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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리얼물이지만 시간과 장소의 재구성이 있습니다. 보실 때 참고해주세요. 컴백 날짜가 확정됐다. 벌써 세 번째 컴백이었다. 매번 최종의 최종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 최고를 위해 최선의 최선을 해내는 일. 예슈화는 이 과정을 즐겼기에 이곳에 살아남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저에서 아직까지 메마르지 못한 압박감은 여전히 목덜미를 움켜쥐고 있었다. 이 세상의 웬...
4년 전: https://posty.pe/2gxyhv
강징과 온정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 연애고자 알파오메가 남녀가 만나 뚝딱이며 주변 사람들을 탄식하게 만들더니 결국 사랑을 완성했다. 옆에서 지켜보며 강제로 고구마 300개를 들이켰던 위무선은 ♡결♡혼♡합♡니♡다♡ 라는 다소 깜찍한 문구의 청첩장을 보고 실소를 터트리고는, 지난 5년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내가 살면서 이 자식 결혼하는걸 보는구나. 물론...
물은 자신이 어떻게 죽었는지 알지 못했다. 그런 걸 떠올리기엔 이미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고, 이제 와서 굳이 알고 싶지도 않았다. 중요한 건 자신이 이미 죽었다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오늘도 물에 떠 있다는 사실이었다. 물귀신의 하루는 한가하고 지루하다. 찾는 이도, 알아보는 이도 없는데 하천 밖으로 나갈 수도 없으니 지루할 수밖에 없다. 물은 떨어지는 나...
I want you to know that I’m never leaving Cause I’m Mrs. Snow, ‘till death will be freezing Yeah you are my home my home for all seasons So come on let’s go - Sia, Snowman 우리가 맞이하는 두 번째 겨울Commission B...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메리 크리스마스! 2010년 5월 14일 이재현이 등굣길에 마시던 내 딸기우유를 팔로 치는 바람에 딸기우유가 내 교복 셔츠에 존나 멋진 그림을 그려놨다. ㅅㅂ 빡침에도 정도가 있다. 하지만 이번은 빡침의 정도를 가늠 할 수 없을 만큼 개빡쳐 이재현 뒤통수를 한 대 갈겨버렸다. 그러니까 이재현이 아침부터 남의 대갈통은 왜 후려치냐고 오히려 큰소리 치는 게 아...
*논cp 이안은 타오르는 벽난로를 바라보았다. 고요하게, 때로는 거칠게, 이윽고 모든 것을 태워버릴 불꽃. 언제부터였지? 기억나지 않는 순간부터 이안은 저를 벽난로에 비유했다. 저 장작이 없어진다면, 그것을 가두는 벽을 깨부순다면, 주변을 태우고, 마침내 저 자신마저 불타 사라질, 그럴 운명. 이안 베로시온이 그랬고, 그가 가진 마법이 그랬고, ‘소년 황제...
추천 BGM - 향수 (香水 ; 에이토) /다즈비 COVER 반복 재생을 추천드립니다. * 레오안즈. * 캐붕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쿠소에로글입니다…. 문제시 성인제한으로 변경됩니다…… . "있잖아, 안즈.“ "네.“ "…….“ …음? 의아한 표정을 한 채 저를 부른 츠키나가 레오에게 고개를 돌린 안즈가 흠칫, 어깨를 떨었다. 왜, 저런 표정...
달마저 눈을 감은 늦은 시간, 유리와 아야는 기숙사 방을 나와 등불 하나에 의지한 채로 아치형의 복도를 거닐었다. 정확히는 이 등불에 의지하는 것은 빛 하나 없는 어두컴컴한 복도에 선두에 서 걷고 있던 유리였고, 아야는 그 뒤에 서 유리의 손을 꼬옥 부여잡은 채였다. 밤에 학생의 기숙사 이탈은 금지된 것이었기에, 모범적인 학생으로서 행동하던 유리는 하지 않...
🤍🤍🤍 내가 사랑하던 남자와 이별했다. 가슴이 먹먹해지고 턱턱 막혀 미칠 것 같다. 누군가 내게 괜찮으냐 물어도 나의 대답은 아니라는 대답이 곧장 내뱉어진다. 깊은 한숨은 땅과 마주하기라도 하려는지 나의 몸도 바닥과 마주하게 했다. 정신이 말짱해서 더 미칠 것 같다. 차라리 정신이 나갔다면 내가 사랑하던 남자가 머릿속에 떠돌지는 않을 텐데 말이다. 차가운 ...
“북실북실이 좋으세요, 부들부들이 좋으세요?” “대체.” 낯선 여인이 움직일 때마다 여인의 옷에 달린 치렁치렁한 장식이 정신을 쏙 빼놓았다. 그와 동시에 정수리쯤이 간지러웠다가 엉치뼈가 뜨끔하기도 했다. “자, 보세요! 맨들맨들도 좋은데요?” “망측하기 그지없군.” 이 방에는 커다란 동경이 있다. 팔척에 가까운 자신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추는 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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