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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Blossom Macchiato 02.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 하기 매주 월요일은 카페 휴무였다. 오이카와는 기다란 거울 앞에 서서 옷매무새를 다듬으며 콧노래를 불렀다. 거울에 비친 방 안은 엉망이었다. 옷장은 헤벌레 입을 벌리고 옷을 잔뜩 내뱉었고, 옷장에서 튀어나온 옷들은 바닥과 침대에 널브러져 있었다. 꽃집 사장과 꽃을 함께 보러가기로 한 이후 오이...
답이 없다. 문제만 있고 답을 찾을수 없다. 다시 시작하는게 가장 빠르겠지만 다시 시작하기에는 나는 너무 지쳐버렸다. 내 앞에 나는 또 스스로 오류창을 띄운다. 여러문제가 떠오른다. 하지만 나는 프로그램처럼 리셋할수도 없다. 이미 내 안에 저장된 오류들은 고칠수 없다.
완벽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 욕심일까 강박일까 알수가 없어졌다. 사람들은 나에게 왜 스트레스를 사서 받냐고 말한다. 그리고 대충살라고 말한다. 대충사는게 무엇일까? 대충산다는건 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열심히, 완벽히 살면안되는 걸까? 기왕하는거 열심히 하면좋지 그치만 이제 뭐가 뭔지 알수가 없어졌다. 목표가 있어서? 이젠 그냥 하나의 강박이 되어버렸다...
약해지기 싫어서 강한척을 했다. 일부러 말도 쎄게하고 내 멋대로도 살아봤다. 결국에 남는건 상처 또 상처. 남을 상처내고 또 입혀지는 상처. 강한척을 한다해도 강해지지않는 마음에 상처가 진하게 새겨진다. [약하면 안돼] 하고 나오는 마음의 소리 그렇게 상처입고서는 또 강한척을 하려는 거야? 겨우 나아가던 흉터 위에 또 하나의 상처가 남는다. 누군가는 말했다...
잠을 자지 못해 드는 상념들은 나를 공격해 온다. 그런 상념들 앞에 나는 마치 천만대군의 적군을 앞에두고 홀로 서있는 장수와 같다. 오늘의 기억 또 어제의 기억 또 지난날의 기억들. 내일의 걱정 또 모레의 걱정 또 미래의 걱정들. 지나친 상념은 나를 깊은 밤속으로 파묻히게하고 이런 상념들을 마저 정리하기전에 다시 아침을 맞이한다. 내맘을 몰라주는 핸드폰의 ...
자지 못하는 밤에 드는 상념들을 일기처럼 기록하는 곳 입니다. 주로 메모로 남겨진 기록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ㄱ. 감춰진 진실에 대하여 - 먼저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인터뷰를 워낙 잘 하지 않는 걸로 유명해서 저희 쪽에서도 조심스러운 마음이 먼저 들었는데 자주 뵐 수 없는 분이니 많은 걸 물어도 괜찮겠죠? 지훈은 여자의 취향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보라색이 맴도는 입술의 색도. 소형 녹음기를 쥐고 있는 여자의 네일이 형광에 가까운 노랑인 것도...
[고운민성] 장래희망 김고운 x 김민성 *초초단편입니다. *고운민성네 2세가 등장합니다. *고운이와 민성이는 정말 정~말 적게 나와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김 성운(晠餫)’ 9살 입니다! 아빠와 엄마가 ‘항상 밝게 하루하루를 보내라’란 뜻으로 성운이라고 제 이름을 지었다고 하셨어요. 오늘은 아주아주 중요한 날입니다. 학교에서 학부모 참여수업을 하는 날...
I heard, that you're settled downThat you found a girl and you're, married now 잘 살고 있다고 들었어어떤 사람을 만나서 이제 결혼했다고 I heard, that you're dreams came trueI guess she gave you thingsI didn't give to you 네가 꿈...
순영은 겨우 눈을 떴다. 약간 싸늘한 공기가 피부에 내려앉았다. 꼼질대고 파고든 따뜻한 것이 원우의 품이라는 걸, 몇 초가 지나고 나서야 깨달았다. 잠결인지 팔을 둘러 제 품에 더 꼭 눌러버린다. 순영은 맨살에 닿는 느낌이 점점 선명해진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당장 잠들기 직전의 상황이 떠오르는 것이다. ──────────────────────── 술김에, ...
※다른 닉네임으로 참가했던 합작입니다. 주제는 '웨딩'이었습니다. (https://perorooo.wixsite.com/chiamido4/) “타카미네 군, 시선 좀 더 오른쪽으로─” “모리사와 군, 고개 살짝만 들어볼까?” “둘 다 좋아, 표정 그대로 유지하고─” 찰칵, 찰칵, 셔터 소리와 함께 눈부신 조명이 빛난다. 치아키와 미도리는 눈이 부실 정도로 ...
오랜만에 형이랑 밖에서 하는 데이트다. 밖에 나가면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도 어떻게 다들 알아보는 건지 사람들의 시선집중이 부담스러워 거의 집에서만 보던탓에 간만의 외출이 신이 나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집에서 나가기전 거울로 의상점검 한번 하고 맘에 들었는지 앞머리를 한번 쓸어넘긴다. 너무 좋아서 표정관리가 안되네. 밖에 밤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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