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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잘못 올린거 아닙니닷...TT 이 전에 올려둔 부끄러운 공지를 봐주세요,,,,,❤︎ 만 오천 원짜리 즉석 떡볶이가 내 인생에 빅엿을 선사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어렸을 때는 스무 살 멋쟁이 어른이 되면 난처한 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능력이 생길 줄 알았는데. 대처능력은 무슨 그냥 순조롭게 망해가는 상황을 흐린 눈 하며 애써 못 본 척하는 능력이 ...
18 정국은 어둠 속에 있다. 기분 나쁜 습한 공기가 온몸을 휘감는다. 자욱한 안개가 시야를 가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다. 숨이 막히는 기분에 미간을 살짝 찌푸렸다. 이마에 송연히 맺힌 땀을 채 훔치지도 못하고 그저 허공을 응시하던 그 찰나. 어디선가 반짝, 하고 빛이 났다. 금방이라도 꺼질 듯 유약한 빛의 씨. 정국은 따라간다. 난파선에서 겨우 등대를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개요 평범한 아침. 여러분은 금서 회수를 나가서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는 마법사를 구해와 달라는 요청을 받습니다. ※ 인세인 팬메이드 시나리오 시간연속체계붕괴상황대처실험(제목은신경쓰지마세요) 와 같은 설정, 같은 배경을 사용하고 있으나 스토리라인은 마기카로기아에 맞춰 변경했습니다. ※ ※ 그래도 본편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
GM 달님 PL 토끼뿔님(란),에덴님(유에),하양(메구) 1월 10일부터 시작된... 기나긴 대서사의 요그소토스의 아이들 플레이 후기입니다. 감상 및 메구의 속내(사실상 변명)등 짬뽕되어 적혀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다른 사람을 위해 >>스포주의<<도 붙여둡니다. 요그소토스의 아이들, 저는 같은 캠페인을 다녀온 친구들이 부...
※ 본 썰들은 현제유진 오메가버스 포타온리전에 발행했던 썰북입니다. 기존에 트위터에서 푼 썰들과 신규로 작성한 썰들을 엮은 썰북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 전체이용가 버전입니다. 첫 번째 썰 현제유진 오메가버스로 2세 임신하고 이참에 잠깐 휴직한 한유진이 성현제 출근한 뒤에 자기도 모르게 성현제 옷 잔뜩 침대 위에 올려놓고 둥지 틀어다가 몸 웅크린 채...
감사합니다.
혜우가 이러고 있는데 앞에서 연두가 이러고 있기 그리고 짤
이렇게 자를 거였으면 3주 전에 올렸다 제기럴~ 위리앙제와 모험가의 천문학 교실은 일회적으로 끝나지 않았다. 크리스타리움에 머무는 내내, 그들은 지친 몸을 이끌고 수정탑의 높은 곳으로 올라갔다. 그 탑은 사람이 만든 것 중에서 가장 별에 가깝게 솟아 있다. 높다란 첨탑 위에서 아르카나와 천체의 흐름, 열두 신, 야만신, 그리고 거울세계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
언제나 가라 앉아버려, 그 끝없는 심해 속에 대체 무엇이 있을까. 난 대체 어디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걸까. 풍선은 언제나 올라가 어디서나. 대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몰라. 우주까지 올라가는 생각에 잠겨, 그러다가 풍선이 팡 터져버리지. 나는 풍선을 보면서 언제나 웃어. 올라가면 누구나 저런 꼴이라며. 어떻게 하든지 결과는 같다면서, 이젠 시도조차 하지도 않...
"그나저나... 이곳에 용병들이 좀 많네요?" "음? 그런가?" 네메시스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주위를 둘러보자. 전장에서 꽤 굴렀는지, 단단해 보이는 근육과 얼굴과 팔에 잘잘한 상처가 있는 대머리 아저씨부터, 16살 쯤 되서 허리에 자신의 키게 맞지 않는 검을 착용한 체로 세레나와 시선이 마주치자. 고개를 황급히 돌리는 소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식당...
대충 비술사라는 설정. 학교나 병원 같은데는 저주가 잘 모여서, 주기적으로 고전쪽에서 순찰하면서 처리한다는 느낌이지 않을까. 어떤 식으로 처리할지는 모르겠지만, 조그만 병원 같은데는 공사 중이거나 휴무일이라고 미리 순찰 전에 밑밥을 깔아 놓는데, 하필 그날 서류가 좀 꼬여서, 휴무 공지가 안된거. 병원 진료보러왔는데 문 닫아서 돌아가다가 순찰 온 캐랑 딱 ...
바다의 향기는 사라지지 않는다 황현진 X 필릭스 “너는 그걸로 좋아?” “…뭐?” “그렇게… 그런 식으로 살아도 괜찮냐고.” 문 앞에 선 현진은 머리는 바람에 날린 흔적으로 산발이었고 숨소리가 거칠어서 한눈에 봐도 힘겹게 달려 온 티가 났다. 용복은 쉽사리 대답하지 못했다. 현진의 다 뭉개진 것 같은 발음은 둘째치고 질문의 내용이 뜬금없었다. 물론 짐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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