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윤기는 인간과 늑대 사이에서 태어난 반쪽이다. 순수혈통이 아닌 이도저도 아닌 것들을 반쪽이라 부른다. 태형과는 이복형제인 자신의 위치가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싫었다. 물론 처음부터 싫었던 것은 아니다. ** “반쪽자리!!” “아 더러워~” “어디서 반쪽냄새나!” 이런 수모 쯤은 견딜 수 있었다. 아버지께서 우리 엄마를 사랑한다는 이유하나로. 그거면 되었었다...
*본 인터뷰 내용은 모두 허구를 바탕으로 한 픽션임을 알립니다. 2021.08.29. JWNW MAGAZINE INTERVIEW 뜨거운 여름이 지나간 선선한 오늘,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미리 가을을 맞았다. 우리는 한숨을 돌리고 온 그와 속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무겁게 다룬 전작 덕분일까, 우리는 그의 연애사(戀愛史)를 최초로 전해...
* 3부작 중 2부의 이야기입니다. - 서지완에게 윤솔은 자신에게 잘 웃어주는 후배, 이상하게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척척 건네주는 후배, 연주 중간에 스틱을 휙휙 돌리며 드럼을 내리치는 모습이 멋있는 후배였다. 그렇지만 동시에 밴드부 중 유일하게 자신을 어색하게 대하는 사람이기도 했다. 밝고 둥글둥글한 성격이라 학과에서나, 동아리에서나 사람들의 애정을 듬...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성재와 창섭이 제일 먼저 알아보기 시작한 것은 바로 창섭의 자취방이었다. 창섭이 그동안 모아온 돈과 창섭의 부모님이 약간 지원을 해 주신 돈을 예산으로 학교 근처를 돌아다니는 중이다. 창섭과 성재가 타고 있는 차는 좁은 골목을 돌아다니기에 적합하지 않았고 둘의 거동이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아 따라온 부하들이 ...
오래된 이 동네를 사람들은 늑대마을이라 부른다. 이곳에 오랜 시간동안 전해 내려오는 전설을 마을 모든 사람들이 믿는다. 하지만 나는 믿지 않는다. 21세기에 무슨 늑대신.. 정국은 유일하게 이 마을에서 늑대신을 믿지 않는 아이다. 이 마을에 사는 자신의 친구들 또한 전부 믿고 있지만, 정국은 그 친구들을 이상하게 생각한다. 물론 친구들은 정국을 이상하게 여...
닥터후 전 시즌 통틀어서 제일 사랑했던 테넌트 닥터. 사랑한다는 말조차 뱉지 못하고, 사랑하는 사람이자 컴패니언인 로즈를 잃은 아픔에 자살까지 시도한 이 불멸자는 아픈 새끼 손가락이다. 테닥을 보내면서 후유증이 제일 길었다. 다시 볼 용기도, 다음 닥터를 받아들일 준비도 되어있지 않았다. 허전함을 느끼며 그가 인간에게 보여 주었던 애정과 섬세한 감정표현,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로오히 프로레슬링AU 입니다. 그냥 써보고 싶어서 쓴 건데, 1만자를 넘기고 말아버렸습니다... 프로레슬링을 모르셔도 최대한 이해할 수 있게 노력했습니다. 그 노력이 잘 닿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참고로 프라우는 빈스 맥맨, 슈나이더는 레이 미스테리오, 자이라는 브록 레스너와 케인 그리고 차이나에서 모티브를 따와봤습니다. 글이 재미있으셨다면 이 ...
모든 것을 즉흥적으로 결정한 여행이었다. 하루 만에 장소와 숙소만 무작정 정하고, 아무 캐리어에 짐을 싸 길을 나섰다. 계획이라는 건 하나도 없었던 짧은 그 여행이, 지금까지 내가 머리 싸매면서 계획을 세운 수많은 여행보다 기억에 남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나를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곳에서의 새로움? 구름 한 점 없던 맑은 하늘? 아무런 짐 없이 길도...
*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안녕, 나의 여름아. 나는 올해도 같은 자리에 서서 너에게 닿지 못할 편지를 써. 파도에 부서지는 햇빛 같은 너의 금빛 머리칼, 내 손을 감아오던 부드럽고 귀여운 손가락, 얇고 꾹 다물린 나의 입술 위로 온기를 얹어오던 너의 도톰한 입술, 나를 끌어당기던 너의 다리, 평생 나 혼자 듣고 싶었던 엷고 예쁜 목소리, 그리고 내 품...
* 본 글은 모바일 전용으로 편집이 된 글입니다 *맞춤법과 오타는 살짝쿵 이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원작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원작을 충실하게 따랐으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설정값은 포터모어에서 가져왔습니다. *해당 글에 관련 된 질문들은 댓글로 남겨 주시면 충실히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ONE : 10. Wh...
간만에 포스타입 쓰려니까 에디터 적응이 안 되네. 먼 옛날옛적부터 퍼오인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여러번 트윗으로도 썼고 작년엔 사진에 가사를 박아버렸다. 어제 문득 생각나서 찾으려고 보니 이걸 트윗으로만 올리고 어디 백업을 안했길래 뒤늦게 함. *드라마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Person of Interest)의 캡쳐사진을 사용했으므로 스포일러가 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