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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저께랑 어제 쉬었으니까 오늘은 다시 연습을 해야겠지.] 그래, 오늘은 다시 지하의 연습실에 콕 박혀서 이치카는 베이스를 나는 기타를 연습 중이다. 아마 옆 방에서는 호나미가 키보드를 사키가 드럼을 연습하고 있을 것이다. 사키, 요즘 근육통이 꽤 심한 것 같던데... 이제 괜찮으려나? 기타에 경험이 있는 나랑 호나미와는 다르게 사키와 이치카는 드럼과 베이...
사귀어 준다잖아, 전원우가. 민규는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몰랐다. 진심인가 아닌가, 그런 걸 헤아리느라 잠이 안 왔다. 진짠가? 아니, 내가 들은 게 있는데. 나는 예외인가? 보통의 게이답게 사람을 못 믿고 불안을 자처했다. 그도 그럴 게 민규는 헤테로를 만나는 게 처음이었다. 근데 입 맞출 땐 좋았는데. 생각하니까 얼굴에 화드득 열이 몰렸다. 믿을...
* 캠게, 폴리아모리, 이름과 커플링 순서는 비중과 무관 아니, 씨발, 뭐지. 티테이블에 용복과 머리 맡대고 앉아서 숙박 어플 검색에 한창이던 이민호가 고개를 번쩍 들었다. 용복은 그런 줄도 모르고 여기가 괜찮느니 저기가 괜찮으니 열을 올리고 있었다. 바다를 보러 가려면 준비해야 할 게 있는데 정작 바다 이야기 꺼낸 한지성은 아까 동기들과 약속 있다고 나갔...
Chapter. 7 - 메아리 스테퍼가 짓고 있던 표정은 태어나서 처음 보았던 표정이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눈을 찌푸리지 않았던 그의 얼굴이 처음으로 눈을 찌푸리는 표정을 짓고있었다. 분노나 슬픔의 표정에서 나오는 표정이 아니었다. 어떤 감정이었을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그래, 시간낭비 그만하고 프레이브를 찾으러 가야겠다. 이건 내 역할이니 꼭 해낼 것이다...
키리토: 배신과 염탐, 질투. 모든 혼란스러웠던 것들이... 토모에: 아빠, 뭔 일 있었던거야? 왜 나한테 말 안했어? 키리토: 토모에 네가 알면 큰일날까봐 그랬어. 그리고... 루이도. 루이: 그러니까, 제 아버지하고 쥬리 그 작자가 키리토씨를 어떻게 한 거 아니예요. 키리토: 쥬리는 지금 죽었지. 이런 소리하면 될지 모르겠지만, 내가 유다스로 다시 돌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쿠쿠치 도쿠타케녀석, 두부의 원수다. 이거나 먹어랏...! 후우키 구왓-!? 란타로 앗, 쿠쿠치 선배가 도쿠타케한테 맹공격을...! 키리마루 선배, 뭔가 냉정하지 못한데!? 신베 야마다 선생님 때처럼 항아리를 만지면 큰일이야! 도이 왜 우리 학원의 아이들은 모두 말을 듣기 전에 행동을 해버리는거냐....! 아무튼, 헤이스케를 멈추자. 저 항아리를 만지게 하...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숙소 지하가 소란스러웠다. 드디어 고된 업무를 대부분 끝마친 영호가 숙소에서의 출퇴근을 약속 받은 기념, 술과 함께 하는 저녁 식사 자리를 열었기 때문이었다. 소소한 자축 파티이기도 했다. 숙소에는 모든 팀원이 전부 모여 있었다. 새 숙소로 옮긴 이후 최초로 팀 전원이 함께하는 식사 자리였다. 영호는 감격에 겨운 얼...
*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해상도가 낮습니다. * 상업적 용도로 사용은 불가능 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추가 요청 및 문의사항은 덧글로 남겨주세요. :) * 파일명은 이미지 설명란을 참고해주세요!
마신 날, 2022년 2월 9일. 실없는 소리지만, 난 어릴 때 블루베리의 이름에 의아함을 느꼈다. '블루'라기 보다는 '보라'에 가까운 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블루베리 생과를 직접 보고 나서야, 왜 '블루'베리인지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다. 블루베리는 북아메리카를 비롯한 북반구 전역에 분포하는 식물 및 열매로, 이름과 달리 딸기나 라즈베리, 블...
BGM. eundohee - Les Augen I * 노래 꼭 들어주세요 💓 김연경을 견디는 법 웬종일 파스 냄새 맡아가며 경기를 관람했더니 머리가 띵하다. 앓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연경 언니 컨디션은 그 어느 때보다 좋아 보였다. 그야 경기 내내 날아다녔으니까요.... 대기할 때 이소영한테 이 악물라고 할 때도 말과 다르...
711. 飽食 (4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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