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합작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트친분 그려드렸다!
Citrus Blue 시트러스 블루 1 아츠무는 키타를 보고 있었다. 체육관 바닥에 앉아 배구화를 만지는 척하며 시선을 굴렸다. 키타는 후배를 살갑게 챙기는 타입의 선배는 아니라서, 우연으로라도 눈이 마주칠 일은 없었다. 초 단위로 승패가 갈리는 스포츠를 하는 사람 치고 눈치나 직감이 날카로운 편도 아니라 매번 빤히 쳐다보는 걸 알아채지도 못했다. 그래서 ...
* 공백 포함 2,484자 * 미야 아츠무 X 키타 신스케 처음 아츠무와 키타가 교제를 시작했다고 말했을 때, 그를 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꼭 한결같았다. 둘의 온도차가 그렇게나 다른데, 서로에게 지쳐 떠나가버리지 않겠느냐고. 언제나 자신의 뜻을 관철해온 키타라면 모르지만. 아츠무가 과연 가능하겠느냐고. 아란의 진심어린 경악을, 미치나리의 호기심을, 렌의 걱...
*퇴고 없이 쭉 쓰고 있습니다 *김독자는 평론가, 유중혁은 프로게이머로 각자의 사정으로 잠깐 시골에 내려와있다는 설정입니다. *길영이와 유승이, 미아가 나옵니다. 해바라기 고개가 아래로 기울었다. 매정한 태양의 열기에 지친 듯했다. 유중혁은 그 아래 그늘에 몸을 숨기고 숨을 골랐다. 후덥한 바람이 불었다. 그의 키를 웃도는 해바라기밭이 일제히 몸을 흔들거렸...
* 2010년 작성글 여자가 되었다. 사람이 드라이버가 되기도 하는 세상이니 남자가 여자가 된 것쯤은 그리 놀랄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변해버린 내 모습을 보고 대원들은 기겁하듯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체구가 작아지면서 제복을 스커트로 새로 맞추고, 악력이 부족해 수 년을 함께 해 온 검을 바꾸어야만 했다. 일부에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바람이 불었다. 황무지의 흙먼지가 휘날리고 굶어 비틀어진 나뭇가지가 푸스스 흩어져내렸다. 또다시 한차례 바람이 몰아쳤다. 황무지의 흙먼지가 휘날리고 굶어 비틀어진 나뭇가지가 푸스스 흩어져내리며 한 사내가 한 걸음을 내딛었다. 한 걸음, 두 걸음. 그 자취가 광활한 대지에 새겨졌다가 몰아친 바람에 매꿔졌다. 고대 인도의 축복받은 영웅은 문득, 고개를 들었다....
소나무숲(@Ycibermom)님 커미션 그의 눈동자는 쌔까맣게, 텅 비어 있었다. 촛점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의 눈동자를 마주하고있으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 여긴 무엇도 없구나. 아무런 욕망도 담지 않고, 아무런 감정도 담지 않고. 제 3자의 입장에서 상대를 관찰하듯 뜯어보는 눈을 하곤 했다. 까만, 가는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빗어 내렸다. ...
* '가화'는 2016년 신아라온에서 판매되었던 회지의 무료 웹 공개입니다. * 무단 재 업로드, 리네이밍 혹은 도용은 삼가해주세요. * 해당 회지는 피스틸 버스를 소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화 by. 림귤 ‘그’에 대한 첫 인상은 그저 그랬다. 다른 유녀들에 비하면 선이 굵고 머리도 갓 올린 듯 삐죽빼죽 비녀가 엉망으로 꽂혀있었다. 그리고 얼마 가지 않...
* 공백 포함 5,507자 * TS 주의 * 고대 일본 배경, 신과 무녀 AU. "받은 만큼은 일 해야 하니까요." 잔뜩 뽀루퉁한 얼굴과 퉁명스런 말투랑은 정 반대로 호쾌한 손짓에 아까까지 세찬 빗줄기를 쏟아내던 구름이 거짓말처럼 걷혔다. 세차게 쏟아져 땅과 만나 제 몸을 쪼개어가며 사랑한 물의 흔적이 쏟아지는 햇살을 받아들여 찬란하게 빛났다. 하늘을 올려...
히나타의 작은 손에서 작은 하트가 그려졌다. 저건 내꺼다. 방향을 보면 내꺼다, 등신아. 미친, 눈은 날 보고 있는 거 못 봤나?! 투닥투닥. 팔에 힘줄이 쏟아 나올 정도로 손을 동그랗게 쥐어 서로의 얼굴과 복부에 꽂기 바쁘다. 쌍둥이 미야형제의 형제싸움은 이나리자키 고교의 명물이 된지 오래되었지만 그렇다고 시끄럽지 않은 건 아니다. 유난히 조용한 오사무까...
序 아침부터 이어진 검술 연습을 끝내고 땀으로 더러워진 몸을 냇가에 씻어내린 히지카타가 훈도시 한 장만을 걸친 채 물 밖으로 나오자, 뚝뚝 떨어진 물방울이 맨발 아래의 땅에 얼룩무늬를 그리듯 검은 점들을 톡톡 찍어 놓았다. 마치 목욕을 끝낸 강아지처럼 온몸을 털어내자 물기에 젖은 긴 머리칼이 휘리릭 휘날리며 맨살에 붙었다. 그것의 느낌이 그닥 살가운 것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