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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하이 스쿨! (High school!) 자신을 내치지만 말아 달라는 나재민 말에 하는 수없이 알겠으니까 그냥 평소대로 행동하라고 한지 며칠, 계속 찾아오고 할 줄 알았지만 의외로 선은 잘 지키는 바람에 부담스럽지 않았다. 무슨 생각인 건지 모르겠지만 원래 이게 자신의 성격인지 자꾸 츤데레처럼 츤츤댄다. 그렇게 잘 웃던 모습은 어디로 가고, 도대체 어떤 모습...
하하... 저들이 기다리고 있던 게 이거였나. 대체 어떻게 잔재를 부린 건지는 모르겠지만, 완전히 당해버렸다.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기분이었다. 그것이 공포 탓인지 두려움 탓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 "너희가 부른 거야?" "그럼 뭐, 스스로 왔겠어?" 놀리듯이 되묻는 말에서는 즐거움이 가득 묻어 나왔다. ...
꽃문양 목재 타일이 깔린 바닥, 기하학적 무늬가 수 놓인 암녹색 카펫이 한가운데로 길게 깔린 무도회장은 적적하니 고요했다. 천장에 달린 샹들리에는 꺼진 채 자리를 지켰고 한껏 열린 커튼 너머 발코니로 빛이 새어든다. 이내 백색으로 칠해진 회장의 문틈으로 불분명한 소리가 흘러들어온다. 어렴풋하면서도 선명해지는 구둣발 소리가 공간을 메웠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1. 아니 ㄹㅇ 사스케랑 오비토 이 두 광공들때문에 내가 못산다. ㄹㅇ 진짜 사스케의 ㅈㄹ과 비토의 광증땜에 못삼 2. 네지가 잘못했다. 어떻게 사스케를 두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냐... 네디야 너 왜 우리 아들 두고 고무신 거꾸로 신냐고 ㅡㅡ 어?? 너 내 최애지만 정말 못되먹었다 ㅡㅡ 탈주하고 돌아올때까지 기다렸어야지ㅡㅡ 그치만 카네 천생연분이더라 존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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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콩알 기세가 강하던 여름도 시간의 흐름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나보다. 따갑다고 느꼈던 햇빛도 어느새 따듯해지는 것 같더니 이제는 찬 바람이 슬슬 불기 시작했다. 마지막 휴가도 끝나고 제대까지 마친 이동혁은 내 여름방학을 함께 했고, 방과 후에 학원 투어도 함께 했다. 학교 앞에서 몇 번 이동혁을 본 남자애들은 그 뒤로는 입도 뻥끗하지 못했고, 슬슬 도...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두 사람은 목요일에 스페인으로 떠났다. 제니는 더는 간섭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알렉스는 들떠서 3시간 동안이나 스티브에게 기술적인 세부사항을 늘어놓았다. 스티브의 대답은 대부분 '아하'나 '나보다 세 걸음은 앞서있는걸.' 같은 것들 뿐이었지만. 두 사람은 택시를 타고 보베-띠예에 도착했다. 다이애나는 스티브가 지상 근무원에게 인사를 하고 계산할 때까지 가만...
(11월 17일 마지중지 <마교 교주를 애지중지 키웠다> 스페이스 녹음본 원본 트윗) <마교 교주를 애지중지 키웠다> 단애 작가님의 2022년 11월 17일자 스페이스 녹음본에서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따로 적어 놓은 글입니다. 2022년 11월 17일 기준, 연재된 228화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들리는 대로 적었기에 일...
눈당김은 초기부터 있었지만 오늘은 특히 더 심하다 땡기고 떙기고.. 눈이 무겁고 이게 정상인가 싶다 의사ㅅㄲ 지는 편하게 잘 자고 있겠지 내 돈만 가져가지 왜 내 기능까지 망쳐서 장애를 가지게 만들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사실 관심도 없을 것이다) 나는 지금 눈이 당기고 건조하고 아프고 고통스러운데 왜 계속 정상이라고만 하는지 이해...
2014년, 파리 동료와 커피를 마시러 갈 준비를 하던 중 문자가 하나 도착했다. [스티브: 뭔가 하는 중. 날 보더라도 아는 척하지 말아요.] 폴리나가 우아하게 눈썹을 들어 올리며 문으로 들어오기 직전, 다이애나는 가까스로 얼굴을 찡그렸다가 폈다. 다이애나는 이메일 창을 닫고 미소를 지어 보이며 지갑을 집어 들었다. 다이애나는 루브르 박물관을 빠져나갈 때...
세상에 간단한 건 없어, 라. 그는 제 친우의 말에 여실히 동의하는 입장이었으나, 그럼에도 머릿속 한구석에서 불쑥불쑥 튀어나오려 드는 '간단한 게 없다 해도 그렇게 살아 나가면 그만인 것 아닌가?' 따위의 얄팍한 물음은 내버려 두기로 했다. 최선의 방법이 곧, 타협과 절충 같은 것들이라는 너무나 자명한 명제에도 사사로운 반박을 내놓을 만큼 성실한 사람은 못...
왕자가 되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고? 루돌프 프린스턴 펜더가스트는 순간, '그런 당연한 일에 이유가 필요하냐'고 입버릇처럼 되물을 뻔했으나 다행스럽게도 이어지는 당신의 설명이 제가 생각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기에 늦지 않게 입을 다물 수 있었다. 크게 다르지 않다는 말은 즉슨, 완벽히 똑같지만은 않았다는 것이라. 예컨대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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