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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어때?"" 안돼. 그거 먹으면 저번처럼 손발 또 퉁퉁 부을걸."" 그럼 이건?"" 그건 먹자마자 온몸이 가려울거야 아마."" ... 이건?"" 그냥 그 샐러드는 통째로 안먹는 게 좋겠다. 소스에도 견과류 갈아넣은 것 같은데."그러나 이런 말을 하는 당사자는 커크의 기분 따윈 전혀 배려하지 않고 그 샐러드를 맛있게도 퍼먹었다. 맛있는데 안됐네 너."...
지나치게 어둡고 조용하다. 자정이 넘은 늦은 시각임을 감안해도 지나치게 조용하고 지나치게 어둡다. 그 흔한 보안용 스캐너 불빛조차 보이지 않는 걸 보니 너무 늦은 것은 아닌가 초조해지려는 찰나. “캡틴.” 나직한 부름에 커크는 스팍이 가리키는 방향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쓰러진 검은 옷의 인영을 발견했다. 스팍은 먼저 다가가 상태를 확인한 후, 고개를 흔들며...
"체크 플리즈!"를 보시면 알겠지만 일단 주인공들이 성소수자일 뿐 아니라 여성 및 유색인종 캐릭터를 의식적으로 많이 집어넣었다는 게 보이실 거에요. 왜냐면 의식적으로 집어넣지 않으면 그냥 온통 백인 남자들로 들어차버릴 거거든요, 실제 아이스하키계가 그러니까요. 남자인+성소수자인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하려고 대학 운동부, 그리고 프로 스포츠 리그라는 아주아주 ...
존은 매우 행복한 상태였다. 이불 속은 따뜻했으며 깨끗한 섬유유연제의 향이 코를 간질이고 있었다. 기분좋은 미소를 지으며 베게 속으로 얼굴을 더 파묻으려는 존의 방에 불청객이 난입하기 전까지는. "존!!!!!!!!" 존은 얼굴을 찡그리며 무시하려고 애썼다. 아니, 애를 썻다기 보다는 잠의 안락함이 불청객을 무시했다고 하는 것이 옳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안녕하세요. 들러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처음 포스타입으로 기존에 썼던 글들을 가져올 때만 해도 공지 같은 걸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어쩌다 보니 이런 걸 다 쓰네요. 제 글을 읽어주시고 또 좋게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으니 좋네요. 다만 후원은 정말로 괜찮습니다. 포스타입에 글을 올린 건 제가 편해서지, 다른 이...
" 닥터, 가이딩이 필요해 보입니다."어느새 옆으로 다가온 스팍이 레너드를 살피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레너드는 잘게 몸을 떨고 있었다. 날씨에 어울리지 않는 떨림이었다. 커크는 제 겉옷을 벗어줄까 하다가, 지금 레너드에게 센티넬의 기운은 뭐든 좋지 않을 것 같아서 그저 옷깃만 꽉 쥐었다." 괜찮아..."어느새 레너드는 고개를 푹 숙인 채, 떨구던 눈물을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물론 지금도 다시 없을 것 처럼 파고 있다 여러분 스란소린 파세요 아주 맛있습니다 나만 죽을 수 없다
ZENITH(제니스) :(명성성공권세 등의) 정점, 극도, 절정 성공 [영광, 위대]의 절정에 있다, 최고조에 달해 있다 “여보..우리 아이-너무 이쁠 것 같지 않나요??” “당연 우리 데네브와 내 딸인대 이쁠 수밖에-” “마마!파파!요기 베니 동생이쪄?” “어머니,아버지 여기에 저희 동생이 있는건가요?” “그렇단다 이트 베니 너희 동생이 이안에 있단다” ...
현장에 그 누구도 알 수 없도록 조용히 침투하여 임무를 완수하는 것이 특징인 일본의 공안 또한 사무실 정도는 마련되어 있었다. 보통은 조직보다는 개인 단위의 활동이 주가 되는 임무의 특성 상, 각자가 맡은 보고서는 중구난방으로 데스크 측에 쌓이게 마련이었다. 그런 보고서들을 처리하고 임무를 할당하는 것은 사실 출세의 길로 한 발짝 다가가는 길이 될 수 있었...
커크는 한참을, 어린 커크가 보았던 그 은하수 속에서 유영했다. 다락방에서 꿈꾸던 우주가 바로 그 안에 있었다. 커크의 서툰 움직임에도 레너드는 재촉하지 않았다. 속에서부터 무언가 끓어오른 커크가 결국 그의 어깨를 세게 끌어안았지만, 레너드는 굳이 그것을 밀어내지 않았다. 물론 안달이 나는 것은 어쩌면 저 혼자 뿐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별빛 같은, ...
2. 이야기의 흐름은 이런 식이었다. 여신과 아들은 그 뒤 강물 안에서 물고기로 변했고 강은 위험에 처한 둘을 받아주고 숨겨 주었다. 흐름을 탄 물고기 두 마리는 빠르게 강을 거슬렀다. 바다에서 찾아온 괴물은 쫓아오지 못했다. 이윽고 둘은 무사히 모습을 감추었다. 그 뒤 주신의 도움으로 다시 신의 모습을 갖추기 전까지 여신은 제 아들과 함께 줄곧 끈 달린 ...
1. 토니는 자기가 수인인 걸 자주 까먹고 살았는데, 첫째로 그는 원래부터 비교적 기질이 안정되어 있어서 쉽게 수인화 하는 일이 없었고 두번째로 그는 자신의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성격이었으며-지나친 스트레스가 기질을 불안정하게 만든다는 건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었다-, 마지막으로 그가 발레디 가의 막내였기 때문이었다. 그건 그가 고가의 안정/억제제를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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