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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뇌절을 했습니다. 요약하자면 그렇습니다. 처음으로 참여해본 합작입니다. 쓰면서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친숙한 배경이 아닌 데다가 많은 인물이 여러 시간대에 걸쳐 나오고. 일단 너무 길어요. 배경음악도 많고, 좀 투머치하죠. 정말 많은 음악적 레퍼런스가 있었고, 그들의 음악을 사랑해온 분들이라면 제 글에서 어느 정도 그 체취를 느낄 수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
3월 1일 공개된 슈밴페스 노래 합작 ‘크레센도’에 <Hold Back The River>로 참여했던 글입니다. *실존 인물, 사건, 장소와 구별되는 허구의 소설임을 밝힙니다.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소재(폭력, 사망)와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수의 음악적 레퍼런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버랜드의 아이들은 모두 자라 어른이 된다. 딱 한...
'' 언제나 용감하게! 그리고 활기차게! 내가 제일 생명과 연결되어 있는 조이 가문에는 어울리는 기숙사지! 안그래? '' 이름 요하네스 샬롯 조이 Johannes Charlotte Zoe 나이 12세 (만 11세) 성별 XX 시스젠더 신장 143.9 cm 몸무게 37.4kg 출생지 영국 중서부 웨스트미들랜드 주 버밍업 기숙사 그리핀도르 1학년 닮은 동물 다...
지훈은 그 연락을 보고도 선뜻 대답을 할 수 없었다. 일단 한 번도 찬과 가까워진다는 상상조차 해본 적 없었다. 결국 지훈이 보낸 답장은 [그래. 같이 저녁이라도 먹자.] 였다. 아무렇지 않은 대화내용과는 달리 지훈의 상태는 전혀 아무렇지 않은게 아니었다. 핸드폰을 덮어놓고 애꿎은 벽만 뚫어져라 바라봤다. 그러다가 진짜 벽이 뚫리지 않을까 생각하던 즈음 씻...
요즘 들어 정한의 고민이 생겼다. 원래 정한은 고민따위 없는, 빠른 결단력과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라 망설임 자체가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의 고민은 자신의 고민이 아니라 동아리 후배 때문에 가진 고민이다. 가까운 동생을 사랑하지만, 자기를 어려워하는 동생의 태도 때문인지 쉽게 다가가지를 못한다고 그랬다. 그래도 정한이 보기에는 조금 뚝딱대긴 하지만 착실히...
별 다를것 없는 하루였다. 아침을 겨우 먹고 스케줄을 소화하고 벤을 타고 이동하고. 팬들에게 파묻혀 숙소로 들어가고. 각인을 맺었지만 일상은 변화가 없었다. 각인을 맺은 후 각자의 몸에 큰 변화가 생길것 같았지만 그렇지도 않았다. 윤호는 한달 뒤 잠깐 입덧 증상을 보이긴 했으나 그게 끝이었다. 우려했던 임신은 진행 되지 않았다. "유사 이래 출산까지 기록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흩어진 기억 -1- “하쨩, 어디 있어…. 제발, 그만 숨고, 응…? 장난치는 거 아니야, 하쨩….” 아름답게 빛나던 우리들의 세상은 무너져가고 있었다. 화려했던 건축물들의 파편 사이를 헤집으며 나는, 사라진 네 흔적을 찾고 있었다. 하늘이 잿빛 연기로 뒤덮여 어두운 시야 사이로 보이는 것은 적막뿐이었다. 탁한 공기에 숨이 턱턱 막혀왔지만 참을 수 있었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 내가 잘못한 건 맞지만, 어떻게 말을 그렇게 날카롭게 할 수가 있냐고. 내가 남이야? 아주 그냥 생판 남인가? 뭐, 그래. 남은 맞지. 그래도 이건, 좀 많이 너무하잖아. 수진이 찬바람을 가르며 정처 없이 걸었다. 버스를 탈 생각도 못 하고, 꽤 먼 거리를 아픈 발로 절뚝이며 걸었다. 찬바람 때문인지 서러워서 그러는지 눈물...
이츠키 슈는 어이가 없었다. 잘 자고 있던 자신을 막무가내로 깨워 데려오던 직원은 그로썬 영문을 모르겠는 내용의 경보음이 울리자 얼굴이 새하얘져서는 그를 버리고 복도를 질주해 사라져버렸다. 허, 신경질적으로 제 머리를 쓸어올리던 그는 우선 직원이 내팽겨쳐 시멘트 바닥을 구르던 것들을 주워모았다. 작은 바구니에 담겨있던 것은 퍽퍽한 빵 몇조각과 치즈 슬라이스...
오늘도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일요일이었다. 소민은 소파에 앉아 직접 만든 빵을 먹으면서 TV를 보고 있었다. 소민은 항상 일요일 저녁마다 거치는 루틴이 있었다. 일요일 5시부터는 런닝맨과 코미디 빅리그를 보기 위해서 TV 앞에만 앉아있는 것이다. “오늘도 런닝맨 진짜 재미있었다. 사이코러스 예고보니까 재미있을 거 같던데.” 소민이 자신이 나오지도 않는 코미...
*님페스 합작에 익명으로 참여했던 이야기입니다. https://posty.pe/jd0ylc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타고 가. 추워." "싫어. 내가 왜 그 차를 타." "나 술 안마셨어. 타, 얼른. 고집 부리지 말고." "아, 싫다고 했잖아." "… 그럼 다시 들어가서 그 오징어 새끼랑 놀든지." 아아, 오징어 한테도 미안하다. 오징어는 맛이라도 있...
네 눈동자 속에 빛이 있어, 마법과도 같아모두가 네가 가진 그 빛을 보려고 할 거야"네 꿈을 현실로 만들어 봐", 목소리가 들려그러니, 멈추지 마 이름 마레 ( Mareé Blanc ) 나이 21세 생년월일 2001년 6월 20일 Emblème 탄생화 꼬리풀 ( Speedwell / Veronica ) | 달성, 견고상징석 문스톤 ( Moonsto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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