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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너가 누군가의 미움을 사는것 너가 누군가의 뒷담화 주제인것 너가 누군가의 안좋은 예 로 입에 오르는것 그게 왜 그런거냐면 그냥 이유가 없어 하지만 굳지 이유를 하나 말하면 너가 어딘가에서 말실수 했을수도있고 누군가보다 무언가를 좀더 잘할수도있고 조금 외모가 뛰어날수도 있지 누구나 할수있는 실수나 조금 특별한 일이 있었던거지 그걸 넘기냐 놓치지않고 걸고넘어지...
창밖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내리는 비 때문에 그런지 문득 우울해진 마음에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우산을 들고 산책을 나간 평범한 오후였다. 이윽고, 길 끝에 다다르자 눈앞에 처음 보는 좁은 고서점이 나타났다. “우리 동네에 이런 서점이 있었나.” 그렇게 연빈은 그 고서점 안으로 누군가에게 홀린 듯 들어가고 말았다. 순간 서늘한 공기가 연빈의 몸을...
‘누군가가 자신을 이끌어주기를 바란다.’라는 관념은 오르세 미술관, 지옥의 문 원본 조각상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아무런 인연이라고는 없는 젊은 네 명의 남성이, 야쿠자 회장을 위해 목숨을 내던졌다는 이벤트는 그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실마리가 잡히기 시작했다. 보통 사람들 세상에서 ‘절대적인 인연’을 찾을 수 없다면, 이 몸이 잘려나가든, 망가지는 한이 있더라...
"샹크스.. 이건.. 이건 아니여..""아니 맞아" "이건.. 이건 잘못된거여" 마르코는 소리쳤다. "베타랑 알파가 각인이 되다니 가능할 리가 없잖아!" "아니 너와 나는 각인된게 맞아. 이렇게 느껴지는걸" "아니야.. 아니라고! 빨리 거짓이라고 평소처럼 장난이라고 말혀!!" 마르코는 거의 울것 같았다. "내가 뭐 때문에 너를 계속 거부했는데.. 내가! 느...
서핑하러갔던 우키땜에..바다의 신 (?) 루카스가 떠올랐는데 그리다보니 마크를 아르테미스로 같이 그리면 넘 잘어울릴거같아서 그리스로마신화 AU로 그려봣습니당 옆으로 넘기면 선화도 있어용 아르테미스 맠🌙 달빛과 사냥의 신..너무 잘어울려 엉엉...ㅠㅠ1년에 한번 달이 동쪽 바다 위에 뜨는 날 루카스랑 만났으면 조켓다 ㅠㅠ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BGM 밤새 - 카더가든 하루종일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그냥 그런 하루였다.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침대에 머리를 부딪히고, 양치하려다 변기에 칫솔을 빠트리고, 토스트는 새까맣게 타버리고, 업무는 죄다 꼬여버리고. 그나마 늦게 한 퇴근도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나버려 몇십 층이나 계단으로 내려와야 했던 그런 하루. 그렇게, 되는 일이 정말 하나도 없던 하루...
* 쿠키런 킹덤 2차 연성 * 마들렌 × 에스프레소 * 기사단장의 가문에 초청 받은 시민 대표의 1년 * BGM : 에클레르 오 카페 비스 作 그대가 짧은 시일 내로 이 저택의 정문을, 그 곱지 않은 손으로 다시 두드리며 들어올 것을 알고 있다네, 기사단장은 현관 밖으로 단 한 걸음도 옮기지 않은채로 시민 대표를 배웅한다. 그렇다면 저는 그 반대에 걸어야겠...
만화는 페이지 형식이라 드래그하심 됩니당 안보이심 말씀주세용 ^___^ -> twitter @0127_1103 굉장히,, 길고,, 성에안차서.... 괴롭게 오래붙잡느라... 제대로 그려진건지도 모르겠는데.... 머 급전개같고 그래도 봐주시면 좋캣다, 헤헤 하하 휴휴에휴.... 그래도 그리고싶은것을 위한 빌드업이 끝나서 기분이좋아요.... 감사합니다.....
1. 황인준 [저 멍청이가 네 애인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아빠. 그러니까 왜 황인준네 집 배신했어. 내가 쪽팔려서 걔 얼굴 보지도 못하게. -다 어른들의 사정이란 게 있어서.. 씨발. 그 말만 남겨 두고 집 뛰쳐나왔다. 시작은 구원이었지만 뒤따라온 건 배신이었다. * 처음 황인준 부모님을 사업에 꼬드긴 건 아빠였다. 본래 부자는 망해도 삼대는 간다지 않...
적극적인 염주님 뜬금없이 이러는 거 보고 싶어서 그렸습니다. 귀멸 제 최애가 렌고쿠여서 사실 막컷 렌고쿠 표정 보고 싶어서였다.. 원래 내 최애는 얼굴로 먹고 사는 성격 더러운 애들인데 내가 어쩌다 렌고쿠를... 그저 빛주...
𝑯𝑶𝑮𝑾𝑨𝑹𝑻𝑺 𝑬𝑻𝑹𝑨𝑵𝑮𝑬𝑹 : [ 낙관주의자 ] “ 세상은 즐겁게 살아야 편해. “ 외관 결이 좋고 부드러운 적발. 허리와 엉덩이 부근까지 길게 늘어져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듯한 탄탄한 몸. 손과 발이 남들에 비해 큰 편이었다. 늘 웃는 얼굴에 가려진 눈동자는 금빛. 귀에는 무광의 검정색 피어씽 한쌍. 왼 손목에 찬 시계를 제외하고는 특별히 눈에 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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