리를 자극했다고 볼 수 있음 커미션? 까짓 거 그냥 적어주지……. 그리고 멋있게 장담한 것 치고는 한 달(ㅋㅋ)이라는 시간이 무심코 흘러버렸는데, 미루고 싶어서 미룬 건 아니었음을 밝힌다. 생각보다 그간 만화책을 끈질기게 들여다 볼 시간이 안 나더라고. 이야기에 앞서 오늘도 설명을 조금 해보자면… 나는 원...
소장용결제선입니다 < 인주니인주니야 이동혁?인주니너 노래방에서너였다면 좀 그만불러티못내서환장햇냐니엿다면..어떨거같은데..인주니너 이럴때마다손절치고 싶어그런 말은 어디서 배웠냐;인주니김여주ㅋㅋ너엿다면..~어떨거같아..이런미친날들이..인주니작작해니하루가되면말야..ㅋㅇㅋ인주니넌 긴여주가 왜그렇게 좋냐긴여주 안 좋아하는데인주니작작해라김여주좋아하는ㅇㅋ인주니왜 ...
원우는 혼란스럽다. 문제의 원인부터 파악해 보자. 내가 걔를 개강총회에서 처음 만났으니까…. 아, 애초에 개강총회를 가지 않았어야 했다. 닭갈비 맛있었다고, 선배 진짜 재밌는 사람이라며 보낸 메시지에 답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내 진부한 개그에 웃어주던 걔의 얼굴을 보지 않았어야 했다. 아니, 과방을 자주 가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거다. 그랬으면,...
사람의 인생에는 동등한 기회가 주어진다. 단 세 번의 기회. 붉은 펜으로 별표가 가득한 달력의 1일을 확인하고 거울을 보며 넥타이를 다듬었다. 리본이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무튼 인간에게는 단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첫 번째 기회는 흐지부지한 결과를 마주했다. 두 번째 기회는 기필코 성공하리라. 크게 한숨을 들이마시며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2학년. 새 ...
이름은 여주인데 별명은 백만 개 엥싀리 127 막내우당탕탕 김여주! #1. 낯 가리는 선배님들과 갑자기 한 팀이 되어버린 막내의 심정을 서술하시오. (127점) "네...?" 어느 날 갑자기 회의실에 불려 온 여주는 귀를 의심했다. 일단 이 회의실에 진입하는 것부터가 쉽지 않았는데, 문을 열자마자 저에게로 꽂히는 수많은 시선들 때문이었다. "공주 안녕~ 얼...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무엇을 위해 나아가려 하는 걸까. 계속해서 배신당하고, 배신당해서. 운명으로부터 배신당해, 다시는 별을 보지 않기로 다짐했었던 것은. 길잡이가 되기 싫다면, 그래도 돼. 언젠가, 저를 키워주었던 이가 하였던 말을 상기했다. 아니, 길잡이가 되기엔. 제게는 당시 발현되지 않았던 재해가 있었으며. 그럴 능력도 없었기에. 또한 사람들로부터 버림받은 몸, 어떻게 ...
1831년 6월 25일, 빈에서, 가족들에게 잘 지내고 있어요, 여행 쪽은 영 운이 없어서 그 사실만이 유일한 위안이네요. 정말 이런 건 또 처음이예요. 제가 얼마나 우유부단한지 아실 거잖아요, 여긴 뭘 하려고만 하면 장애물 투성이예요. 맨날 여권을 주겠다고 해놓는데, 그럼 저는 경찰한테 건네줬던 여권 가지로 Anasz에서 Kaifasz까지 몸을 질질 끌고...
아 쟤가 먼저 꼬셨다고 메쓰버 쟤가 먼저 그리고 싶게 굴엇다고
그 장소는 시간과 공간, 존재할지도 모른다 생각하는 모든 개념들이 마구잡이로 뒤섞여 있었다. 다만 그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어떤 존재가 살 수도 있다는 뜻과 같고, 당연히 존재할 수 있는 자들도 존재했다. 그들은 그 개념들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고, 필요하다면 만들어낼 수 있었다. 처음에는 의지 없이 만들어진 이 차원을 폐기할까, 싶다가 그들 중 한 명이...
에스티니앙 이단자 놈들과 접촉하려면 '보라색 봉화'로 신호를 보내라고 했지……. 그렇다면 이 근처에 사는 마물을 잡아야겠군……. 장작에 털북숭이 야크의 털가죽을 섞어 태우면 보라색 연기가 난다고 들은 적이 있다. 000, 넌 털가죽을 구해다 줘. 야크 털가죽 2개면 충분할 거다. 알피노, 넌 나랑 같이 장작이나 줍자. 이 눈밭에서는 나뭇가지 하나 찾기도 힘...
[미국 알 못 / 고수위 / 모럴주의 ] 03 내가 그의 집 가정부로 들어간 건 어쩌면 도주였는지도 모른다. 미국에 도착해 일자리가 틀어졌을 때, 마트 주차장에서 울고 있었을 때, 담배를 물고 온 여자가 말을 걸었을 때 나는 어쩌면 이렇게 된 게 다행이라고 여겼을 수도 있다. 아버지와는 별개로 어머니는 나름 대로의 문제를 앓고 있었다. 어머니의 친어머니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