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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괴담투성이 저택에서 온 초대장이라니, 재밌겠는 걸?"이름: Theodore Hazel | 테오도르 헤이즐성별: XY나이: 40키:196성격: -차분하고 이성적인- 그는 차분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 보면 모든 상황에 이성적이라고 보일 수도 있다.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려 하지 않으며 신기하리만큼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가 잘 컨트롤 하여 이성적인 판단을...
(현재 윤기와 지민은 한국에, 정국와 태형은 우주에 있는 겁니다! 혹시 헷갈리실까봐...) (원래 2020년 8월 배경이었는데, 연재가 늦어지면서 2021년 8월로 변경했습니다.)
나는 안심하고 있다. 나를 기억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것에 안심하며 눈을 감을 것이다.
오랜만의 휴일이었다. 쉴 틈 없이 달려온 멤버들에게, 앞으로 다시 쉴 틈 없이 달릴 준비를 하라는 무언의 압박과도 같은 휴일. 나는 그런 휴일을 만끽하기로 했다. 지훈이 형은 운동하러 간다고 했고, 정한이 형은 승철이라는 사람과 약속이 있다고 했다. 석민이 형은 부모님을 뵈러 간다며 일찌감치 숙소를 나섰고, 지수형은 숙소 근처에 새로 생긴 쇼핑몰을 구경하고...
“얘기 좀 해요, 선배.” “…윤기야.” “선밴 아닐 지 모르겠는데 전 할 말 많거든요.” “민윤기.” “아, 이제 선배 아니라구요? 그럼 뭐라 불러드려요? 김석진씨?” 주피터의 얼굴에 그날 미디어 실에서와 비슷한 수심이 스쳤다. 태형은 가운데서 안절부절못하고 주피터와 계단 참의 남자를 번갈아 보는 중이었다. 윤기라 불린 남자는 키가 박지민만 한 것 같았는...
* 20미아 * 미약하지만 살짝 고어한 표현들이 나옵니다. 유혈 묘사나 찔린 상처 언급, 주삿바늘 등도 못 보시는 분은 보지 마시기 추천... * 스카스팁 성향 있을 예정( *캐붕 뭐 항상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알잖아요 스티비는 잔뜩 구겨진 종이를 들고 정오가 조금 넘은 햇빛 아래 섰다. 옷이며 구두를 파는 가게부터 식당과 잡화점 따위가 분별없이 모여 떠들썩...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내 다정이 조건 없는 다정이느냐, 글쎄. 그것은 아주 맞는 말도, 아주 틀린 말도 아닐 지도 모른다. 다만 내 선택에 조건은 있을지 몰라도 이유는 없었을 것이라고. 결국 내가 붙여간 이유들도 왜 그랬는지, 뒤늦게서야 이유를 만들어낸 것에 불과했을 뿐이다. 당신에게 향한 다정이, 따뜻함이, 그저 당신이 따뜻하고 다정한 안젤리카 율리시즈였기 때문은 아니었을 것...
* 대략 환상소설 같은 무언가를 쓰고싶었던 것 같은데... 그것은 시작도 끝도 없는 꿈이었다. 아줄은 어디가 벽이고 어디가 바닥인지도 알 수 없는 낯선 방에서 테이블 한 가운데 놓인 촛불에 비춰지는 것들을 훑어보았다. 다 식은 홍차가 담긴 찻잔 두 개. 비어있는 티포트. 교복도 아니고 식전복도 아닌, 난생 처음 보는 의복을 입은 채 자신과 마주보고 있는,...
나는 네게 무슨 의미일까. 네 다정에 무언가 결핍된 것이 있다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을 것이다. 무엇이 결핍되었는지를 이제서야 깨달았을 뿐. 당신의 다정에 결핍되었던 것은 애정, 욕망, 진실, 그리고 당신이 가지지 못했으나 욕망했던 모든 것들. 전부 제가 채워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그게 가능하다면 나는 기꺼이 내 모든 것을 내어 당신을 사랑하고...
고독의 냄새는 체리였다. Cherry Circulation : 운명이 부른 우연. W. M SuranMor "춥고마." "니가 원래 추위를 이래 잘 탔나?" "글쎄···." 오사무나 아츠무나 추위를 잘 타는 편이 아니었다. 몸을 많이 움직여서 그런 건지 어떤 건지는 모르지만, 그런 걸 떠나서 선천적인 것 같았다. 타고난 게 열이 좀 많은 편이었다. 오죽하면...
싫어서 괴롭혀도, 미운 정 정도는 들지 않겠어? 동족혐오 : 잘가셈.ㅋ W. M SuranMor 보건실에 있을 학생 무리가 보이지 않아서, 교무실로 되돌아오는 와중이었다. 없어서 당황스럽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설마 도망간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 봤자 레세나의 손아귀라는 것을 키타도 알고 있었다. 키타는 내려왔던 계단을 다시 올라갔다. 일정한 속도...
싫어서 괴롭혀도, 미운 정 정도는 들지 않겠어? 동족혐오 : 목표 달성이 곧 마무리라 생각했는데 말이야. W. M SuranMor "변호사는?" "먼저 학교로 보내놨지. 그나저나, 세나도 참, 당신을 닮았단 말이야." 히사이는 제 옆에 앉아서 곧이라도 꿀을 떨어트릴 듯 자신을 보는 신타에게 무심히 물었다. 겉보기에 애정 하나 묻어있지 않는 어조였지만, 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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